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머리 다시 나고 있다”…노건호 삭발 이유 재치있게 해명
“머리 다시 나고 있다”…노건호 삭발 이유 재치있게 해명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씨가 공식적인 인사말에 앞서 삭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건호씨는 23일 경남 김해 봉… 2017-05-23
우병우 동생, 여성 공무원과 폭행 시비
우병우 동생, 여성 공무원과 폭행 시비
경기 여주시 공무원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친동생 우모(44·7급)씨가 같은 면사무소에서 일하던 기간제 여성 공무원과 … 2017-05-23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검사들 열정과 소신 갖고 일하도록 돕겠다”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검사들 열정과 소신 갖고 일하도록 돕겠다”
검찰 조직 내 ‘항명의 아이콘’에서 ‘부활의 아이콘’이 된 윤석열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사들 각자가 열심히 하는 분위기… 2017-05-23
[박근혜 전 대통령 1회 재판] 속기록 (7·끝)
재판부=그 다음으로 신동빈 피고인 심리 계획 말하겠습니다. 변론 분리해서 추정한다고 했는데 신 피고인에 대해서 최서원 피고인의 직권남용 사건 공판기록이 증거로 제출돼서 서증조사 해야할 듯합… 2017-05-23
[박근혜 전 대통령 1회 재판] 속기록 (6)
한웅재 검사=한웅재 검사입니다. 변호인께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 이미 언론에 오픈되어 있는데 나누어서 기소한 건 공소권 남용 아니냐고 했는데, 정치적 지형에 따라 수사가 변화무쌍하게 따라갔다… 2017-05-23
[전문] 박근혜 전 대통령 1차공판 속기록 (5)
[전문] 박근혜 전 대통령 1차공판 속기록 (5)
(11시35분 재판 속개) 재판부 = 시간이 빠듯해서 오전에 최서원 신동빈 모두 진술 듣고 기술적으로 정리할 거 하고 최서원 피고인… 2017-05-23
53일 만에 모습 드러낸 박 전 대통령...직업 묻자 “무직입니다”
“박근혜 피고인, 직업이 무엇입니까.” “무직입니다.” 23일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박근혜(65·구속 기소) 전 대통령의 첫 정식재판은 판사의 인정신문으로 시작됐… 2017-05-23
法臺 앞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혐의 모두 부인”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23일 법대(法臺)에 섰다. 지난해 9월 불거진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으로 592억원의 뇌물수수 등 18가지 혐의를 받는 피고인 신분으로 법의 심판으로 이어지는 여정에 들어섰다… 2017-05-23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6894명…경쟁률 35.2대 1
국가공무원 9급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 6894명…경쟁률 35.2대 1
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의 합격자 수가 689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사… 2017-05-23
[전문] 박근혜 전 대통령 1차공판 속기록 (4)
[전문] 박근혜 전 대통령 1차공판 속기록 (4)
재판부 = 지금까지 이 사건 공소장 내용 공소사실, 적용범죄, 죄명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피고인과 변호인의 의… 2017-05-23
서울성모병원 ‘여성 의사는 화장해야’ 복장 매뉴얼 논란
서울성모병원 ‘여성 의사는 화장해야’ 복장 매뉴얼 논란
‘여성 의사는 화장을 해야한다’는 내용 등을 담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의 용모·복장 매뉴얼이 논란이 되고 있다. 병원 측은… 2017-05-23
노무현 전 대통령 장남 노건호 삭발 “사회에 불만있는 것 아냐”
노무현 전 대통령 장남 노건호 삭발 “사회에 불만있는 것 아냐”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권 주요인사들이 모두 참석… 2017-05-23
인권단체 “인권위, 강원테크노파크 성희롱사건에 면죄부” 비판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이 직원들에게 성희롱했다는 진정 사건을 국가인권위원회가 기각·각하 처리한 데 대해 인권단체들이 일제히 비판했다. 법인권사회연구소와 새사회연대, 한국여성의전화 등 30개… 2017-05-23
라이브 문자 중계 시험전송
라이브 문자 중계 시험 전송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2차 공판부터 현장기자가 실시간으로 상황을 전해드립니다.많은 이용 바랍니다. 오후 2시 30분박 대통령은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않는다고 밝혀 오… 2017-05-23
“대학생·직장인 절반 이상, 공무원 시험 준비 의향 있다”
한국TOEIC위원회, 6천400명 설문…“정년보장 때문” 안정된 직장을 찾는 이들로 공무원 시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대학생과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의향이 있다는 설… 2017-05-23
