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어딜 가나 쌍둥이들’ 나치 ‘죽음의 천사’ 멩겔레 때문이라고
‘어딜 가나 쌍둥이들’ 나치 ‘죽음의 천사’ 멩겔레 때문이라고
루치아와 루치아네 그로니츠기와 자매는 쌍둥이다. 브라질 남부의 캔디도 고되이 마을에 산다. 그런데 이 마을의 학교나 교회, 운… 2018-09-17
입은 사람도 당황하는 상상력을 뛰어넘은 바지
입은 사람도 당황하는 상상력을 뛰어넘은 바지
우리의 상상력을 벗어난 패션어블한 바지가 출시돼 화제다. 최근 미국 LA의 저가 스트리트 패션인 패션 노바(Fashion Nova)가 ‘… 2018-09-17
태풍 ‘망쿳’이 할퀸 홍콩…고층빌딩도 속수무책(영상)
태풍 ‘망쿳’이 할퀸 홍콩…고층빌딩도 속수무책(영상)
최악의 슈퍼 태풍 ‘망쿳’이 중국 남부와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수백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홍콩, 대만 등 현지 주민이 찍은… 2018-09-17
자동차에 머리 끼인 매 구조한 시민
자동차에 머리 끼인 매 구조한 시민
전직 미 해병대원이 자동차에 머리가 끼인 매를 무사히 구조한 후 야생으로 돌려보내 화제다. 1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 2018-09-17
“인턴 아니냐고요? 저희 800억원대 주식 가진 사장님들요”
“인턴 아니냐고요? 저희 800억원대 주식 가진 사장님들요”
둘의 앳된 모습을 보면 인턴이겠지 생각하기 쉬운데 사장님들이시다. 뉴질랜드의 온라인 튜터링 기업 ‘크림슨 에듀케이션’의 공… 2018-09-17
[평양정상회담 D-1] 철도 연결·단둥 경제 특구… 밀착 과시하는 北·中
[평양정상회담 D-1] 철도 연결·단둥 경제 특구… 밀착 과시하는 北·中
북한과 중국 다롄을 잇는 항공편이 12년 만에 재개된 데 이어 중국 지방 정부가 한국, 북한, 몽골, 일본을 잇는 ‘동북아 경제 회… 2018-09-17
“캐버노 미 대법관 후보 고교 때 강간미수” 피해 여성 스스로 신원 공개
“캐버노 미 대법관 후보 고교 때 강간미수” 피해 여성 스스로 신원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연방대법관 후보로 지명된 브렛 캐버노(53)가 고교 시절 성폭행 미수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주… 2018-09-17
“15세 때 美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 51세 여교수 신원 드러내
“15세 때 美대법관 지명자에게 성폭행” 51세 여교수 신원 드러내
미국 대법관 후보 지명자로부터 10대 시절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피해 여성이 직접 자신의 신원을 밝히며 구체적인 피해 상… 2018-09-17
日 ‘국민엄마’ 배우 기키 기린 별세
日 ‘국민엄마’ 배우 기키 기린 별세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일본의 ‘국민엄마’로 자리매김해 온 원로배우 기키 기린(본명 우치다 게이코)이 지난 15일 암으로… 2018-09-17
美제재에… 갈 곳 잃은 이란 유조선 한달 넘게 떠돌아
미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국에 대한 세컨더리보이콧(제3자 제재) 위협으로 이란 유조선이 목적지를 잃고 한 달 넘게 바다를 떠돌고 있다. 미국은 오는 11월 5일부터 이란산 원유 거래 제재에 돌입한다… 2018-09-17
트럼프, 中 ‘3차 관세폭탄’ 투하 초읽기
트럼프, 中 ‘3차 관세폭탄’ 투하 초읽기
WSJ “이르면 오늘 2000억弗 규모 발표” 관세율 기존 25%→10%로 절반 낮출 듯 27~28일 고위급 협상 앞두고 우위 점하기미국의 … 2018-09-17
中 화웨이·ZTE, 5G 시장서 퇴출?… 美·호주 이어 인도서 배제
중국 1위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와 ZTE가 미국, 호주에 이어 인도의 5세대 이동통신(5G) 네트워크 시장에서도 배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인도 일간 이코노믹타임스는 15일(현지시간) 인도 통신부가 화… 2018-09-17
매너포트 유죄 인정… 백악관 “트럼프는 무관” 발빼기
매너포트 유죄 인정… 백악관 “트럼프는 무관” 발빼기
로버트 뮬러 특검이 1호로 기소한 폴 매너포트(69)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캠프 선대본부장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우크… 2018-09-17
“불교 지도자들 성학대, 25년 전부터 알았다”…달라이 라마, 네덜란드서 ‘깜짝 고백…
“불교 지도자들 성학대, 25년 전부터 알았다”…달라이 라마, 네덜란드서 ‘깜짝 고백…
유럽 언론 “무책임·무마 의도” 일각선 “가해자 공개 등 기대”최근 가톨릭교회 사제들의 성추문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흔들고… 2018-09-17
슈퍼 태풍 ‘망쿳’ 필리핀 강타… 사망자 100명 넘을 듯
슈퍼 태풍 ‘망쿳’ 필리핀 강타… 사망자 100명 넘을 듯
최고 시속 305㎞의 ‘슈퍼 태풍’이 망쿳이 필리핀을 깊이 할퀴고 지나갔다. 사망자가 100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16일 필… 2018-09-17
