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우주사령부 창설…“우주군 창설 위한 첫걸음”
미국, 우주사령부 창설…“우주군 창설 위한 첫걸음”
미국이 우주사령부 창설에 착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군 우주사령부 창설을 지시하는 내용의 행정… 2018-12-19
美국무부 “北 비핵화 빨리 이뤄질수록 제재도 빨리 해제”
미국 국무부는 북한 비핵화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제재는 계속될 것이며 북한이 지난 6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했던 약속을 이행할 것으로 확신한다는 입장을 18일(현지시간) 재확인했다. 로버… 2018-12-19
“우울·불안, 흡연·비만 못지않게 건강에 악영향”
우울과 불안이 흡연이나 비만 못지않게 신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 신경과학연구소의 정신과 전문의 오이프 오도노반 박사 연구팀이 은퇴… 2018-12-19
두 달만에 반 토막된 기름값…“당분간 더 내릴 듯”
국제유가가 쉽게 변하지 않을 수급요인 때문에 당분간 계속 급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의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무려 7.3% … 2018-12-19
김정남 암살 재판, 증인 진술 공유 문제로 진행 지연
김정남 암살 재판, 증인 진술 공유 문제로 진행 지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동남아 여성들의 재판이 당분간 지연될 전망이다.19일 현지 언론… 2018-12-19
톰 행크스 주연 ‘빅’의 여성감독 페니 마셜 별세
톰 행크스 주연 ‘빅’의 여성감독 페니 마셜 별세
1980~1990년대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빅’, 마돈나와 지나 데이비스가 출연한 ‘그들만의 리그’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여성 … 2018-12-19
“아들의 마지막 지키고 싶다” 예멘 어머니 미국행 비행기 올라
“아들의 마지막 지키고 싶다” 예멘 어머니 미국행 비행기 올라
막내 아들이 죽기 전에 손이라도 잡아봤으면 좋겠다는 예멘 어머니의 간절한 바람이 이뤄진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사… 2018-12-19
시진핑 “개방 확대…패권 추구 않겠다”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으로 대륙의 문을 열어젖힌 지 40년 만에 이룬 성과는 ‘공산당의 지도력 덕’이었다고 자화자찬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뤄진 개혁… 2018-12-19
美 겨냥한 시진핑 “다자무역 지지”…구체적 개방정책은 없었다
美 겨냥한 시진핑 “다자무역 지지”…구체적 개방정책은 없었다
“다른나라 희생시켜 발전 안해” 유화 발언 “그 누구도 中에 지시 말라” 美압박 비판도 예상과 달리 원론적 ‘말잔치’ 수준에… 2018-12-19
마윈·야오밍, 中 개혁개방 유공자 표창
마윈·야오밍, 中 개혁개방 유공자 표창
시진핑 국가주석 등 중국 지도부는 1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개혁개방 40주년 경축식’에서 중국 발전에 기여한 … 2018-12-19
웜비어 유족, 北에 1조 2000억원 배상 청구
웜비어 유족, 北에 1조 2000억원 배상 청구
북한에 억류됐다 혼수상태로 미국에 송환된 뒤 지난해 6월 사망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당시 22세)의 유족들이 북한을 상대로… 2018-12-19
파랗게 질린 美 증시…트럼프, 금리 들먹이자 산타 랠리도 실종
파랗게 질린 美 증시…트럼프, 금리 들먹이자 산타 랠리도 실종
트럼프 “强달러·인플레이션 없어” 트윗 백악관 “데이터 살펴야 할 때” 인상 반대 “내년 경제지표 하락에 연준 압박 무리수… 2018-12-19
“힘들어서 못하겠다”…노란조끼 이어 佛경찰도 시위
마크롱, 美 IT공룡 겨냥 ‘디지털세’ 도입 내년만 6400억원… 복지 예산 확보 기대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정부가 다음달부터 페이스북, 구글 등 미국 인터넷 공룡 기업을 겨냥한 디지털세를 전격… 2018-12-19
美에 반격나선 화웨이… 中은 캐나다 투자 중단 보복
5G 장비 보안 논란 등 법정 공방 준비 日, 기업에 “화웨이 쓰지 말라” 설명회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후폭풍이 거세다. 화웨이가 5G 장비 보안 논란 등에 대한 법정 공방 개시 등 공세로 전환… 2018-12-19
‘러시아 스캔들’ 불똥 튄 페북
2016년 미국 대선 전후에 집중됐던 러시아의 소셜미디어(SNS) 여론조작 활동이 아프리카계 미국인(흑인)을 표적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17일(현지시간) 이 같은 활동이 … 2018-12-19
메이 ‘노 딜’ 브렉시트 대비 부처별 자금 배정
메이 ‘노 딜’ 브렉시트 대비 부처별 자금 배정
