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이호준 시간여행

[이호준 시간여행] 완행열차와 함께 떠난 것들
[이호준 시간여행] 완행열차와 함께 떠난 것들
해마다 6월이면 기차 여행을 떠난다. 녹음이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계절, 산천은 스스로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른다. 들판을 열… 2016-06-08
[이호준 시간여행] 야바위꾼 시대, 보이스피싱 시대
[이호준 시간여행] 야바위꾼 시대, 보이스피싱 시대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를 사느라고 겪는 증상일까. 요즘은 몇 달밖에 안 된 기억도 일쑤 안개 속인 듯 흐릿하다. 지난겨울 야바위… 2016-05-11
[이호준 시간여행] 북유럽에서 별을 헤던 밤
[이호준 시간여행] 북유럽에서 별을 헤던 밤
오로라를 찾아가는 여행은 난관의 연속이었다. 캠핑카를 끌고 파리를 출발해서 북극의 관문이라고 일컬어지는 노르웨이의 트롬쇠… 2016-04-13
[이호준 시간여행] 봄이 오면 섶다리로 간다
[이호준 시간여행] 봄이 오면 섶다리로 간다
문득 섶다리가 보고 싶어진 것은 끝이 한결 무뎌진 바람 때문이었다. 길고도 깊었던 겨울을 열어젖히고 힘차게 흐르는 강만큼 봄… 2016-03-16
[이호준 시간여행] 손 편지와 함께 사라진 것들
[이호준 시간여행] 손 편지와 함께 사라진 것들
몇몇이 식사를 하는 자리에 함(函)이 화제에 올랐다. 혼례를 앞두고 신랑 집에서 신부 집으로 보내는 함이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2016-02-17
[이호준 시간여행] 보리밭에서 희망을 보다
[이호준 시간여행] 보리밭에서 희망을 보다
남도로 가는 길. 기어이 길가에 차를 세운다. 황토도 지쳐 회색으로 바래 가는 계절, 들판에는 푸른 보리만 청청하다. 그 생명의…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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