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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해외 저가 수주는 매국이다/김성곤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해외 저가 수주는 매국이다/김성곤 편집국 부국장
바야흐로 때가 왔다. ‘3박자’가 들어맞고 있다. 주택경기는 하향 국면이고, 유가가 반등하면서 중동 등 해외시장이 회복 조짐을… 2017-01-14
[서울광장] 금융 논리로 구조조정 망쳤다고?/안미현 편집국 부국장 겸 금융부장
[서울광장] 금융 논리로 구조조정 망쳤다고?/안미현 편집국 부국장 겸 금융부장
기업 구조조정만큼 어려운 일도 없다. 요즘 눈부신 부활 스토리를 쓰고 있는 SK하이닉스(옛 현대전자)는 하마터면 없어질 뻔했다… 2017-01-11
[서울광장] ‘창조경제’, 멈춰야 할까/이동구 논설위원
[서울광장] ‘창조경제’, 멈춰야 할까/이동구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 취임 초 ‘창조경제’라는 용어를 두고 설왕설래가 많았다. 무슨 뜻인지 명확히 답하기가 쉽지 않았다. 서울, 대구… 2017-01-07
[서울광장] 반기문 ‘3년’ 문재인 ‘5년’의 관전법/최광숙 논설위원
[서울광장] 반기문 ‘3년’ 문재인 ‘5년’의 관전법/최광숙 논설위원
“1987년 체제는 수명을 다했기 때문에 대통령이 된다면 임기 초 개헌에 나서겠다. 개헌을 위한 임기 단축도 고려하겠다.”(반기… 2016-12-31
[서울광장] 헌법이 죄인이다?/박건승 논설위원
[서울광장] 헌법이 죄인이다?/박건승 논설위원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탄핵당할 이유 없다’며 헌법재판소에 답변서를 낸 것은 신호탄에 불과했다… 2016-12-24
[서울광장] 부끄럽다고만 말해줘도/황수정 논설위원
[서울광장] 부끄럽다고만 말해줘도/황수정 논설위원
주말 불안증을 앓고 있다. 광화문광장의 촛불을 보태주지 못하면 미안해서, 몸싸움 과격 시위가 벌어지면 어쩌나 초조해서. 두 마… 2016-12-21
[서울광장] 새로운 국가 운영 시스템을 만들 기회다/최용규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새로운 국가 운영 시스템을 만들 기회다/최용규 편집국 부국장
외국 투자자들이 우리나라의 정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한다. 단기적으로 볼 때 이들 눈에 비친 한국은 투자할 만한 곳이… 2016-12-17
[서울광장] 대한민국 개조, 국민의 명령이다/오일만 논설위원
[서울광장] 대한민국 개조, 국민의 명령이다/오일만 논설위원
2016년 8월 11일 청와대 오찬장은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충복’ 이정현 신임 새누리당 대표의 당선을 축하하는… 2016-12-14
[서울광장] 역사적 그날, 12·9/강동형 논설위원
[서울광장] 역사적 그날, 12·9/강동형 논설위원
2016년 12월 9일. 국회 본회의장의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방청석에 자리를 잡았고, 박근혜 대통령… 2016-12-10
[서울광장] 광장은 길을 물었다/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서울광장] 광장은 길을 물었다/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간신한 것이 달력에 달랑 한 장 매달린 2016년만이 아닌 지금, 광장을 본다. 광복 이후 70년을 관통해 온 우리의 ‘소용돌이 정치… 2016-12-07
[서울광장] 촛불 정국 공직사회 비틀어 보기/김성곤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촛불 정국 공직사회 비틀어 보기/김성곤 편집국 부국장
# 1. “청와대와 정치권의 간섭이 없어서(?)인지 이번에 역대 가장 공정한 인사가 이루어진 것 같아요.” # 2. “중요한 일들이 … 2016-12-03
[서울광장] 법치의 붕괴, 그 무서운 후유증/박홍환 논설위원
[서울광장] 법치의 붕괴, 그 무서운 후유증/박홍환 논설위원
일본의 국민 소설 ‘달려라 메로스’는 고대 도시에서 행해진 국왕의 폭정을 향한 한 목동의 유쾌한 저항을 소재로 삼고 있다. 평… 2016-11-30
[서울광장] 박근혜의 ‘국민’과 대한민국의 ‘시민’/최광숙 논설위원
[서울광장] 박근혜의 ‘국민’과 대한민국의 ‘시민’/최광숙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에게 과연 ‘국민’이란 어떤 존재일까. 최근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과 관련해 박 대통령의 이해 못할 행보를 … 2016-11-19
[서울광장] 촛불의 이면엔 허기가 있다/임창용 논설위원
[서울광장] 촛불의 이면엔 허기가 있다/임창용 논설위원
지난 일요일 아침이었다. 세종로 네거리엔 바쁜 일상의 군상들만 가득했다. 간밤에 넘실대던 100만 촛불은 다 어디로 간 걸까. 북… 2016-11-16
[서울광장] ‘혁명적 변화’ 앞에 선 대한민국/오일만 논설위원
[서울광장] ‘혁명적 변화’ 앞에 선 대한민국/오일만 논설위원
예측이 빗나갔다. 아니 저변에 흐르는 민심을 제대로 몰랐다는 게 더 정확하다. 막말과 인종차별, 성 추문 등으로 얼룩진 인물이… 2016-11-12
[서울광장] 냄새나는 선의/최용규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냄새나는 선의/최용규 편집국 부국장
