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시시콜콜

[서동철의 시시콜콜] 삼각산 굿당에 올라보니
[서동철의 시시콜콜] 삼각산 굿당에 올라보니
학창 시절 황해도 큰무당 우옥주 선생에게 굿을 배운 적이 있다. 그는 해주, 연백, 재령, 안악을 중심으로 번성한 만구대탁굿의 … 2014-06-25
[오승호의 시시콜콜] 정부학자금대출 금리체계 손질해야
[오승호의 시시콜콜] 정부학자금대출 금리체계 손질해야
2005~2008년 은행에서 정부학자금대출을 받은 이들은 연 7% 안팎의 높은 이자를 내고 있다. 대출 사례를 보면 2005년 9월에 대출… 2014-06-20
[정기홍의 시시콜콜] 어느 공직자의 ‘여름 울렁증’
[정기홍의 시시콜콜] 어느 공직자의 ‘여름 울렁증’
공직사회에 ‘고난의 여름’이 또 왔다. 서울 등 4개 정부청사 공직자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7~8월 두 달간 찜통더위를 감내해야 … 2014-06-18
[서동철의 시시콜콜] 위기에 빠진 종교의 생존전략
[서동철의 시시콜콜] 위기에 빠진 종교의 생존전략
경남 합천 해인사 홍제암의 사명대사 석장비는 일제가 네 동강 내는 바람에 광복 이후 복원해야 했다. 비문을 쓴 사람은 한글 소… 2014-06-13
[오승호의 시시콜콜] 국가안전처 신설의 전제조건
[오승호의 시시콜콜] 국가안전처 신설의 전제조건
‘예산철’인 만큼 기획재정부의 파워가 막강할 때다. 중앙부처나 지자체는 물론 국회의원들까지도 예산실 간부나 직원들을 만나… 2014-06-11
[정기홍의 시시콜콜] 투표소에서 고쳐야 할 디테일
[정기홍의 시시콜콜] 투표소에서 고쳐야 할 디테일
잔칫날이 그렇듯이 투표 날도 부산스럽긴 마찬가지다. 오랜만에 한 표를 행사하는 설렘과 약간의 김장감은 즐기기에 괜찮다. 지방… 2014-06-06
[서동철의 시시콜콜] 빈대떡 골목의 퇴장? 빈대떡 문화의 확산!
[서동철의 시시콜콜] 빈대떡 골목의 퇴장? 빈대떡 문화의 확산!
서울 세종로 네거리의 교보빌딩 뒷골목은 옛날부터 빈대떡으로 유명했다. 삼청동에서 발원해 지금의 여성가족부 청사 앞에서 청계… 2014-06-04
[진경호의 시시콜콜] 조순형 국무총리론
[진경호의 시시콜콜] 조순형 국무총리론
여의도 국회 주변에서 돌던 유행어 중 하나가 ‘조순형에게 물어봐’다. ‘미스터 쓴소리’로 통하는 그는 국회의원들에게 ‘사표… 2014-05-30
[박홍환의 시시콜콜]  문제는 속도다
[박홍환의 시시콜콜] 문제는 속도다
중국 생활을 접고 한국에 돌아왔을 때 가장 곤혹스러웠던 건 세상이 너무 빨리 돌아가는 것이었다. 뭐가 그리 급한지 달리는 지하… 2014-05-28
[박찬구의 시시콜콜] 세월호 대국민담화와 은폐된 의제
[박찬구의 시시콜콜] 세월호 대국민담화와 은폐된 의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19일 대국민담화를 뜯어보면 몇 가지 의문이 든다. 우선 사과 문제다. ‘최종 책임’… 2014-05-23
[문소영의 시시콜콜] “박근혜를 왜 욕해”라는 호통은 이제 그만!
[문소영의 시시콜콜] “박근혜를 왜 욕해”라는 호통은 이제 그만!
