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중남미

“北 비핵화 검증 첫걸음 뗐지만 ‘핵무기 폐기’ 내용 빠져”
“北 비핵화 검증 첫걸음 뗐지만 ‘핵무기 폐기’ 내용 빠져”
“폐기보다 核 투명성·ICBM 해체 초점을” “방북 후 구체적 성과 만들 비건 역할 커져” “북·미 긍정 논의 이어 갈 후속조치… 2018-10-10
트럼프 “2차 정상회담 개최지, 싱가포르 아닌 3~4곳 검토 중”
트럼프 “2차 정상회담 개최지, 싱가포르 아닌 3~4곳 검토 중”
“당국자들 구체적 계획 수립 절차 진행…폼페이오-金위원장 만남 매우 좋았다” 평양 만남 불발 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 “카운터… 2018-10-10
헤일리 美 유엔대사 연말 사임… 트럼프 “임무 잘 수행해줬다”
헤일리 美 유엔대사 연말 사임… 트럼프 “임무 잘 수행해줬다”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말에 물러나기로 한 니키 헤일리 주 유엔 미국 대사와 악수를… 2018-10-10
“한국이 불공정한 환율 개입 않기로 양해” 백악관, 한·미FTA 개정협정 자료 배포
美, 中 환율조작국 지정 초읽기 분석 한국과 미국 양국이 지난달 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정 서명 때 한국이 불공정한 환율 개입을 하지 않는다는 데 양해하기로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2018-10-10
145년 ‘반스앤노블’마저… 美 오프라인 서점의 몰락
145년 ‘반스앤노블’마저… 美 오프라인 서점의 몰락
매출 부진 허덕이다 시총 4억弗로 감소 7년 동안 720개 매장 중 90개 문 닫아 아마존, e북시장 84% 점유 ‘승승장구’‘미국 오프… 2018-10-10
샌프란시스코 밤하늘에 UFO?… ‘스페이스X’ 로켓 발사 화제
샌프란시스코 밤하늘에 UFO?… ‘스페이스X’ 로켓 발사 화제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7일(현지시간) 발사한 로켓 ‘팰컨9’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 위를 … 2018-10-10
트럼프·폭스뉴스 밀월… 최측근 힉스 부사장급 발탁
트럼프·폭스뉴스 밀월… 최측근 힉스 부사장급 발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중 한 명으로 알려진 호프 힉스(29) 전 백악관 공보국장이 폭스뉴스의 부사장급으로 발… 2018-10-10
“클린턴 부부와 저녁을”  새달부터 북미 순회 강연
“클린턴 부부와 저녁을” 새달부터 북미 순회 강연
빌 클린턴(오른쪽)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왼쪽) 전 국무장관 부부가 다음달 중간선거 이후부터 내년 5월까지 북미 지역… 2018-10-10
개인정보 유출한 사실을 알고도 쉬쉬한 구글플러스의 모럴 해저드
개인정보 유출한 사실을 알고도 쉬쉬한 구글플러스의 모럴 해저드
미국 알파벳 산하 구글의 자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구글플러스가 이용자 개인정보를 대량 유출힌 사실을 알고 6개월 동안 쉬… 2018-10-09
145년 전통 미국 오프라인 서점 ‘반스앤노블’마저...아마존에 밀려 매각 검토
145년 전통 미국 오프라인 서점 ‘반스앤노블’마저...아마존에 밀려 매각 검토
‘미국 오프라인 서점의 마지막 주자 반스앤노블은 어떻게 아마존에 밀려났을까.’ 145년 전 서점은 종이 책을 구매하는 공간에 … 2018-10-09
백악관 “FTA 서명 때 한국이 불공정한 환율 개입 안하기로 양해”
백악관 “FTA 서명 때 한국이 불공정한 환율 개입 안하기로 양해”
한미 양국이 지난달 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서명 때, 한국이 불공정한 환율개입을 하지 않는다는데 상호 양해하기로 했던 것… 2018-10-09
다음달 18일부터 ‘클린턴 부부와 함께 저녁을’ 북미 13개 도시 순회 강연
다음달 18일부터 ‘클린턴 부부와 함께 저녁을’ 북미 13개 도시 순회 강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부부가 다음달 중간선거 이후부터 내년 5월까지 북미 지역의 13개 도시를… 2018-10-09
테일러 스위프트 “공화당 안찍는다” 선언에...트럼프 “그의 음악 덜 좋아할 것” 반…
테일러 스위프트 “공화당 안찍는다” 선언에...트럼프 “그의 음악 덜 좋아할 것” 반…
“난 여성 후보 당선을 지지할 테지만, 블랙번(테네시주 상원의원 공화당 후보)을 지지할 수는 없다.”(미국 팝 가수 테일러 스위… 2018-10-09
‘브라질 트럼프’ 대선 압도적 1위… 극우 대통령 탄생할까
‘브라질 트럼프’ 대선 압도적 1위… 극우 대통령 탄생할까
육군 대위 출신… ‘SNS 막말’에도 인기 ‘룰라 후계자’ 아다지와 28일 결선투표‘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리는 자이르 보우소나… 2018-10-09
폼페이오 “核사찰단 곧 방북… 풍계리·동창리 검증”
폼페이오 “核사찰단 곧 방북… 풍계리·동창리 검증”
2009년 IAEA 추방 9년 만에 사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지난 7일 평양 협의에 따라 미국 정… 2018-10-09
폼페이오, 이례적 신속 訪中… 왕이·양제츠 만나 中 노력 촉구
