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간병하다 건강 해치고 생활고… 숨 좀 돌릴 여유 있었으면,제…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간병하다 건강 해치고 생활고… 숨 좀 돌릴 여유 있었으면,제…
“밥은 꼭 갈아서 먹여야 하는데 자칫 기도로 넘어갈까 봐 늘 불안해요. 대변은 천천히 배를 밀어서 빼줘야 하고요. 요즘은 애 아… 2018-09-11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간병에 내 마음도 병들어… 지친 나부터 안아 주세요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간병에 내 마음도 병들어… 지친 나부터 안아 주세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시아버지가 계신 병원으로 갔어요. 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요. 그때부터 12년 간병 생활이 시작됐어… 2018-09-11
[뉴스 in] 가족간병 고통을 이기는 힘
[뉴스 in] 가족간병 고통을 이기는 힘
‘간병살인’을 막는 방법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 수 있다. 천문학적인 예산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경제적 궁핍, 다른 가족에게… 2018-09-11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日 간병휴직 임금의 40% 지원… 한국은 무급에 간병가족 제한
인구 고령화가 우리나라보다 20년 이상 빠른 일본은 환자는 물론 돌보는 가족에게도 세심한 배려를 한다. 일본이 가장 신경쓰는 것 중 하나는 가족간병인이 직장을 잃지 않게 하는 것이다. 아픈 가족…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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