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민으로 산다는 것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민으로 산다는 것
농업 인구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농민은 사회적 관계 속에서 농사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다. 농민이라면 식생활 문화의 변화에 따… 2018-09-10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그러니까 콩을 부탁해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그러니까 콩을 부탁해
국민의 식생활 문화가 바뀌었다. 쌀을 안 먹는다. 2017년 가구 부문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연간 61.8㎏이다. 1970년에 136.4㎏… 2018-06-18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현장 중심 농정개혁의 길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현장 중심 농정개혁의 길
정부가 좋아하는 말이 협치농정과 현장 중심 농정이다. 그런데 출발이 좋지 않다. 농어업특별위원회 신설과 농어업회의소 법제화… 2018-05-07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촌을 떠도는 ‘눈먼 돈’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촌을 떠도는 ‘눈먼 돈’
역대 정권마다 농업을 살리겠다며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다. 그 덕분에 소위 억대 농부가 몇만 명 나오기는 했다. 여전히 100만 농… 2018-03-26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지는 부동산이 아니다
[신명식의 농촌에서 세상보기] 농지는 부동산이 아니다
영농 규모를 늘려 보려고 땅을 보러 다녔다. 4000평 정도면 수확물 판매에 걱정이 없을 듯했다. 전주와 김제를 잇는 고갯길 도로…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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