새달 의회 표결도 부결 우려 큰 탓 야당 당수는 “총리 불신임안 제출”유럽연합(EU)과의 브렉시트(Brexit) 합의안 의회 통과가 … 2018-12-19
나무의 역습?…나뭇가지 자르다 땅으로 떨어진 남성
나무의 역습?…나뭇가지 자르다 땅으로 떨어진 남성
사다리 위에 올라 높이 솟은 나뭇가지를 자르던 남성이 아찔한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2018-12-18
[포토] ‘눈에 띄게 부른배’ 왕세자비의 아름다운 D라인
[포토] ‘눈에 띄게 부른배’ 왕세자비의 아름다운 D라인
영국 왕세자비 메간 마클이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남서부 트와캄의 ‘the Royal Variety Charity’s residential nursing an… 2018-12-18
야욕 드러낸 일본...항공모함 등 방위 예산 대폭 증액
야욕 드러낸 일본...항공모함 등 방위 예산 대폭 증액
일본이 방위예산 대폭 증액과 사실상의 항공모함 도입 등을 담은 향후 5년간의 방위계획 지침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는 18일 새로… 2018-12-18
[포토] ‘대졸 견공’…美대학서 학사모 쓰고 명예졸업장 받는 안내견 ‘그리핀’
[포토] ‘대졸 견공’…美대학서 학사모 쓰고 명예졸업장 받는 안내견 ‘그리핀’
지체부자유 주인이 대학을 무사히 졸업하도록 도운 4살 된 골든 리트리버종 안내견 ‘그리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2018-12-18
‘혼내지 마세요’ 주인에게 혼나는 새끼강아지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
‘혼내지 마세요’ 주인에게 혼나는 새끼강아지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
주인에게 호되게 혼이 자신의 새끼를 온몸으로 보호하는 엄마 리트리버의 모습이 화제다. 7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의 한 가정집에… 2018-12-18
일본, 항공모함 보유 선언 배경은…中 해양진출 강화 의식
일본, 항공모함 보유 선언 배경은…中 해양진출 강화 의식
일본 정부가 18일 각의(국무회의)에서 확정한 새 장기 방위전략인 ‘방위계획의 대강(방위대강)’과 2019~2023년 중기방위력정비… 2018-12-18
글로벌 경제 불안정 속에 금값 상승세
글로벌 경제 불안정 속에 금값 상승세
글로벌 경제의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금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7일(현지시간) 현재 금 가격이 트… 2018-12-18
미 주택 경기, 한파 지속..한국과 닮아가나
한국뿐 아니라 미국도 주택 경기에 한파가 닥쳤다. 미국의 주택경기 워체감지수는 3년 7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상태다. 미국주택건설업협회(NAHB)와 웰스파고가 17일(현지시간) 발표한 12월 주택… 2018-12-18
캐나다구스 다음 중국 보복 상대는 농산물?
캐나다구스 다음 중국 보복 상대는 농산물?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의 체포 사태로 야기된 중국의 캐나다에 대한 반감이 양국 관계 긴장 및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관… 2018-12-18
남녀 유전자로 ‘궁합’ 먼저 보고 하는 만남, 일본에서 확산
남녀 유전자로 ‘궁합’ 먼저 보고 하는 만남, 일본에서 확산
‘사주팔자’ 대신 ‘유전자’로 남녀 궁합을 보는 시대가 됐다. 18일 NHK에 따르면 일본에서 맞선 등 결혼상대를 찾기 위한 활동… 2018-12-18
트위터 중국·사우디에 개인정보 유출… 주가 곤두박질
트위터 중국·사우디에 개인정보 유출… 주가 곤두박질
트위터가 해킹당해 일부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트위터는 17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2018-12-18
안전교육 중 비단뱀에 감겨 죽을 뻔한 소방관
안전교육 중 비단뱀에 감겨 죽을 뻔한 소방관
뱀에 대한 안전 교육을 진행하던 한 소방관이 하마터면 뱀에게 몸이 감겨 죽을 뻔했다. 1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3일… 2018-12-18
여친 사망 불러온 ‘거친 성관계’ 백만장자에 44개월 실형
여친 사망 불러온 ‘거친 성관계’ 백만장자에 44개월 실형
여자친구와 거친 성관계를 가진 뒤 피를 많이 흘리는 것을 알면서도 응급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하게 만든 영국의 백만장자가 … 2018-12-18
성탄절 하루라도 노숙인들 따듯하게 재우는 일, 그렇게 어렵나
성탄절 하루라도 노숙인들 따듯하게 재우는 일, 그렇게 어렵나
“노숙인들이 성탄절 하루만이라도 따듯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호텔로 오세요.” 영국 헐의 노숙인들을 돕는 ‘지붕을 …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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