“기업인들이 선의로 내주셨다”고 대통령이 정리한 미르·K스포츠재단 기금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태를 예의 주시하던… 2016-11-09
[서울광장] ‘꼭두박씨’들의 시간/황수정 논설위원
[서울광장] ‘꼭두박씨’들의 시간/황수정 논설위원
머릿속이 곤죽인 나날의 연속이다. 아이들한테서 스마트폰을 뺏어야 하나, 밥상머리에서 저녁 뉴스를 함께 보는 게 옳은가. 박근… 2016-11-05
[서울광장] 누란의 위기 한국, 길을 묻다/강동형 논설위원
[서울광장] 누란의 위기 한국, 길을 묻다/강동형 논설위원
1972년 6월 미국 워싱턴DC 워터게이트 복합센터. 이곳에 민주당 대통령 선거운동 본부인 전국위원회가 입주해 있었다. 워터게이트… 2016-11-02
[서울광장] 최순실 출구, 집단지성에 달렸다/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서울광장] 최순실 출구, 집단지성에 달렸다/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기회는 많았다. 2013년 새 정부 첫 한·미 정상회담에 재를 뿌린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첫 기회였다. 사람 보는… 2016-10-29
[서울광장]  ‘최규선 게이트’ 그후 14년/박홍환 논설위원
[서울광장] ‘최규선 게이트’ 그후 14년/박홍환 논설위원
영화 속 명대사는 관객을 몰입시키는 중요한 장치다. 1300만 흥행 대작 ‘베테랑’도 그랬다. 주인공 유아인은 유아독존의 극악한… 2016-10-22
[서울광장] 김정호의 지도, 검찰의 지도/최광숙 논설위원
[서울광장] 김정호의 지도, 검찰의 지도/최광숙 논설위원
요즘 상영 중인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 지리학자인 김정호가 그린 대동여지도를 놓고 위세가 흥선대원군과 김… 2016-10-15
[서울광장] 허언증 감염 사회/임창용 논설위원
[서울광장] 허언증 감염 사회/임창용 논설위원
얼마 전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유명 대학병원 의사 행세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놀라운 것은 그의 부인이 남편에게 속아 결혼해… 2016-10-08
[서울광장] 사시 폐지 헌재 결정 이후/오일만 논설위원
[서울광장] 사시 폐지 헌재 결정 이후/오일만 논설위원
사시 폐지에 대한 합헌 결정 이후 법조계 안팎이 시끄럽다. 입학부터 졸업, 취업 과정까지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로스쿨이 유일한… 2016-10-05
[서울광장] 롯데 수사 다 끝난 게 아니다/최용규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롯데 수사 다 끝난 게 아니다/최용규 편집국 부국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영장 기각을 보면서 롯데 사람들이 한숨을 돌렸다고 한다. “앞으로 잘하겠다”는 신 회장의 얼굴에… 2016-10-01
[서울광장] 댓글도 한번 안 보는 사람들/황수정 논설위원
[서울광장] 댓글도 한번 안 보는 사람들/황수정 논설위원
지난 추석 연휴 영남 지역의 으뜸 화제는 지진이었다. 다리 부러지게 차려진 차례상을 물리고서도 안줏거리는 따로 있었다. 시어… 2016-09-28
[서울광장] 운명은 극복하는 데 그 참맛이 있다/강동형 논설위원
[서울광장] 운명은 극복하는 데 그 참맛이 있다/강동형 논설위원
사주와 관상을 믿는가. 심상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사주란 사람마다 타고난 길흉화복을 말한다. 여기에 운명이라는 뜻… 2016-09-24
[서울광장] 김영란법밖에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서울광장] 김영란법밖에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진경호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엊그제 문자 한 통이 날아왔습니다. 삼성언론재단이 내년부터 언론인 해외연수 지원 사업을 중단한다는 후배 기자의 정보보고였습… 2016-09-21
[서울광장] 폼만 잡는 재난행정, ICT 먹통도 대비해야/김성곤 편집국 부국장
[서울광장] 폼만 잡는 재난행정, ICT 먹통도 대비해야/김성곤 편집국 부국장
“지진이 나면 재빨리 책상 밑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고 대나무밭으로 가야 안전하단다.” ‘왜정’ 때 배웠다며 아버지가 내게… 2016-09-14
[서울광장] ‘스폰서가 지배하는’ 법조계/박홍환 논설위원
[서울광장] ‘스폰서가 지배하는’ 법조계/박홍환 논설위원
본래의 뜻과는 달리 고약하고 음습한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들이 있다. 스폰서(sponsor)도 그중 하나일 것이다. ‘약속하다, 보증… 2016-09-07
[서울광장] 청년정책, 시끄러울수록 좋다/박홍기 논설위원
[서울광장] 청년정책, 시끄러울수록 좋다/박홍기 논설위원
‘청춘의 피는 끓는다. 끓는 피 위해 뛰노는 심장은 거선의 기관같이 힘 있다. 이것이다.’ 일제강점기에 쓰인 ‘청춘예찬’의 한…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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