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U, ‘브렉시트’ 합의문 추인…“추가 협상은 없다”
EU, ‘브렉시트’ 합의문 추인…“추가 협상은 없다”
유럽연합(EU)은 19일 영국과 지난주 합의한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협상 합의문을 추인했다.EU는 브렉시트 협상 합의문을 놓고… 2018-11-20
“내 국정운영 A+”라는 트럼프, 최대 5명 개각 예고
“내 국정운영 A+”라는 트럼프, 최대 5명 개각 예고
11·6 중간선거 이후 입지가 좁아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개각 카드를 꺼내 들었다. 중간선거로 하원 장악에 성공한 민주… 2018-11-20
민주 잠룡들 잰걸음… 블룸버그 모교에 2조원, 미셸은 출판회서 트럼프 저격
민주 잠룡들 잰걸음… 블룸버그 모교에 2조원, 미셸은 출판회서 트럼프 저격
블룸버그, 존스홉킨스대에 역대급 기부 자서전 낸 미셸도 북 투어로 존재감 과시“대통령은 자신 아닌 나라 전체 위해야”2020년… 2018-11-20
[월드 Zoom in] 트럼프 세제 혜택에 배만 불린 IT 공룡들
[월드 Zoom in] 트럼프 세제 혜택에 배만 불린 IT 공룡들
미국의 5개 정보기술(IT) 업체들이 세제개혁 덕을 톡톡히 보고도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바람에 빈축을 사고 있다.●애플·MS 등 … 2018-11-20
시진핑 20억弗 선물 보따리에…두테르테, 확실한 친중파 되나
中주석 오늘 13년만에 필리핀 국빈 방문미군 주둔지 개발 사업 등 최대규모 투자 두테르테 딸 中 노래 선물 등 최고 예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20일 국빈 방문을 앞두고 ‘미국과의 결별… 2018-11-20
‘닛산차 재건’ 이끈 곤 회장, 비위 혐의로 日검찰에 체포
‘닛산차 재건’ 이끈 곤 회장, 비위 혐의로 日검찰에 체포
일본 검찰이 19일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자동차 연합)의 카를로스 곤 회장(64)을 자사의 유가증권보고서에 자신의… 2018-11-20
[글로벌 인사이트] 베이징 뒷골목에 스민 런던·시카고… 핫플레이스 변신 중
[글로벌 인사이트] 베이징 뒷골목에 스민 런던·시카고… 핫플레이스 변신 중
후퉁(胡同)이라 불리는 베이징의 뒷골목은 하루가 멀다 하고 공사가 이어질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대륙의 속살을 느낄 수… 2018-11-20
호주 결혼잡지 동성애자 사진 배제했다가 공격 받고 폐업
호주 결혼잡지 동성애자 사진 배제했다가 공격 받고 폐업
호주에서 잘나가던 결혼 잡지 ‘화이트 매거진’이 성적 소수자(LGBT) 논란에 휩싸여 끝내 폐업을 선언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 2018-11-19
어깨 위에 살아있는 여우 메고 지하철 타는 여성
어깨 위에 살아있는 여우 메고 지하철 타는 여성
전세계적으로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 중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여성은 그 중에서도 손… 2018-11-19
자판기 통째로 훔치는 간 큰 ‘나홀로 절도범’
자판기 통째로 훔치는 간 큰 ‘나홀로 절도범’
자잘자잘한 물건을 훔치는 절도범과는 차원이 다름을 자랑하고 싶었던 걸까.  지난 16일 외신 라이브 릭에 따르면, 실내에 설치… 2018-11-19
포르노 소설 썼다가 강간범보다 더한 10년형 선고받아
포르노 소설 썼다가 강간범보다 더한 10년형 선고받아
중국 법원이 금지된 사랑을 묘사한 동성연애 소설을 써서 판매한 작가에게 강간범보다 더 심한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관영 글로… 2018-11-19
숭어 사냥 삼매경에 빠진 타폰 무리
숭어 사냥 삼매경에 빠진 타폰 무리
대형 어종인 타폰이 숭어 떼 사이를 헤집고 다니며 사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한 해… 2018-11-19
‘영국발 브렉시트 카오스가 몰려온다’
‘영국발 브렉시트 카오스가 몰려온다’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를 4개월여 앞둔 영국발(發) 혼돈 상황이 글로벌 경제를 강타하는 초대형 악재로 등장할 것이라는 우… 2018-11-19
사냥 도중 절벽서 떨어지는 12마리 개들
사냥 도중 절벽서 떨어지는 12마리 개들
사슴을 사냥하려던 인간의 욕심 때문에 죄 없는 개 12마리가 절벽서 떨어지는 끔찍한 순간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더 선 등… 2018-11-19
24일 대만 지방선거, ‘탈중국화’ 시험대
대만 독립을 사실상 옹호하는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의 중간평가 성격이 짙은 지방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24일 치러지는 선거는 2020년 대만 총통선거와 입법의원(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2018-11-19
“트럼프는 민주주의의 적” 빈라덴 사살작전 전 사령관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주의에 대한 최대 위협”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 제거 작전을 총지휘했던 윌리엄 맥레이븐 전 합동특수작전사령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언론공격… 2018-11-19
중국판 어벤져스 슈퍼히어로의 탄생?
