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바다 온몸으로 지킨 ‘승리의 해전’

입력 : ㅣ 수정 : 2009-06-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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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연평해전 7주년 기념식… 한승수 총리 등 1500여명 참석
지난 2002년 6월29일 최후의 순간까지 조국의 바다를 지켜낸 해군 영웅들을 기리는 제2연평해전 7주년 기념식이 29일 경기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렸다. 지난해 처음 정부 행사로 격상된 뒤 올해는 우리 해군이 승리한 해전으로 공식 재조명되면서 한승수 국무총리, 정당대표,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