[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보이는/문효치

입력 : ㅣ 수정 : 2011-11-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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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문효치


바람 속에 그려 놓은

그림 몇 장

핏방울 같은 별떨기별빛 같은 눈물

흐르륵 흘러내리는…

2011-11-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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