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뉴스 in] 심리부검으로 본 죽은 자의 속내
[뉴스 in] 심리부검으로 본 죽은 자의 속내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렇기에 고인의 진의(眞意)가 무엇이었는지 밝히는 일은 쉽지 않다. 서울신문은 그동안 ‘간병 살인’ 당… 2018-09-07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수면제 40알을 건넸다, 엄마는 죽음을 선택했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수면제 40알을 건넸다, 엄마는 죽음을 선택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그렇기에 고인의 진의(眞意)가 무엇이었는지 밝히는 일은 쉽지 않다. 서울신문은 그동안 ‘간병 살인’ 당… 2018-09-07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할멈이 삶을 내려놓자, 영감은 이성을 놓았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할멈이 삶을 내려놓자, 영감은 이성을 놓았다
“할마이가 덩치가 이래 크단 말야. 영감이 돌보면서 억수로 힘들어했어. 그래서 니캉 내캉 죽자 이래뿐 거라. 순간적으로 해뿌린… 2018-09-07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자살 원인 밝히는 심리부검  정부 차원 사례 분석 등 필요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자살 원인 밝히는 심리부검 정부 차원 사례 분석 등 필요
이미 초고령 사회에 들어선 일본은 10여년 전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간병 살인 및 자살 통계를 집계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가족… 2018-09-07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날 죽여달라” 부탁받아도 촉탁죄 아닌 살인죄 적용
법은 자살방조나 촉탁살인을 인정하는 데 보수적이다. 자칫 산 자들의 진술에 따라 실체적 진실이 조작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자살방조죄는 누군가가 자살하는 과정에 조력자의 역할을 한 사람…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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