‘여의사는 화장해야 한다?’…서울성모병원 복장 매뉴얼 논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의사 용모·복장 매뉴얼에 대해 전공의 권익단체가 미리 제동을 걸고 나섰다. 이 매뉴얼 초안에 여자 의사에게 화장을 권장하는 내용이 담긴 것이 발… 2017-05-23
광주고법 “세월호 관제 소홀 진도VTS 센터장 징계 위법”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 업무를 소홀히 했다며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센터장에게 내려진 징계 처분이 위법이라는 1심 법원의 판결이 항소심에서도 유지됐다. 광주고법 행정1부(부장판사 이창한… 2017-05-23
동아방송예술대, 개교 20주년 ‘VI 선포식’ 가져
동아방송예술대, 개교 20주년 ‘VI 선포식’ 가져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해 5월 23일 본교에서 VI(Visual Identity) 선포식을 가졌다. 이번 VI 선포식에서 동아… 2017-05-23
구명조끼 입은 채 발견된 유골, 3년 만에 세월호 밖으로
구명조끼 입은 채 발견된 유골, 3년 만에 세월호 밖으로
침몰 1천133일 만에 세월호에서 온전한 사람 형태로 수습된 유골이 관에 담겨 세상 밖으로 나왔다. 23일 전남 목포신항에서는 전… 2017-05-23
[서울포토] 물품보관함에 문 연 ‘작은 약국’
[서울포토] 물품보관함에 문 연 ‘작은 약국’
지난 11일 서울 지하철 5-8호선 물품보관함 안에 작은 약국이 생겼다. 반창고, 연고, 생리대, 휴지 등을 비상시에 쓸 수 있도록 … 2017-05-23
퇴근길 터널 ‘모세의 기적’…구급차, 5살환자 무사히 이송
차량 정체가 심한 퇴근 시간에 긴급 출동하는 119구조대를 위해 터널 안 차들이 일제히 길을 터주는 ‘모세의 기적’이 연출됐다. 23일 충북 괴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6분께 괴산에서 간… 2017-05-23
남양주 크레인 사고현장 공사중지 명령?사망자 3명으로 늘어 1명도 위독
5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타워크레인 붕괴사고 건설현장의 모든 작업이 중지됐다.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23일 다산신도시 내 현대힐스테이트 아파트 신축현장에 대해 전면 공사… 2017-05-23
위해성있는 오토바이용 세정제 2개 제품 회수명령
사용이 금지된 화학물질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론/메틸이소티아졸론(CMIT/MIT)이 함유된 오토바이용 세정제 ‘M2 헬멧 인테리어 클린’과 유사 제품인 ‘E1 워시 앤 왁스’(WASH & WAX)가 회수… 2017-05-23
박근혜·최순실 측 ‘돈봉투 만찬’ 거론하며 검찰에 역공
박근혜·최순실 측 ‘돈봉투 만찬’ 거론하며 검찰에 역공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변호인들이 법정에서 최근 논란이 된 검찰 간부들의 ‘돈 봉투 만찬’ 사건을 언급… 2017-05-23
[전문] 박근혜 전 대통령 1차공판 속기록 (3)
[전문] 박근혜 전 대통령 1차공판 속기록 (3)
이원석 검사= 이제부터 공무상 비밀 누설 범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피고인 박근혜는 여러 보고 문건과 외교상 비밀 문건, … 2017-05-23
‘사법행정권 사태’ 고영한 법원행정처장 퇴진…재판 복귀
‘사법행정권 사태’ 고영한 법원행정처장 퇴진…재판 복귀
이상훈 2월 퇴임·박병대 내달 퇴임…새 대법관 2명 인선절차 진행 중 고영한(62·사법연수원 11기) 대법관이 겸임하던 법원행정… 2017-05-23
“10대 소녀까지 마약 투약”…광범위하게 퍼진 마약
10대 소녀들과 라이브 가수 부부 등 마약사범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최근 3개월간 마약류 유통 집중단속을 벌여 13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46명을 구속했다고 22일… 2017-05-23
“4대강 ‘녹조라떼’, 마셨더니 배탈·두통에 피부병 생겨”
“4대강 ‘녹조라떼’, 마셨더니 배탈·두통에 피부병 생겨”
낙동강 등 4대강에서 대량으로 발생한 녹조로 인한 일명 ‘녹조라떼’를 마시고 “배탈·두통이 밀려오고 피부병이 생겼다”는 진… 2017-05-23
“밥 빨리 먹어”…2세 아동 뺨 잡고 흔든 어린이집 교사 구속
밥을 빨리 먹으라며 2세 아동에게 밥을 억지로 먹이고 뺨을 손으로 잡아 흔든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가 구속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3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모(54·여)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2017-05-23
금융권 상대로 사기대출 118억 챙겨 해외 달아난 30대 신분위장 입국
금융권 사기 대출로 100억원대를 챙겨 해외로 달아났다가 다시 밀입국한 30대 사기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3일 여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조모(38)씨를 구속하고 도피생…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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