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병력 39년 만에 대만 재주둔… 中 역린 건드리기
미국 병력이 대만에 39년 만에 재주둔하게 된다. 미국이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미국재대만협회(AIT) 타이베이 사무처 신청사의 경비를 미국 해병대 병력에 맡기기로 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23일 보… 2018-04-24
페북보다 은밀하게… 그림자처럼 정보 좇는 구글
페북보다 은밀하게… 그림자처럼 정보 좇는 구글
美 4000만 데이터 중개상과 거래 맞춤형 광고 위해 검색 정보 활용 스마트폰 통해 위치·카메라 접근 페북·구글 사업모델 사생활… 2018-04-24
[글로벌 인사이트] 서방 vs 러 대리전 격전지… “8년째 시리아인 삶만 무너졌다”
[글로벌 인사이트] 서방 vs 러 대리전 격전지… “8년째 시리아인 삶만 무너졌다”
지난 14일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전격적으로 시리아에 토마호크 등 미사일 105발을 쏟아부으면서 시리아 내전이 서방과 러시아의… 2018-04-24
할리우드 넘보는 찰리우드
中 “세계 1위 시장 도약할 것” 한국업체 최우수 시각효과상 지난 22일 막을 내린 제8회 베이징 국제영화제는 미국 할리우드를 제치고 세계 1위(티켓 판매액 기준)의 영화 대국이 되겠다는 중국몽… 2018-04-24
[월드 Zoom in] 日 고령자 의료비 부담에 건보시스템 ‘균열’
[월드 Zoom in] 日 고령자 의료비 부담에 건보시스템 ‘균열’
中企 수준 넘을 땐 존재의미 상실 국가보험 전환시 나라재정 타격 탄탄한 건강보험 체계는 일본의 고령사회 복지를 떠받치는 중심… 2018-04-24
美 와플가게 총기난사… 4명 사망, 맨몸으로 대형참사 막은 시민영웅
美 와플가게 총기난사… 4명 사망, 맨몸으로 대형참사 막은 시민영웅
22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외곽의 와플가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한 가운데 범인에게서 총을 빼앗… 2018-04-24
트럼프 “北과 결론까지 먼 길… 오직 시간이 말해 줄 것”
트럼프 “北과 결론까지 먼 길… 오직 시간이 말해 줄 것”
수석 보좌관 “완전한 비핵화는 핵무기 없는 완전한 폐기” 강조 언론도 “폐기 거론 안 해” 회의적 “NPT 복귀 등 기준 필요”… 2018-04-24
아르메니아 시위 열하루 만에 사르그시얀 총리 “물러나겠다”
아르메니아 시위 열하루 만에 사르그시얀 총리 “물러나겠다”
카프카스 산맥 안의 작은 나라 아르메니아의 세르즈 사르그시얀 총리가 23일(이하 현지시간) 결국 물러났다. 사르그시얀 총리는 … 2018-04-23
유커 태운 북한 관광버스 추락 36명 사망…황해북도
유커 태운 북한 관광버스 추락 36명 사망…황해북도
개성 관광 마치고 평양 귀환 중…유커 32명, 북한 주민도 4명 사망북한에서 관광객을 포함한 중국인 3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 2018-04-23
英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 출산…왕위계승 서열 5위
英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 출산…왕위계승 서열 5위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빈이 23일 셋째를 낳았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관장하는 켄싱턴 궁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2018-04-23
북한서 교통사고로 중국인 관광객 32명 사망…2명 중상
북한서 교통사고로 중국인 관광객 32명 사망…2명 중상
북한에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 중국인 관광객 3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북한 주민 4명도 숨… 2018-04-23
김정은이 국제무대 나오는 이유…경제파탄·핵자신감·시간벌기
김정은이 국제무대 나오는 이유…경제파탄·핵자신감·시간벌기
문재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잇따라 협상에 나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하는 것일까? … 2018-04-23
“김위원장, 폼페이오에 ‘내 배짱과 이렇게 맞는 사람은 처음’”
“김위원장, 폼페이오에 ‘내 배짱과 이렇게 맞는 사람은 처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국무장관 지명자)을 만난 뒤 “내 배짱과 이렇게 맞는 사… 2018-04-23
알몸 괴한 총격에 맨몸으로 막아선 20대 남성
알몸 괴한 총격에 맨몸으로 막아선 20대 남성
미국의 한 와플가게에서 알몸으로 들이닥친 괴한의 총격에 4명이 숨진 가운데 식당 안에 있던 한 20대 남성이 용감하게 괴한을 덮… 2018-04-23
국제적십자위원회 직원 예멘에서 총격으로 사망
국제적십자위원회 직원 예멘에서 총격으로 사망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이하 ICRC)는 예멘에서 미션 수행 중 괴한의 총격으로 사망한 하나… 2018-04-23
트럼프 “북에 아무것도 양보 안했다…결론까지는 먼 길 남아”
트럼프 “북에 아무것도 양보 안했다…결론까지는 먼 길 남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비핵화 문제와 관련, 북한은 양보한 게 없고 미국만 북한에 많이 내줬다는 일부 언… 2018-04-23
마이클 잭슨 ‘문워크’ 신발 경매로 나온다
