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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로의 아침] 양자령의 스무살 꿈은/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양자령의 스무살 꿈은/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양자령(20). 골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었을 만한 이름이다. 한때 ‘골프 신동’으로 세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 2015-12-10
[세종로의 아침] 두 레전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두 레전드/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요즘은 (미디어들이) 잘 안 불러 주시더라고요. 워낙 좋은 샛별들이 많으니까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섭섭하긴 하지만 샛별들이… 2015-12-03
[세종로의 아침] 세종정부청사 정착, 멀고 먼 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세종정부청사 정착, 멀고 먼 길/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정부세종청사가 이전한 지 3년이 흘렀다. 이전 초기와 비교하면 많이 달라졌다. 웬만한 도시 인프라는 모두 구축돼 생활하는 데 … 2015-11-26
[세종로의 아침] 중국의 비뚤어진 역사관/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의 비뚤어진 역사관/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11월 9일은 중국에 ‘매우 뜻깊은 날’이다. 2000년 사마천의 역사기원을 단숨에 1229년이나 앞당긴 ‘하상주연표’를 공식 확정… 2015-11-19
[세종로의 아침] 어떤 퇴진/김성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세종로의 아침] 어떤 퇴진/김성호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최근 두 거물의 퇴진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예사롭지 않은 두 퇴진을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이 극명하게 교차된다. 국정 역사… 2015-11-12
[세종로의 아침] 방법을 바꿔라/최용규 사회2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방법을 바꿔라/최용규 사회2부 선임기자
우리나라에 지방자치가 도입된 지 20년이 됐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이니 어른 대접 받는다고 뭐라 할 사람 없다. 강산이 두 번 바… 2015-11-05
[세종로의 아침] 상식이 존중받는 기본을/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상식이 존중받는 기본을/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우리나라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며 참 대견하다고 느꼈다. 축구 … 2015-10-29
[세종로의 아침] 철새는 과연 유죄인가/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철새는 과연 유죄인가/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지난 6월 전남 영암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9월에도 강진과 나주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이러다 상… 2015-10-22
[세종로의 아침] 문화 융성과 문화 사대주의/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문화 융성과 문화 사대주의/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요즘 미술인들이 모인 자리에 가면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 있다. 거의 1년째 공석인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문제다. 정부가 재공모를… 2015-10-15
[세종로의 아침] 유남규 현정화 그들이 또 보고 싶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유남규 현정화 그들이 또 보고 싶다/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리우데자네이루로 가는 길이 보입니다.” 강문수 한국 탁구대표팀 총감독은 지난 3일 태국 파타야에서 끝난 아시아탁구연합(A… 2015-10-08
[세종로의 아침] 가뭄, 124년만의 재앙/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가뭄, 124년만의 재앙/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가을비가 내렸다. 예로부터 가을비는 곡식 수확량을 감소시킨다는 이유로 반기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비는 목마른 대지를 적시기… 2015-10-01
[세종로의 아침] 문경을 돌아보는 이유/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문경을 돌아보는 이유/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에이, 또 뭘?’ ‘가뜩이나 경제도 어려운데….’ 기자도 처음엔 그랬다. 서울에서 184㎞ 떨어진 경북 문경에서 세계군인들이… 2015-09-24
[세종로의 아침] 中 섣부른 ‘근육 자랑’의 대가/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中 섣부른 ‘근육 자랑’의 대가/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중국인들은 말을 만드는 재주가 남다르다. 중국어뿐 아니라 외국어도 그 의미를 아주 적절하게 담아낸다. ‘코카콜라’(可口可),… 2015-09-17
[세종로의 아침] 종교의 파격/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세종로의 아침] 종교의 파격/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겸 논설위원
종교는 보수적인 영역으로 인식된다. 현실의 안정과 평화의 공존을 중시하는 속성 탓이다. 하지만 인류사를 보자면 보수보다 진보… 2015-09-10
