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요양보호사 처우 낮아 전문적 서비스 어려워… 150만명 공급…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요양보호사 처우 낮아 전문적 서비스 어려워… 150만명 공급…
가정 돌봄과 사회적 돌봄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려면 가족을 대신해 아픈 노인의 손발이 돼 줄 요양보호사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하… 2018-09-10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늙은 아내 살해한 남편도 치매”…법의 관용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늙은 아내 살해한 남편도 치매”…법의 관용
⑥ 가족이 말하는 ‘그’ 정오성씨 사례로 본 ‘처벌불원’ 판결문 “형량을 선고하겠습니다. 피고인은 치매에 걸린 늙은 아내를… 2018-09-10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요양병원 입소 3주 만에… 걷는 법을 잊은 엄니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요양병원 입소 3주 만에… 걷는 법을 잊은 엄니
요양기관 실태와 문제점정진수(62·가명)씨는 3년 전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린다. 누나들과 실랑이가 벌어진 가운데 치매… 2018-09-10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늙은 아내 살해한 남편도 치매”…법의 관용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늙은 아내 살해한 남편도 치매”…법의 관용
정오성씨 사례로 본 ‘처벌불원’ 판결문 “형량을 선고하겠습니다. 피고인은 치매에 걸린 늙은 아내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했습니…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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