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중남미

‘공’ 받은 트럼프, 동창리 사찰 수용 땐 2차 북·미 정상회담 급물살
트럼프 “北, 비핵화 약속” 언론 인용 트윗 워싱턴 정가 “동창리 폐기 비핵화 첫걸음” 美, 北 ‘공언’ 평가 따라 북·미 협상 좌우 트럼프 언급 ‘핵사찰’ 모호성 논란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 2018-09-20
美 맥도날드도 #미투… 성폭력 반대 시위
美 맥도날드도 #미투… 성폭력 반대 시위
미국 맥도날드의 여성 직원들이 18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 본사 앞에서 “우리를 존중하라. 우리를 만지려고 하지 마라”… 2018-09-20
28만원짜리 스테이크 먹은 마두로… 국민들 ‘공분’
28만원짜리 스테이크 먹은 마두로… 국민들 ‘공분’
극심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56) 대통령이 부인과 함께 터키 이스탄불의 유명 식당에서 고급 스… 2018-09-20
NYT “트럼프 비판한 블룸버그, 대선 출마 검토”
NYT “트럼프 비판한 블룸버그, 대선 출마 검토”
미국 뉴욕시장을 지낸 정치인이자 미디어기업 블룸버그통신 사주인 마이클 블룸버그(76)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이 자유무역의… 2018-09-20
여성에겐 안보이는 페이스북 구인광고…“성차별” 논란
여성에겐 안보이는 페이스북 구인광고…“성차별” 논란
페이스북이 특정 구인광고를 남성 이용자에게만 노출시키는 것은 성 차별이라며 미국의 연방정부 기구인 평등고용추진위원회(EEO… 2018-09-19
[월드 Zoom in] 美, 45년 만에 세계 최대 산유국 지위 탈환
[월드 Zoom in] 美, 45년 만에 세계 최대 산유국 지위 탈환
6~8월 하루 평균 1100만 배럴 생산 셰일유 열풍 에너지산업 판도 변화 미국이 1973년 이후 45년 만에 세계 최대 산유국 지위를 탈… 2018-09-19
트럼프, 중국산 추가 관세 강행… 中 “美에 보복 관세”
트럼프, 중국산 추가 관세 강행… 中 “美에 보복 관세”
증시폐장 직후 ‘세 번째 폭탄’ 기습 투하 수산물 등 총망라… 대미 수출액의 절반 추가목록서 ‘애플워치·에어팟’ 등 제외 … 2018-09-19
美언론 ‘文·金 포옹’ 긴급 타전… “文대통령, 북·미 교착 해소 시도”
美언론 ‘文·金 포옹’ 긴급 타전… “文대통령, 북·미 교착 해소 시도”
WP “美, 모든 핵·미사일 시설 신고 원해” NYT “文 목표는 미·북 눈높이 맞추는 것” 경제인 동행엔 “경제적 보상 강조” 해… 2018-09-19
코카콜라, 마약 음료 손댄다
시민단체 “청소년에 노출… 윤리 위반” 코카콜라가 마리화나(대마) 성분인 ‘CBD’(캐너비디올)가 함유된 건강음료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미 시민단체 등은 세계적 브랜드인 코카콜라가 마약 음료… 2018-09-19
에미상 레드카펫을 빛낸 한복, 배우 산드라 오의 ‘eomma’
에미상 레드카펫을 빛낸 한복, 배우 산드라 오의 ‘eomma’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거행된 제70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한국계 캐나다 여배우 산드라 오… 2018-09-18
반(反)난민 기조 강화하는 미국…2019년까지 입국 허용 난민 수 3만명 폭감
반(反)난민 기조 강화하는 미국…2019년까지 입국 허용 난민 수 3만명 폭감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19년 회계연도인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9월까지 수용하는 난민의 수를 역대 최저인 3만명으로 축… 2018-09-18
45년 만에 세계 최대 산유국 자리 탈환한 미국
45년 만에 세계 최대 산유국 자리 탈환한 미국
미국이 1973년 이후 45년 만에 세계 최대 산유국 지위를 탈환했다. 18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미국은 올들어 세계 1… 2018-09-18
美 대법관 지명자 vs 성폭행 당했다는 女교수 24일 청문에 나란히
美 대법관 지명자 vs 성폭행 당했다는 女교수 24일 청문에 나란히
미국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초유의 성폭행 진실게임이 벌어지게 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브렛… 2018-09-18
[Before & After] 꼬리 뒤엉킨 채 태어난 회색큰다람쥐 다섯 마리
[Before & After] 꼬리 뒤엉킨 채 태어난 회색큰다람쥐 다섯 마리
세상에 나온 지 얼마 안된 회색큰다람쥐 다섯 마리가 꼬리들이 뒤엉킨 채 태어나 이를 잘라내기 위해 마취돼 정신을 잃어버렸다.… 2018-09-18
기대와 압박…美 “文, 어려운 시험대” 中 “남북관계 개선 지지”
文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결단 유도 촉각 美강경파 그레이엄 “이번이 마지막 기회” 美언론 “북·미 양보 끌어내야 할 큰 숙제” 백악관 일주일째 구체적 입장 표명 없어 中 “비핵화·동북아 안정… 2018-09-18
美교수 “고등학생때 캐버노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
美교수 “고등학생때 캐버노에게 성폭행당할 뻔했다”
‘미투’ 실명 공개…대법관 인준 빨간불 민주당 20일 상원 투표 연기·수사 촉구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인준 가… 2018-09-18
미 타임지 인수한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부부...고 스티브 잡스 애플 전 CEO와는 어떤 …
