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시시콜콜

[박찬구의 시시콜콜] 리조트 참사, 생존자의 고통을 기억하라
[박찬구의 시시콜콜] 리조트 참사, 생존자의 고통을 기억하라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가 난 지 5주가 지났다. 세간의 관심은 잦아들었지만, 살아남은 부산외대 학생들의 고통은 현재진행… 2014-03-26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 지목한다면?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 지목한다면?
고등학교 무렵까지 전쟁으로 피란가는 꿈을 많이 꾸었다. 초등학생이던 1975년 캄보디아가 공산주의 국가가 됐을 때, 휴전선 어딘… 2014-03-21
[진경호의 시시콜콜] 문제는 방위비 협정이 아니다
[진경호의 시시콜콜] 문제는 방위비 협정이 아니다
3월 임시국회 소집 문제를 놓고 여야의 드잡이가 시작됐다. 당장 24일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원자력방호방재법 처리가… 2014-03-19
[박홍환의 시시콜콜] ‘조작의 추억’? 장세동과 남재준
[박홍환의 시시콜콜] ‘조작의 추억’? 장세동과 남재준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국가정보원의 전신)과 남재준 국정원장은 닮은 구석이 많다. 두 사람 모두 육사 출신에 베트남전 참… 2014-03-14
[박찬구의 시시콜콜] 양극화와 증세, 그리고 사회적 대타협
[박찬구의 시시콜콜] 양극화와 증세, 그리고 사회적 대타협
봄이 온다고 겨울을 등질 수 있을까. 낭패와 자괴감으로 겨울밭에 웅크려 있다. 서울 송파와 수서, 경기 광주, 동두천…. 생활고… 2014-03-12
[문소영의 시시콜콜] 봄을 기다리는 농부
[문소영의 시시콜콜] 봄을 기다리는 농부
올봄이면 농사지은 지 5년째가 된다. 경기도 근교에 20여 평 텃밭을 일궈왔다. 시작할 때 한두 달 반짝 재미를 붙였다가 6~7월 잡… 2014-03-07
[진경호의 시시콜콜] 무소속 당선자들의 입당은 어찌할 텐가
[진경호의 시시콜콜] 무소속 당선자들의 입당은 어찌할 텐가
각설하고 딱 하나 답을 받았으면 싶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만들 신당이 6·4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후보를 공천… 2014-03-05
[정기홍의 시시콜콜] 풍운의 팬택 재기 발판 마련할까
[정기홍의 시시콜콜] 풍운의 팬택 재기 발판 마련할까
샐러리맨의 ‘성공 신화’를 쓴 팬택에는 그동안의 영욕만큼이나 일화도 많다. 무선호출기(삐삐)로 사업을 시작한 박병엽 전 부회… 2014-02-28
[서동철의 시시콜콜] ‘문화가 있는 날’을 다시 생각한다
[서동철의 시시콜콜] ‘문화가 있는 날’을 다시 생각한다
오늘은 두 번째 ‘문화가 있는 날’이다. 대부분의 국공립 문화시설이 지난달부터 매주 마지막 수요일 무료로 관람객을 맞고, 민… 2014-02-26
[정기홍의 시시콜콜] ‘참사’ 빚은 리조트 체육관서 화재 났다면
[정기홍의 시시콜콜] ‘참사’ 빚은 리조트 체육관서 화재 났다면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의 체육관 지붕 붕괴 소식을 처음 접했던 17일 저녁 때만 해도 사고가 큰 재앙이 되리라곤 생각지 못했다.… 2014-02-21
[오승호의 시시콜콜] 면세점 경제민주화, 명분 앞서 실리 따져봐야
[오승호의 시시콜콜] 면세점 경제민주화, 명분 앞서 실리 따져봐야
지난주 실시된 제주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에서는 이변이 일어났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한화타임월드가 알짜 면세점 운영업체로 … 2014-02-19
[최광숙의 시시콜콜] 정 총리가 ‘허당 총리’란 말 듣게 된 이유
[최광숙의 시시콜콜] 정 총리가 ‘허당 총리’란 말 듣게 된 이유
‘윤진숙 사태’로 정홍원 총리의 모습이 우습게 됐다. 청와대는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을 경질하면서 총리 체면을 고려해 총리가… 2014-02-14
[서동철의 시시콜콜] 진돗개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서동철의 시시콜콜] 진돗개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개를 좋아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 신문에서는 푸틴의 애완견 기사에 눈길이 갔다. 소치에서 열린 러·일 정상회담에서 블라디미르… 2014-02-12
[최광숙의 시시콜콜] 이스라엘 軍문화도 벤치마킹하길
[최광숙의 시시콜콜] 이스라엘 軍문화도 벤치마킹하길
2011년 1월 수도방위사령부에서 장교들을 상대로 강연을 한 적이 있다. 그때 강연한 내용 중 하나가 이스라엘의 경제 성공을 다룬… 2014-02-07
[오승호의 시시콜콜] 공직자와 낙시
[오승호의 시시콜콜] 공직자와 낙시
지난해 말 철도노조가 한참 파업을 하고 있을 때 만난 고위공무원단 출신의 한 최고경영자(CEO)는 “관련 부처들이 무엇을 하고 … 2014-02-05
[박홍환의 시시콜콜] 소녀들의 절망과 동아시아의 비극
[박홍환의 시시콜콜] 소녀들의 절망과 동아시아의 비극
그녀의 일생이 송두리째 나락으로 떨어진 건 그녀 나이 13살 때였다. 함경남도 영흥의 집 앞에서 일본 순사에게 납치된 그녀는 3… 2014-01-29
[박찬구의 시시콜콜] SNS 역할 논쟁이 시사하는 변혁의 조건
[박찬구의 시시콜콜] SNS 역할 논쟁이 시사하는 변혁의 조건
2011년 1월 튀니지의 재스민혁명을 계기로 피플 파워가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현대사를 새로 써 나가던 시기에 서방 언론은 소셜네… 2014-01-24
[문소영의 시시콜콜] “공정보도는 근로조건”
[문소영의 시시콜콜] “공정보도는 근로조건”
올해 시즌3에 들어가는 미국 드라마 ‘뉴스룸’은 ‘과연 좋은 뉴스는 무엇을 전달하는 것인가’를 깊게 성찰할 수 있는 드라마다… 2014-01-22
[진경호의 시시콜콜] 2024년 헬스아바타 시대의 추억
[진경호의 시시콜콜] 2024년 헬스아바타 시대의 추억
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과 의료계가 그리는 10년 뒤 의료시장의 모습은 대강 이렇다. 구글안경과 갤럭시 기어 같은 웨어러블… 2014-01-17
[박홍환의 시시콜콜] 레미제라블과 변호인, 그다음에는?