[평양정상회담 D-1] 美 “러, 대북 제재 위반 은폐”…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北 공해상 밀무역’ 러 관여 보고서 갈등 美 ‘선 비핵화·후 제재 해제’ 원칙 재확인 北, 시리아 등 분쟁지역 무기 수출 정황 미국이 대북 제재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이… 2018-09-17
달라이 라마, 불교 지도자들 성학대 25년 전부터 알았다
달라이 라마, 불교 지도자들 성학대 25년 전부터 알았다
최근 가톨릭교회 사제들의 성추문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티베트불교의 정신적인 지도자 달라이 라마에게도 불… 2018-09-16
관광지서 페인트로 포도 색칠하는 상인
관광지서 페인트로 포도 색칠하는 상인
파키스탄의 길거리 상점에서 과일을 페인트로 칠하는 장면을 목격한 영국인 관광객이 여행자들에게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10일(… 2018-09-16
[포토]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 강타한 필리핀
[포토]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 강타한 필리핀
최고 시속 305㎞의 돌풍을 동반한 슈퍼 태풍 ‘망쿳’(현지명 옴퐁)이 필리핀을 강타한 15일(현지시간) 루손섬 벵게트 주 바기오… 2018-09-16
수면 위로 나타난 혹등고래 꼬리…관광객 탄 보트 습격
수면 위로 나타난 혹등고래 꼬리…관광객 탄 보트 습격
관광객들이 탄 보트 앞으로 혹등고래의 거대한 꼬리가 나타나는 놀라운 장면이 공개됐다. 2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의 한… 2018-09-16
반(反)트럼프 미 캘리포니아주 마이웨이...이산화탄소 배출 감시할 위성 발사한다
반(反)트럼프 미 캘리포니아주 마이웨이...이산화탄소 배출 감시할 위성 발사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온실가스 배출을 추적하고 감시하기 위해 민간위성 업체 ‘플래닛 랩스’와 함께 손 잡고 위성을 발사한다.… 2018-09-16
사상 초유의 아프리카 코끼리 ‘부부교환’ 작전 개시…日동물원 임신·번식 위해
사상 초유의 아프리카 코끼리 ‘부부교환’ 작전 개시…日동물원 임신·번식 위해
개체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아프리카 코끼리의 번식을 위해 일본의 동북지역 3개 동물원이 사상 초유의 ‘부부 교환’을 시… 2018-09-16
푸틴 비판했던 록그룹 멤버 독극물 중독 의혹
푸틴 비판했던 록그룹 멤버 독극물 중독 의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비판적인 록밴드 ‘푸시 라이엇’의 한 멤버가 독극물 중독 증세를 보여 중환자실에 입원했가 … 2018-09-16
日 아베 총리 경호하던 경찰, 길거리에서 권총 잃어버리고…
日 아베 총리 경호하던 경찰, 길거리에서 권총 잃어버리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경호하던 경찰관이 실탄이 장전된 권총을 잃어버렸다가 지역 주민에게 겨우 돌려받는 민망한 일이 일어났… 2018-09-16
연기야 진짜야?…허리케인에 휘청거리는 기자 뒤로 멀쩡히 걸어가는 시민
연기야 진짜야?…허리케인에 휘청거리는 기자 뒤로 멀쩡히 걸어가는 시민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미국 남동부에 상륙한 현장을 전달하는 방송에서 황당한 장면이 포착됐다. 강풍에 휘청거리는 기자 뒤로… 2018-09-16
“아빠가 숨겨놓은 사탕인 줄 알고…” 인니 초등생 3명 엑스터시 먹고 병원행
“아빠가 숨겨놓은 사탕인 줄 알고…” 인니 초등생 3명 엑스터시 먹고 병원행
흔히 ‘파티 마약’으로 알려진 엑스터시를 사탕인 줄 알고 나눠 먹은 인도네시아 어린이들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8-09-16
[포토] ‘눈물 흘리는 팬들’…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
[포토] ‘눈물 흘리는 팬들’…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
15일 저녁 오키나와(沖繩)현 기노완(宜野彎)시에서 열린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기념 콘서트에서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 2018-09-16
타코 벨 직원 “영어 못 알아들어요” 주문 거절했다가 해고
타코 벨 직원 “영어 못 알아들어요” 주문 거절했다가 해고
미국 레스토랑 체인 타코 벨의 한 히스패닉 종업원이 영어를 쓰는 아프리카계 미국 여성 고객의 주문을 거절했다가 해고당했다. … 2018-09-16
새벽 2시 30분 일어난다는 월버그, 모두가 그를 따라야 할까
새벽 2시 30분 일어난다는 월버그, 모두가 그를 따라야 할까
할리우드 스타이자 두 차례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된 마크 월버그가 저녁 7시 30분쯤 잠자리에 들어 새벽 2시 30분쯤 일어나 하… 2018-09-16
‘증발’된 판빙빙 16일 생일···복귀할까 묘연할까
‘증발’된 판빙빙 16일 생일···복귀할까 묘연할까
중국의 세계적인 여배우 판빙빙(范冰冰)의 37번째 생일 하루 전날인 15일 그의 행방에 다시 한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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