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러시아 방패’에 숨는 시리아…“미군기지에 보복” 위협도
‘러시아 방패’에 숨는 시리아…“미군기지에 보복” 위협도
시리아공군, 항공기 461대 보유…“낡아도 반군공격엔 문제없어” 시리아 정부군이 러시아군 기지로 전투기를 숨기는 등 서방의 … 2018-04-13
폼페이오 “北 불가역적 비핵화 전엔 보상없다…외교로 목표달성”
폼페이오 “北 불가역적 비핵화 전엔 보상없다…외교로 목표달성”
“북미정상회담서 조건 맞춰볼 수 있어…외교적 성과로 우릴 데려다줄 것”“북한 정권 교체 지지하지 않아, 난 매파 아니다”…… 2018-04-13
“권고주량 믿고 마시다가 일찍 죽을 수도”
세계 다수 선진국에서 안전한 술 소비를 위해 제시한 음주 권고량 기준이 너무 느슨하다는 점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12일(현지시간) 발표됐다고 AP, AFP통신 등이 이날 전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18-04-13
日언론 “아베, 文대통령에게 단독 방일 요청…고노 외무상 전달”
日언론 “아베, 文대통령에게 단독 방일 요청…고노 외무상 전달”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최근 한국을 방문,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단독 방일을 희망한다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2018-04-13
매개체 불분명 이콜라이 중독 미국 7개주 확산…보건당국 조사중
매개체 불분명 이콜라이 중독 미국 7개주 확산…보건당국 조사중
미국에서 매개체가 불분명한 이콜라이(E.coli) 중독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어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12일(현지시간) USA투데… 2018-04-13
트럼프 이어 백악관도 “결정 안났다”…미, 시리아 공습 고심
트럼프 이어 백악관도 “결정 안났다”…미, 시리아 공습 고심
시리아 공습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시리아 공격이 언제 일어난다고 말… 2018-04-13
“北, 3년 만에 신종 악성코드 유포”
美 “소니 공격 때와 유사” 보고서 북한이 2014년 미국의 소니픽처스 영화사를 해킹 공격한 이후 처음으로 파괴력이 강한 신종 악성코드를 유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 2018-04-13
한·러 6월 정상회담…文대통령, 월드컵 참석할 듯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6월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모스크바 주재 각국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 … 2018-04-13
美·러 확전 위기감 뭇매… 트럼프 시리아 공격 발뺌하나
美·러 확전 위기감 뭇매… 트럼프 시리아 공격 발뺌하나
백악관 “대통령 최종 옵션 안 정해” 英·佛 ‘시리아 타격’ 군사력 지원 시리아 공습 대비해 군기지 비워 러 “우리의 상식이… 2018-04-13
“주말아빠 싫다”… 美공화 1인자 라이언 은퇴
트럼프로 인한 좌절감 분석도 일각에선 대통령 출마설 제기 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감 커져 미국 공화당 폴 라이언(48) 하원의장이 정계 은퇴 선언을 하면서 워싱턴 정가가 술렁였다. 라이언 의장은 1… 2018-04-13
[월드 Zoom in] 관심사·성향 무단수집…150만 광고주에 전달
[월드 Zoom in] 관심사·성향 무단수집…150만 광고주에 전달
“당신이 페이스북 계정을 소유하고 있느냐는 상관이 없습니다. 페이스북이 가진 ‘툴’을 통해서라면 당신에 대한 모든 정보를 … 2018-04-13
美 성매매 콘텐츠 인터넷에 못 올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성매매 관련 콘텐츠를 게재한 인터넷 사이트에도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온라인… 2018-04-13
가장 오래된 애국가 영문 악보 뉴욕서 첫 공개
가장 오래된 애국가 영문 악보 뉴욕서 첫 공개
현존하는 애국가 영문 악보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악보가 11일(현지시간) 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에서 처음 공개됐다… 2018-04-13
명품 애플힙으로 인생역전한 피트니스 강사
명품 애플힙으로 인생역전한 피트니스 강사
엉덩이 덕분에 삶이 180도 달라진 중국 여성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활… 2018-04-13
4년 전 숨진 부모의 냉동배아로 라오스 대리모가 낳은 아기, 국적은?
4년 전 숨진 부모의 냉동배아로 라오스 대리모가 낳은 아기, 국적은?