“박근혜가 뭘 잘못했다고 욕을 해”라는 버럭 소리에 깜짝 놀라 돌아보면 70~80대 할아버지들이 있었다. 마치 친여동생을 감싸듯… 2014-05-21
[진경호의 시시콜콜] 안철수의 선택
[진경호의 시시콜콜] 안철수의 선택
역사가 그렇듯 정치도 가정은 부질없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대표는 지금 두 달여 전 어름을 곱씹고 있을지 모르겠다.… 2014-05-16
[박홍환의 시시콜콜] 여론조사의 함정
[박홍환의 시시콜콜] 여론조사의 함정
조선시대 최고의 군주로 꼽히는 정조대왕은 민심을 파악하기 위해 수시로 미복잠행했다고 한다. 평복을 하고 신분을 숨긴 채 도성… 2014-05-14
[박찬구의 시시콜콜] 분노하되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박찬구의 시시콜콜] 분노하되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인내천(人乃天), 권력의 탐욕과 학정에 깃발을 든 동학혁명의 정신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 2014-05-09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가 개조가 아니라 리더십 개조다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가 개조가 아니라 리더십 개조다
옛날에는 자녀가 많아도 “저 먹을 것은 타고 난다”며 태평했다. 1960년대에도 5~8남매를 어렵지 않게 봤다. 서울 중구 장교동의… 2014-05-07
[진경호의 시시콜콜] 중은 제 머리 못 깎는다
[진경호의 시시콜콜] 중은 제 머리 못 깎는다
“조직 안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 능력을 넘어선 수준에 이를 때까지 승진하려 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그 조직은 임무를 제대… 2014-05-02
[오승호의 시시콜콜] 해운업, 산업 아닌 사람 중심에서 접근하라
[오승호의 시시콜콜] 해운업, 산업 아닌 사람 중심에서 접근하라
정부는 1984년 11월 해운산업합리화 조치를 단행했다. 선박회사 통폐합을 하는 게 핵심이었다. 운영 손실을 보는 선박을 대상으로… 2014-04-30
[최광숙의 시시콜콜] 세월호 선원과 다를 바 없는 관료들
[최광숙의 시시콜콜] 세월호 선원과 다를 바 없는 관료들
미국에서 크루즈 여행을 한 적이 있다. 배에서 중간 경유항에 내리고, 다시 배에 오를 때마다 검색대 앞 카메라에 서서 얼굴 사진… 2014-04-25
[서동철의 시시콜콜] 해난, 그 오래된 국가적 과제
[서동철의 시시콜콜] 해난, 그 오래된 국가적 과제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 운항사의 이름이 청해진해운이라는 것은 아이러니다. 진도에서 멀지 않은 완도 청해진은 통일신라… 2014-04-23
[정기홍의 시시콜콜] 감사원에 호통치다 유족 화 돋운 국회
[정기홍의 시시콜콜] 감사원에 호통치다 유족 화 돋운 국회
지난 14일 국회 법사위에서 최근 유명(幽明)을 달리한 감사원 홍모 감사위원(차관급)의 사퇴 외압 유무로 논란이 일었다. 일부 의… 2014-04-18
[오승호의 시시콜콜] 금융통화위원 장기 공석 재현되어선 안돼
[오승호의 시시콜콜] 금융통화위원 장기 공석 재현되어선 안돼
이명박 정부 때인 2011년 9월 27일 한국은행 국정감사장. 7명의 금융통화위원 가운데 한 명이 1년 6개월째 공석인 것과 관련해 손… 2014-04-16
[정기홍의 시시콜콜] “개미님, 아직 주식하십니까”
[정기홍의 시시콜콜] “개미님, 아직 주식하십니까”
주식투자를 한 지 5년쯤 됐다. 경제활동인구의 20%가 주식을 한다니 그 축에 낀다. 소액투자자(개미)여서 언제나 을(乙)의 위치다… 2014-04-11
[서동철의 시시콜콜] 다문화가족센터의 문화적 잠재력
[서동철의 시시콜콜] 다문화가족센터의 문화적 잠재력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름처럼 다문화 가족을 위해 교육 및 상담, 문화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에 214곳이 있다… 2014-04-09
[최광숙의 시시콜콜] 경찰, 운전면허 간소화 부작용 알고 있나
[최광숙의 시시콜콜] 경찰, 운전면허 간소화 부작용 알고 있나
“자동차 운전대를 한 번도 잡아보지 않고도 운전면허 기능시험에 합격했어요.” 한 여대생의 고백이다. “아빠한테 시험 요령을… 2014-04-04
[오승호의 시시콜콜] 휴대품 면세한도 ‘부자 대 서민’ 논쟁 말길
[오승호의 시시콜콜] 휴대품 면세한도 ‘부자 대 서민’ 논쟁 말길
이명박 정부 때 규제개혁의 상징은 전봇대 뽑기였다. 전남 영암 대불공단에 있는 전봇대는 조선부품 운송에 큰 지장을 준다는 지… 2014-04-02
[박홍환의 시시콜콜] ‘블랙홀’ 시안과 한국
[박홍환의 시시콜콜] ‘블랙홀’ 시안과 한국
중국 ‘시안’(西安)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진(秦)나라 시(始)황제의 병마용갱이다. 지금으로부터 2200여년 전 조성된 인… 2014-03-28
[박찬구의 시시콜콜] 리조트 참사, 생존자의 고통을 기억하라
[박찬구의 시시콜콜] 리조트 참사, 생존자의 고통을 기억하라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가 난 지 5주가 지났다. 세간의 관심은 잦아들었지만, 살아남은 부산외대 학생들의 고통은 현재진행… 2014-03-26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 지목한다면?
[문소영의 시시콜콜] 국정원이 당신을 간첩이라 지목한다면?
고등학교 무렵까지 전쟁으로 피란가는 꿈을 많이 꾸었다. 초등학생이던 1975년 캄보디아가 공산주의 국가가 됐을 때, 휴전선 어딘… 2014-03-21
[진경호의 시시콜콜] 문제는 방위비 협정이 아니다
[진경호의 시시콜콜] 문제는 방위비 협정이 아니다
3월 임시국회 소집 문제를 놓고 여야의 드잡이가 시작됐다. 당장 24일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원자력방호방재법 처리가… 2014-03-19
[박홍환의 시시콜콜] ‘조작의 추억’? 장세동과 남재준
[박홍환의 시시콜콜] ‘조작의 추억’? 장세동과 남재준
장세동 전 국가안전기획부장(국가정보원의 전신)과 남재준 국정원장은 닮은 구석이 많다. 두 사람 모두 육사 출신에 베트남전 참…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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