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347㎞ 세계 최장 수중동굴 발견
347㎞ 세계 최장 수중동굴 발견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지하수에 대한 연구와 보존을 위해 기획된 ‘그란 아쿠이페로 마야 프로젝트’에 참여 한 잠수사들이 몇 달… 2018-01-19
침묵 깬 두테르테 “위안부 동상은 마닐라의 자유”
침묵 깬 두테르테 “위안부 동상은 마닐라의 자유”
日언론 “확실한 조치 약속” 보도 국내 여론·日 경제지원 의식한 듯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해 수도 마닐라에… 2018-01-19
맨몸으로 목숨 걸고… 눈 덮인 알프스 넘는 아프리카 난민들
맨몸으로 목숨 걸고… 눈 덮인 알프스 넘는 아프리카 난민들
수백명 이주 과정서 사망자 속출 佛, 경제적 이유로는 망명 거부수백명의 아프리카 난민들이 눈 덮인 알프스 산맥을 걸어서 프랑… 2018-01-19
애플 ‘트럼프 코드’ 맞추기…680억달러 돈보따리 푼다
애플은 해외 유보금을 미국에 들여오면서 추정 세금 380억 달러(약 40조 6410억원)를 납부하고 제2 본사를 짓는 데 3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애플의 이런 계획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2018-01-19
인구 줄고 곳간 비고… 日 인프라 다이어트
지자체 50% “향후 신설 중단” 고령화와 인구 감소 파고 속에서 사회기반시설(인프라)을 줄여나가려는 움직임이 일본 지방자치단체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고도 성장기에 한창 지어졌던 시설들이… 2018-01-19
유엔 대북제재 놓고 미국-러시아 설전
유엔 대북제재 놓고 미국-러시아 설전
러시아와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북한 제재 결의 이행 문제를 놓고 날선 설전을 벌였다.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2018-01-19
‘뱀도 꿀꺽’ 바닷새의 먹이사냥 순간
‘뱀도 꿀꺽’ 바닷새의 먹이사냥 순간
뱀을 통째로 삼키는 바닷새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5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에는 뱀을 사냥한 바닷새 모습이 담… 2018-01-18
강경화 “남북 고위급 회담은 기회...냉철한 시각으로 이어갈것”
강경화 “남북 고위급 회담은 기회...냉철한 시각으로 이어갈것”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계기로 마련된 남북 고위급 회담 기회를 살려 ‘냉철한 시각’으로 회담을 … 2018-01-18
“미국의 유일한 대북 군사작전은 전면공격” 미 상원의원 주장
“미국의 유일한 대북 군사작전은 전면공격” 미 상원의원 주장
태미 덕워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시설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지상군 투입이 이뤄져야 할 것이며 … 2018-01-18
중국 경제 작년 6.9% 성장, 7년 만에 반등…10년 뒤 미국 경제 추월
 지난해 중국 경제가 6.9% 성장하며 2010년 이후 7년 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18일 지난해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이 82조 7122억 위안(12조 8600억 달러)으로 전년보다 6.9… 2018-01-18
프랑스 원로배우 바르도 “여배우들 미투캠페인은 위선” 비난
프랑스의 원로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가 자신의 성희롱·성폭력 피해 사실을 소셜네트워크(SNS)로 공유하는 미투(#Metoo) 캠페인에 대해 위선이라고 비난했다. 바르도는 17일(현지시간) 파리마치와… 2018-01-18
‘공포가 현실’로 파이 페이스 게임지자 오열하는 소녀
‘공포가 현실’로 파이 페이스 게임지자 오열하는 소녀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 살고 있는 5살 소녀 애버리. 파이 페이스(Pie Face) 게임에서 지자 ‘패배의 상처(?)’로 오열하는 영상… 2018-01-18
“처녀라 봐 준다?”, 중국에서도 불붙은 ‘미투’
“처녀라 봐 준다?”, 중국에서도 불붙은 ‘미투’
중국에서도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의 열기가 거세다. 중국일보는 18일 베이징대, 칭화대 등 40개 이상 대학의 학생들이… 2018-01-18
中, ‘여섯 쌍둥이’ 흰색 호랑이 새끼 첫 공개
中, ‘여섯 쌍둥이’ 흰색 호랑이 새끼 첫 공개
중국 남서부 쿤밍시 윈난 동물원(Yunan zoo)에서 매우 특별한 동물이 전시하고 있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각) 외신 CGTN이 소개했다… 2018-01-18
2년 전 페북에 올린 셀피 사진이 살해 증거로 돌아올 줄이야
2년 전 페북에 올린 셀피 사진이 살해 증거로 돌아올 줄이야
2년 전 페이스북에 올린 ‘셀피’ 사진이 살해 증거가 될 줄이야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캐나다 여성 슈이엔느 로제 앙트완(21)은… 2018-01-18
비트코인 한때 9천달러선 위협…리플 창업자 2주새 47조원 손실