4년 전 교통사고로 숨진 부모들이 보관한 냉동 배아를 이용해 대리모가 지난해 12월 아이를 출산했다. 중국의 영자 신문 베이징 … 2018-04-12
제값 못하는 37만원짜리 홈팟…“애플, 판매 저조에 주문량 줄여”
애플이 인공지능(AI) 스피커 ‘홈팟’의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해 출시 3개월 만에 발주량을 줄이는 굴욕을 겪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 2018-04-12
“빌 코스비는 연쇄 성폭행범” 재판서 분통 터뜨린 피해자들
“빌 코스비는 연쇄 성폭행범” 재판서 분통 터뜨린 피해자들
11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노리스 타운에서 열린 미국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80)의 성폭행 혐의 재판에서는 피해 여성들… 2018-04-12
물구나무 서서 도로를 활보하는 고양이
물구나무 서서 도로를 활보하는 고양이
물구나무 상태로 걸어가는 고양이 보신 적 있나요? 지난 11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물구나무 상태로 길 위를 걸어… 2018-04-12
[포토] ‘털 좀 빌릴게!’
[포토] ‘털 좀 빌릴게!’
까마귀가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동물원에서 자신의 둥지를 짓기 위해 자이언트 판다의 엉덩이 털을 뽑고 있다. AP 연합뉴… 2018-04-12
북한발 ‘슈퍼결핵’ 경보…국제기구 철수에 역내 보건참사 우려
북한의 결핵 퇴치를 지원해온 한 국제기구가 오는 6월 지원을 중단키로 하면서 세계 의료계에서 기존 의약품에 내성을 보이는 ‘슈퍼 결핵’의 창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1일(현지시간… 2018-04-12
전 세계 사형집행 줄었다지만…작년 한 해 993건
지난해 전 세계 23개국에서 모두 993건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국제앰네스티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단체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수치는 전년의 1천32건보다 약 4% 감소했… 2018-04-12
도시바 반도체 매각 2차 시한도 넘기나…中승인 또 지연
도시바 반도체 매각 2차 시한도 넘기나…中승인 또 지연
일본 도시바(東芝)의 반도체 사업 매각이 중국 당국의 승인 지연으로 2차 시한도 넘길 처지가 됐다.블룸버그 통신은 도시바는 반… 2018-04-12
8세 소녀 성폭행·살해로 발칵 뒤집힌 카슈미르
인도의 분쟁지 잠무-카슈미르 주(카슈미르 인도령)가 8세 소녀 성폭행·살해 사건으로 들끓고 있다. 사건이 워낙 엽기적이라 지역 사회가 큰 충격을 받은 가운데 범행에 경찰까지 연루된 사실이 드러… 2018-04-12
[포토] 보여주는 ‘리얼 보디’
[포토] 보여주는 ‘리얼 보디’
인간의 몸 전신이 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무어 파크에서 ‘Real Bodies: The Exhibition’ arter가 전시되고 있다. EPA 연… 2018-04-12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깜짝 놀란 한국의 화장실(영상)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깜짝 놀란 한국의 화장실(영상)
‘스파이더맨’ 역의 배우 톰 홀랜드가 한국 화장실에 강한 인상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차 … 2018-04-12
현존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현존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 뉴욕 이민사박물관서 공개
현존하는 최고(最古) ‘애국가 영문악보’가 공개됐다.뉴욕한인회 이민사박물관은 1944년 미국에서 제작·발간된 안익태 선생의 … 2018-04-12
사이클론으로 가득한 목성 북극의 모습
사이클론으로 가득한 목성 북극의 모습
북극하면 거대한 빙산이 떠오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목성의 경우는 다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목성 북극의 모습을 고스… 2018-04-12
캐나다 연쇄 살인 희생자 7명째 또 확인…“더 나올 수 있다”
캐나다 연쇄 살인 희생자 7명째 또 확인…“더 나올 수 있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의 엽기적인 연쇄 살인 사건의 7번째 희생자의 신원이 또 확인됐다고 경찰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토론토… 2018-04-12
정의용 방미한 날 야치도 도착…긴박한 한미일 3각 외교전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 회동을 하기 위해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한 11일(현지시간), 야치 쇼타로(谷內正太郞) 일본 국가안보국장도 워싱턴에… 2018-04-12
저커버그 “내 개인정보도 털려”…청문회서 공개된 5가지 사실
저커버그 “내 개인정보도 털려”…청문회서 공개된 5가지 사실
“저커버그 개인정보도 우리 개인정보처럼 취약하다.”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이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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