미 타임지 인수한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부부...고 스티브 잡스 애플 전 CEO와는 어떤 …
16일(현지시간) 시사주간지 ‘타임’을 1억 9000만 달러(약 2141억원)에 인수했다. 세계적 영향력을 가진 전통 매체가 테크 기업… 2018-09-17
갤럭시노트9에 저절로 불 붙었다....미국 뉴욕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갤럭시노트9에 저절로 불 붙었다....미국 뉴욕법원에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삼성전자가 8월 출시한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이 저절로 불이 붙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부동산 … 2018-09-17
미 메사추세츠에 80여년 만에 출몰한 상어 공격에 20대 서퍼 숨져
미 메사추세츠에 80여년 만에 출몰한 상어 공격에 20대 서퍼 숨져
미국 메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 국립해변에서 20대 남성이 상어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CNN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 2018-09-17
‘어딜 가나 쌍둥이들’ 나치 ‘죽음의 천사’ 멩겔레 때문이라고
‘어딜 가나 쌍둥이들’ 나치 ‘죽음의 천사’ 멩겔레 때문이라고
루치아와 루치아네 그로니츠기와 자매는 쌍둥이다. 브라질 남부의 캔디도 고되이 마을에 산다. 그런데 이 마을의 학교나 교회, 운… 2018-09-17
“15세 때 美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 51세 여교수 신원 드러내
“15세 때 美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 51세 여교수 신원 드러내
미국 대법관 후보 지명자로부터 10대 시절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피해 여성이 직접 자신의 신원을 밝히며 구체적인 피해 상… 2018-09-17
트럼프, 中 ‘3차 관세폭탄’ 투하 초읽기
트럼프, 中 ‘3차 관세폭탄’ 투하 초읽기
WSJ “이르면 오늘 2000억弗 규모 발표” 관세율 기존 25%→10%로 절반 낮출 듯 27~28일 고위급 협상 앞두고 우위 점하기미국의 … 2018-09-17
매너포트 유죄 인정… 백악관 “트럼프는 무관” 발빼기
매너포트 유죄 인정… 백악관 “트럼프는 무관” 발빼기
로버트 뮬러 특검이 1호로 기소한 폴 매너포트(69)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캠프 선대본부장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우크… 2018-09-17
[평양정상회담 D-1] 美 “러, 대북 제재 위반 은폐”…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北 공해상 밀무역’ 러 관여 보고서 갈등 美 ‘선 비핵화·후 제재 해제’ 원칙 재확인 北, 시리아 등 분쟁지역 무기 수출 정황 미국이 대북 제재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이… 2018-09-17
타코 벨 직원 “영어 못 알아들어요” 주문 거절했다가 해고
타코 벨 직원 “영어 못 알아들어요” 주문 거절했다가 해고
미국 레스토랑 체인 타코 벨의 한 히스패닉 종업원이 영어를 쓰는 아프리카계 미국 여성 고객의 주문을 거절했다가 해고당했다. … 2018-09-16
새벽 2시 30분 일어난다는 월버그, 모두가 그를 따라야 할까
새벽 2시 30분 일어난다는 월버그, 모두가 그를 따라야 할까
할리우드 스타이자 두 차례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마크 월버그가 저녁 7시 30분쯤 잠자리에 들어 새벽 2시 30분쯤 일어나 하… 2018-09-16
[포토] 뿌리째 뽑힌 나무…허리케인 ‘플로렌스’의 위력
[포토] 뿌리째 뽑힌 나무…허리케인 ‘플로렌스’의 위력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미국 남동부에 상륙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 도로변 나무가 뿌리째 뽑히… 2018-09-15
[포토] 허리케인으로 불어난 물에서 보드 타는 모습 포착
[포토] 허리케인으로 불어난 물에서 보드 타는 모습 포착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미국 남동부에 상륙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낵스 헤드에서 불어난 물 위로 카… 2018-09-15
달 여행은 시작일뿐…‘화성 개척’ 꿈꾸는 일론 머스크의 담대한 우주 계획
달 여행은 시작일뿐…‘화성 개척’ 꿈꾸는 일론 머스크의 담대한 우주 계획
일런 머스크(47)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민간 우주업체 ‘스페이스X’가 차세대 우주선 ‘빅 팰컨 로켓’(BFR)에 관광객을 태… 2018-09-14
‘리먼 사태’와 함께 대학 문 나선 이들의 10년 뒤 자화상
‘리먼 사태’와 함께 대학 문 나선 이들의 10년 뒤 자화상
미국에서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터졌던 2008년에 대학 문을 나선 이는 150만명으로 추산된다. 역대 가장 불행한 대학 졸업반이란…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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