대표적 가상화폐(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17일(현지시간) 9천 달러에 근접하며 최고가 대비 절반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미국 CNBC방송은 이날 오전 비트코인 국제시세가 전날 대비 19% 낮은… 2018-01-18
알 속에서 수백 마리 ‘독거미’가 우글우글
알 속에서 수백 마리 ‘독거미’가 우글우글
지난 14일 호주 파충류 공원(Australian Reptile Park) 직원들이 수백 마리 새끼 거미들이 알집에서 기어 나오는 순간을 포착한 … 2018-01-18
꽁꽁 언 수면 아래 갇힌 친구 구조한 남성
꽁꽁 언 수면 아래 갇힌 친구 구조한 남성
얼어붙은 호수의 얼음 밑에 갇힌 남성이 극적으로 구조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최근 중국 산둥성의 한 호수에서 얼음… 2018-01-18
가로등 꼭대기에서 웃통 벗고 ‘힘자랑’ 하는 남성
가로등 꼭대기에서 웃통 벗고 ‘힘자랑’ 하는 남성
한 남성의 ‘무모한 힘 자랑’ 영상을 지난 17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 메일이 소개했다. 힘 자랑을 위해 선택한 장소는 스웨덴… 2018-01-18
美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주장
美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성관계” 주장
전직 포르노 배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006년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하는 인터뷰 내용이 공개됐다.미 연예주간지인 ‘… 2018-01-18
日산케이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본땅’ 발언했다”
日산케이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본땅’ 발언했다”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강경화 외교장관과의 회동에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일본 고유… 2018-01-18
北 제네바 차석대사 “밴쿠버 외교장관회의는 도발”
北 제네바 차석대사 “밴쿠버 외교장관회의는 도발”
최명남 북한 제네바대표부 차석대사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20개국 외교장관 회의에서 다뤄진 대북 제재 논의를 ‘도발… 2018-01-18
정 의장 “개헌, 내 임기중 되면 좋겠지만 20대 국회때 꼭 해야”
정 의장 “개헌, 내 임기중 되면 좋겠지만 20대 국회때 꼭 해야”
정세균 국회의장은 개헌과 관련해 “가능하면 내 임기 중에 했으면 좋겠지만 그게 안 되면 20대 국회 때는 꼭 해야 하겠다는 게 … 2018-01-18
미 국무부 “지금은 북한과 대화 나눌 때 아니다”
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북미 간 대화 여부와 관련, “우리의 방침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지금은 북한과 앉아서 대화를 나눌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노어트 대변인은… 2018-01-18
브렉시트 재투표 여론 확산… 英 붙잡는 EU
EU·英 ‘이혼협상’ 늦어져 피로감 메이 “번복 없다”… 2차투표 배제 “영국에 대한 우리의 마음은 아직 열려 있다.” 유럽연합(EU)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리더들이 영국에 브렉시트 번복을 권유하… 2018-01-18
필리핀 연방제 도입 추진… 두테르테 장기 집권 꼼수?
필리핀 연방제 도입 추진… 두테르테 장기 집권 꼼수?
단임제 대통령 빈곤해소 계속 실패 두테르테 재당선 땐 최장 16년 통치 필리핀 정부와 의회가 31년간 유지해온 대통령 6년 단임제… 2018-01-18
미국인 3명 중 1명 “트럼프 1년 성적 F학점”
민주당 지지자 79% D·F 학점 미국인 3명 중 1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첫해 성적을 ‘F 학점’으로 평가했다. 16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 매체인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 2018-01-18
마크롱 “영국 밀입국 시도 난민, 프랑스서 즉시 추방”
마크롱 “영국 밀입국 시도 난민, 프랑스서 즉시 추방”
새달 이민·귀화 등 난민법 개정 “佛 귀화의사 없으면 쫓아낼 것” 영국에 난민 시설 분담금 요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 2018-01-18
태국 부총리 ‘시계 스캔들’
공직자 재산 신고 안 한 제품들 네티즌 사진 속 시계 24개 찾아 쁘라윗 웡수완 태국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이 단체 사진을 찍으려다 공직자 재산 신고를 하지 않은 명품시계와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 2018-01-18
세르비아계 정치인 피살… 코소보 긴장 고조
세르비아계 정치인 피살… 코소보 긴장 고조
EU와 대화에 민족주의자들 비난 양국 관계정상화 재개 회담 연기 코소보 북부에서 세르비아계 정치인이 피살되는 사건이 발생해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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