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진주에, 진주에 갔었다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진주에, 진주에 갔었다
진주에서 하룻밤 자고 올 일이 생겼다. 피치 못할 행사가 저녁에 있어서 심야우등을 타고 돌아오더라도 당일 고양이밥 주는 데에… 2017-05-16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꽃 피는 재래시장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꽃 피는 재래시장
옥상에 나가 남산을 바라보니 한 폭 파스텔화 같다. 한창 흐드러졌을 꽃을 인 벚나무들이 줄지어진 저 능선은 남산도서관에서 서… 2017-04-18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그 후로도 오랫동안, 다시 봄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그 후로도 오랫동안, 다시 봄
내 방은 세 방향으로 창이 나 있다. 남쪽 서쪽 북쪽, 모든 창이 햇살 비추는 한낮이다. 창이란 창을 다 열어 놓으니 방안에 바람… 2017-03-21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눈의 젖은 왈츠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눈의 젖은 왈츠
글쎄…, 입춘도 지나고 우수도 지났으니 이번 겨울이 끝나가는 거겠지? 몹시 추운 겨울이 될 거라고들 했는데 겁먹었던 것에 비해… 2017-02-23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달걀의 추억
[황인숙의 해방촌에서] 달걀의 추억
닭의 해를 앞두고 조류 전염병이 도는 지역의 수많은 사육 닭이 일제히 ‘처분’당했다. 두어 해 전 구제역이 돌아 돼지들이 몰살…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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