중국판 어벤져스 슈퍼히어로의 탄생?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지난 18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 올라온 9초 분량의 영상이 화제다. 제목은 ‘믿거나… 2018-11-19
[포토]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국경 펜스위의 캐러밴
[포토]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국경 펜스위의 캐러밴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중 한 명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미국과 멕시코 국경 펜스에 올라가고 있다. 미 캘리… 2018-11-19
美 공화당, 플로리다 상원 승리로 안정된 과반의석 확보
미국 공화당이 11·6 중간선거의 최대 격전지였던 플로리다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안정적인 상원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고 18일(현지시간) CNN 등이 전했다. 릭 스콧 플로리다의 공화당… 2018-11-19
트뤼도-마하티르, 36년만에 총리 대 총리로 다시 만나 화제
트뤼도-마하티르, 36년만에 총리 대 총리로 다시 만나 화제
“반갑습니다. 다시 만나게 돼 기쁩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이게 얼마만입니까” 지난 17일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모르즈비… 2018-11-19
美 북부 캘리포니아 산불 실종자 1천여명…급증한 이유는
美 북부 캘리포니아 산불 실종자 1천여명…급증한 이유는
연락두절 110명→290명→631명→1천276명…여러 경로로 신고 접수통신 복구되면 상당수 안전 확인될수도…비 내리면 수색 난항미… 2018-11-19
도로 한복판서 날뛰는 황소에 봉변당한 차량
도로 한복판서 날뛰는 황소에 봉변당한 차량
한 차량 운전자가 붐비는 도로 한가운데서 싸우는 두 마리 황소에게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말 그대로 고래 싸움에 새우등 … 2018-11-19
산불로 폐허 된 낙원마을서 ‘기후를 다시 위대하게(MEGA)’ 외친 트럼프
산불로 폐허 된 낙원마을서 ‘기후를 다시 위대하게(MEGA)’ 외친 트럼프
“지구의 기후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입니다.(MEGA·Make Earth‘s climate Great Again)” 지난 17일(현지시간) 대형 산불 ‘… 2018-11-19
배우 파멜라 앤더슨, 모리슨 호주 총리를 음란하다고 꾸짖은 이유
배우 파멜라 앤더슨, 모리슨 호주 총리를 음란하다고 꾸짖은 이유
여배우 파멜라 앤더슨(51)이 스콧 모리슨(50) 호주 총리가 자신의 메시지에 “음란하게” 대응했다고 공박했다. 2003년 할리우드… 2018-11-19
예술계 인디애나 존슨, 1600년 된 모자이크화 찾아 키프로스에 반환
예술계 인디애나 존슨, 1600년 된 모자이크화 찾아 키프로스에 반환
‘예술계의 인디애나 존스’란 별명으로 통하는 네덜란드인 아더 브랜트가 또 한 건을 해냈다. 이번에는 1970년대 키프로스에서 … 2018-11-19
빙판 다이빙 시도한 여성의 결말은···
빙판 다이빙 시도한 여성의 결말은···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젊은 시절의 객기’ 한 번쯤 추억으로 가지고 있지 않을까. 작든 크든 그러한 객기들로 인한 대가가 … 2018-11-19
일본서 ‘소주은행’ 소리 없이 성업…이자도 소주 지급
일본서 ‘소주은행’ 소리 없이 성업…이자도 소주 지급
일본 고치(高知)현에 소주은행이 소리 없이 성업중이어서 화제다. 밤(栗)소주 ‘다바다히부리(火振’로 유명한 현지 토속소주 양… 2018-11-19
트럼프 “불법이민자 ‘잡았다가 놔주기’는 옛날 용어…이젠 구금”
트럼프 “불법이민자 ‘잡았다가 놔주기’는 옛날 용어…이젠 구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불법 이민자를 풀어주던 과거 이민정책은 바뀌었다면서 민주당이 멕시코 국경 장벽… 2018-11-19
영 김, 역전패 후 ‘개표 의혹’ 제기…당선자에 축하 전화
영 김, 역전패 후 ‘개표 의혹’ 제기…당선자에 축하 전화
연방 하원의원 당선이 유력했던 영 김(김영옥·56) 미국 공화당 후보가 개표 막판에서 역전돼 낙선했다. 앞서 뉴저지에서 당선한… 2018-11-19
플로리다 재검표 이어 조지아도 불복 논란… 소송전 비화되나
플로리다 재검표 이어 조지아도 불복 논란… 소송전 비화되나
흑인 최초 플로리다 주지사 노렸던 길럼, 재검표 최종 집계 앞두고 결국 패배 인정조지아주 낙선자 에이브럼스 “소송 제기” 한…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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