[세종로의 아침] 작은 정책부터 통해야 풀린다/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작은 정책부터 통해야 풀린다/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수출 부진 속에도 한국 경제를 바라보는 외국인의 눈은 뜻밖에 긍정적이다. 현 정부는 2013년 2월 출범한 이후 국제 신용평가기관… 2015-09-03
[세종로의 아침] 코리아그랜드세일, 내실을 다지자/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코리아그랜드세일, 내실을 다지자/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판이 커졌다. 2011년 55개 업체가 참여했던 첫 행사 이후 5회 만에 외형이 여섯 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코리… 2015-08-27
[세종로의 아침] 미술관은 무엇으로 사는가/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미술관은 무엇으로 사는가/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미술관의 가장 중요한 업무는 좋은 작품을 사들여 대중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전시 기획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2015-08-20
[세종로의 아침] 아름다운 퇴장, 현명한 양보/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아름다운 퇴장, 현명한 양보/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대기업의 가족 간 경영권 다툼을 보면서 LG그룹의 ‘아름다운 경영권 이양’이 주목받고 있다. LG그룹 구자경(90) 명예회장의 얘… 2015-08-13
[세종로의 아침] 45와 700, 그리고 777/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45와 700, 그리고 777/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프랑스 정론지 르몽드는 2004년 8월 5일 지네딘 지단의 대표팀 은퇴를 반대하는 사설을 실어 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 2015-07-30
[세종로의 아침] 중국 주식시장의 속살/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중국 주식시장의 속살/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중국 주식시장의 단기 폭발력은 세계 1위다. 2005년 7월 1011선을 지키던 상하이지수가 2007년 10월 6092선으로 치솟았다가 급락… 2015-07-23
[세종로의 아침] 조계종 특사/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조계종 특사/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과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할 정의다. 그래서 모든 모임과 조직은 물론 국가의 집행과 조치에는 법과 원칙… 2015-07-16
[세종로의 아침] 유라시아를 봐야 내일이 보인다/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유라시아를 봐야 내일이 보인다/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우리나라 벤처 신화의 1세대 기업인이자 석학인 이민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초빙교수가 강연 등에서 재미있는 말을 한 것으로… 2015-07-09
[세종로의 아침] 무인도는 소멸하는가/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무인도는 소멸하는가/손원천 문화부 전문기자
지난달 28일 묘한 뉴스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전국의 무인도를 김수현, 엑소 등 한류 스타의 이름을 따… 2015-07-02
[세종로의 아침] 예술과 도용 사이/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예술과 도용 사이/함혜리 문화부 선임기자
소설가 신경숙씨의 표절 논란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소설가 이응준씨가 온라인 매체에 신씨가 1996년 발표한 소설 ‘전설’ 속… 2015-06-25
[세종로의 아침] 7월 빛고을을 찾아야 할 이유/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7월 빛고을을 찾아야 할 이유/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광주 송정역 출구를 빠져나가던 승객들의 행렬이 갑자기 대여섯 줄에서 두 줄로 줄어들었다. 지난 주말 서울 용산역을 떠난 ktx … 2015-06-18
[세종로의 아침] 구멍 드러난 재난 매뉴얼/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구멍 드러난 재난 매뉴얼/류찬희 산업부 선임기자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은 경계 요령을 귀에 딱지가 생기도록 듣는다. 선조치 후보고, 발견 즉시 사살, 초전박살 등. 군에서 가장 … 2015-06-11
[세종로의 아침] 2.7g과 45.9g 사이/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2.7g과 45.9g 사이/최병규 체육부 전문기자
‘골프 대디’의 길은 험하디 험하다. 자신의 인생 전부를 자식에게 바쳐야 하고, 대회에 나간 자식을 지켜보는 자신이 행여 부담… 2015-06-04
[세종로의 아침] ‘관제국가’ 중국을 보는 우려의 시선/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관제국가’ 중국을 보는 우려의 시선/김규환 국제부 선임기자
중국은 사회주의 체제의 국가이다.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한 지 40년에 가까워지면서 자유분방해 보이는 중국인의 일상생활에서… 2015-05-28
[세종로의 아침] 끊어진 덕수궁 돌담길/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끊어진 덕수궁 돌담길/김성호 문화부 선임기자
1.1㎞ 길이의 덕수궁 돌담길이 완전히 연결될 전망이다. 서울시와 주한 영국대사관이 돌담길 회복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5-05-21
[세종로의 아침] 연금 개혁 악역이 필요하다/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세종로의 아침] 연금 개혁 악역이 필요하다/김경운 정책뉴스부 전문기자
10년 전쯤 한 대학병원 원장을 만난 적이 있다. 나이 여든을 앞둔 노 원장은 “50여년 의사 생활에서 느낀 것인데, 우리나라 사람…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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