마이클 잭슨 ‘문워크’ 신발 경매로 나온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문워크(moonwalk)’ 춤을 처음으로 무대에서 선보일 때 신었던 신발이 경매에 나온다.미국… 2018-04-23
日 ‘미투’ 조짐에 與의원 망언…女의원에 “성희롱과 인연 먼 분”
일본에서 재무 차관의 여기자 성희롱 의혹이 이슈가 되며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열풍이 일 조짐이 나오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여당 50대 남성 의원의 입에서 나온 망언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 2018-04-23
선거앞둔 동남아에 ‘수상한’ 트위터 계정 급증…여론조작용 의심
실리콘 밸리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출신 기업가 마야 질리스-채프먼은 지난달 초 자신의 트위터 계정 팔로워가 갑자기 늘어나 의아했다. 새로 늘어난 팔로워 계정에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도 … 2018-04-23
난기류로 창문 떨어진 인도 여객기 ‘아찔’
난기류로 창문 떨어진 인도 여객기 ‘아찔’
난기류를 만난 에어 인디아 여객기에서 창문이 분리되는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도 … 2018-04-23
‘인종차별 구설’ 스타벅스, 이번엔 화장실 몰래카메라 발견
‘인종차별 구설’ 스타벅스, 이번엔 화장실 몰래카메라 발견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스타벅스가 이번에는 한 매장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2일(현지시간) 폭… 2018-04-23
“내 배짱과 이렇게 맞는 사람 처음”…김정은, 폼페이오에 호감
“내 배짱과 이렇게 맞는 사람 처음”…김정은, 폼페이오에 호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달 초 극비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환대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 2018-04-23
중국, 비핵화 로드맵에서 북한 경제 평가... “성장잠재력 막대해”
중국, 비핵화 로드맵에서 북한 경제 평가... “성장잠재력 막대해”
북한이 비핵화 로드맵에 다가서며 경제건설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하자 중국 관변학자들은 대북 제재가 풀린다면 북한의 경제성장 … 2018-04-23
‘세계 최고령’ 日여성 117세 8개월로 별세
일본의 세계 최고령 여성이 117세 8개월을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NHK 등 일본 언론들은 22일 “가고시마현의 한 요양시설에서 지내 온 다지마 나비 할머니가 지난 21일 오후 7시 58분 노환으로 별세… 2018-04-23
“북미 정상회담 6월 중순 G7정상회담 뒤 개최 검토…제네바·싱가포르 가능성”
첫 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장소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현지시간) 6월 중순 제네바나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정상회담 주… 2018-04-23
떠나는 날까지 가장 사랑받은 영부인
떠나는 날까지 가장 사랑받은 영부인
클린턴·오바마 부부 등 참석 정당 떠나 부시家와 슬픔 나눠 트럼프는 경호 문제로 불참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이자… 2018-04-23
아베,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아베,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21일 제국주의 일본의 상징인 도쿄의 야스쿠니 신사 제단에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 명의가 새겨진 ‘마사카키’ 나무가 세워… 2018-04-23
아프간 테러 48명 사망…끈질긴 IS “우리 소행”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22일(현지시간) 자살폭탄테러가 발생해 48명이 사망하고 112명 이상이 다쳤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 2018-04-23
日법원 “다른 인격이 물건 훔쳐” 이중인격 절도범 주장 일부 인정
‘나 안의 다른 나’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여성 절도범의 주장을 일본 법원이 일부 인정했다. 2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고등재판소(고등법원)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에 대한 재판에… 2018-04-23
이란 “美, 핵합의 폐기하면 핵 활동 재개”
미국이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를 파기하면 핵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이란이 경고했다. 2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여러 달 동안 우리는 모든 시나…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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