폼페이오, 이례적 신속 訪中… 왕이·양제츠 만나 中 노력 촉구
왕이 “무역전쟁, 양국 이익 부합 안돼” 폼페이오 “우리는 中 행동에 우려”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 방문 결과 … 2018-10-09
트럼프 대통령이 IMF만 편애하는 배경은
트럼프 대통령이 IMF만 편애하는 배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 출연금을 확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에 도움이 되지… 2018-10-08
아프리카 간 멜라니아, ‘식민 지배자 모자’로 뭇매
아프리카 간 멜라니아, ‘식민 지배자 모자’로 뭇매
‘나 홀로 순방’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가 아프리카 케냐에서 식민주의 지배자의 상징과도 같은 모… 2018-10-08
미투도 못 막았다…캐버노 ‘50대48’ 박빙 인준
미투도 못 막았다…캐버노 ‘50대48’ 박빙 인준
진보 4명·보수 5명… 대법원 ‘우클릭’ 강화 공화당선 리사 머카우스키 의원만 기권표 트럼프 “역사적 승리이자 미국민의 승리… 2018-10-08
뉴욕 지하철 노선도 움직였다…믿기 힘든 방탄소년단(BTS) 인기
뉴욕 지하철 노선도 움직였다…믿기 힘든 방탄소년단(BTS) 인기
한국 대중가요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퀸스의 시티필드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우… 2018-10-07
‘성폭행 미수’ 캐버노 美 연방대법관 인준안 통과
‘성폭행 미수’ 캐버노 美 연방대법관 인준안 통과
고교 시절 여학생을 성폭행하려 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브렛 캐버노(53)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준안이 6일(현지시간) … 2018-10-07
폼페이오 오늘 평양서 김정은 면담…비핵화 담판
폼페이오 오늘 평양서 김정은 면담…비핵화 담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면담한다.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은 이번이 네 번… 2018-10-07
[포토] 아프리카 순방 멜라니아, ‘식민지배 상징’ 모자 착용 논란
[포토] 아프리카 순방 멜라니아, ‘식민지배 상징’ 모자 착용 논란
아프리카 4개국을 순방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5일(현지시간) ‘피스 헬멧’(동그란 챙이 달린… 2018-10-06
[포토] ‘위대한 두팔 서핑’
[포토] ‘위대한 두팔 서핑’
베네수엘라 출신 가수 알폰소 멘도사가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야 외곽의 푸에르 콜롬비아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그는… 2018-10-06
‘힉스 입자’ 발표 美물리학자 레더먼 별세
‘힉스 입자’ 발표 美물리학자 레더먼 별세
우주 생성의 비밀을 밝혀 줄 ‘힉스 입자’에 ‘신의 입자’라는 별명을 붙인 미국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리언 레더먼이 3일(현… 2018-10-05
ICJ 판결에 뿔난 美… 63년 된 이란과의 친선 조약 깼다
폼페이오 “ICJ, 명령 내릴 권한 없다” 외교특권 ‘빈 조약’도 탈퇴…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시간) 63년간 이어 온 ‘미·이란 친선·경제관계 및 영사권 조약’을 파기… 2018-10-05
“학교에 다녀올게요. 여권은?” 국경 넘는 멕시코 어린이들
“학교에 다녀올게요. 여권은?” 국경 넘는 멕시코 어린이들
“엄마, 학교에 다녀올게요. 참, 여권을 어디에 뒀더라?” 이런 풍경이 거의 매일 아침 펼쳐지는 곳이 있다. 멕시코 푸에르토 팔… 2018-10-04
손전화 네트워크 끊어도 경보 문자, 트럼프 트위터처럼 쓸까 걱정
손전화 네트워크 끊어도 경보 문자, 트럼프 트위터처럼 쓸까 걱정
3일 오후 2시 18분(미국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4일 새벽 4시 18분)부터 30분 사이에 미국 내 2억대 이상의 휴대전화에 ‘대통… 2018-10-04
美국방부 독극물 소포, 알고보니 전직 해군 소행
美국방부 독극물 소포, 알고보니 전직 해군 소행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국방부 청사로 독성물질 ‘리신’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소포를 보낸 용의자… 2018-10-04
‘노동 착취’ 논란 아마존, 최저임금 15달러로 인상
‘노동 착취’ 논란 아마존, 최저임금 15달러로 인상
‘노동 착취’ 논란에 휩싸였던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다음달 1일부터 미국 내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약 1만 6…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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