[박홍환의 시시콜콜] 레미제라블과 변호인, 그다음에는?
이변이 없는 한 영화 ‘변호인’이 이번 주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한다고 한다. 제18대 대통령선거 1주년 전날인 지난해 12월 18일… 2014-01-15
[박찬구의 시시콜콜] ‘거리의 사회학자’가 쓰는 우리시대 연대기
[박찬구의 시시콜콜] ‘거리의 사회학자’가 쓰는 우리시대 연대기
1980년대 일선에서 뛰었던 기자들은 당시 우리 사회를 ‘민주화의 시대’로 정의한다. 최루탄과 화염병의 중간 지대에서 기자들은… 2014-01-10
[문소영의 시시콜콜] ‘정상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어려운가!
[문소영의 시시콜콜] ‘정상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어려운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년 만의 첫 기자회견을 지켜본 뒤 ‘474비전’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대박 통일’ 등의 약속에 가… 2014-01-08
[진경호의 시시콜콜] 지방도, 자치도 없는 지방자치선거
[진경호의 시시콜콜] 지방도, 자치도 없는 지방자치선거
오는 6월 4일 우리는 다시 투표를 한다. 이번엔 국민이 아니라 주민 자격이다. 나라가 아니라 우리 동네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2014-01-03
[정기홍의 시시콜콜] 전철 승객과 택시기사의 묵언
[정기홍의 시시콜콜] 전철 승객과 택시기사의 묵언
‘수서발 KTX법인 설립’을 둘러싼 철도 파업이 끝났다. 노조와 정부의 극단 대립으로 불안감을 감내하며 5년 전 ‘광우병 촛불’… 2014-01-01
[서동철의 시시콜콜] ‘7성급 문화도시’ 개발 사례 보고 싶다
[서동철의 시시콜콜] ‘7성급 문화도시’ 개발 사례 보고 싶다
경복궁 동쪽 송현동의 옛 미국 대사관 숙소 부지에 ‘7성급 호텔’이 들어서는 것이 절대적으로 반(反)문화적인 것은 아니다. 오… 2013-12-27
[최광숙의 시시콜콜] 성형 수술 부추기는 나라
[최광숙의 시시콜콜] 성형 수술 부추기는 나라
요즘 우스갯소리로 ‘누구 누구 연예인은 아빠가 같다’는 얘기가 있다. 그 아빠란 다름 아닌 뛰어난 손 기술로 얼굴을 예쁘게 만… 2013-12-25
[오승호의 시시콜콜] ‘금융산업의 삼성전자’는 왜 요원한가?
[오승호의 시시콜콜] ‘금융산업의 삼성전자’는 왜 요원한가?
한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잘못된 관행을 확 뜯어고칠 테… 2013-12-20
[정기홍의 시시콜콜] 단말기유통법 입법화와 제조사들의 속내
[정기홍의 시시콜콜] 단말기유통법 입법화와 제조사들의 속내
단말기 시장에 ‘폰테크족’이란 말이 있다. 스마트폰으로 재테크를 하는 이를 일컫는다. 싼 곳이면 어디든 찾아간다 해서 ‘보조… 2013-12-18
[서동철의 시시콜콜] 문화유산의 정치적 오용을 막으려면
[서동철의 시시콜콜] 문화유산의 정치적 오용을 막으려면
경복궁 창건은 조선 태조 3년(1394)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열었고, 바로 이듬해 완성했다고 하니 엄청난 속도의… 2013-12-13
[최광숙의 시시콜콜] 무엇이든 물어보라면서요?
[최광숙의 시시콜콜] 무엇이든 물어보라면서요?
“여자 친구와 데이트를 하는데 신촌역 부근 맛집을 알려주세요.” 서울시 민원상담 전화서비스 ‘120 다산콜센터’로 걸려온 내… 201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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