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엄마, 무섭지?’
‘엄마, 무섭지?’
암컷 북극곰 새끼가 23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헬라브룬 동물원에서 어미와 장난을 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 2017-03-24
‘흥분한’ 中매체들 “한국축구 꺾었다”…‘정신력 승리’ 극찬
중국 축구대표팀이 7년 만에 ‘공한증’을 깨고 한국에 승리를 거둔 여운이 하루가 지난 뒤에도 가시지 않고 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를 비롯한 주요 매체들은 전날 승리 소식을… 2017-03-24
미 NSA 사찰폭로 스노든, “인터넷 감시 강화되고 있다”
미 NSA 사찰폭로 스노든, “인터넷 감시 강화되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전방위 도청 및 사찰 의혹을 폭로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21일(현지시간) 인터넷에 대한 “감시가 강화되… 2017-03-24
[포토]  英 트라팔가 광장의 런던테러 희생자 애도 인파
[포토] 英 트라팔가 광장의 런던테러 희생자 애도 인파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중심부의 트라팔가 광장에서 시민들이 모여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테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 2017-03-24
[포토]런던 테러 희생자 애도하는 獨 브란덴부르크문
[포토]런던 테러 희생자 애도하는 獨 브란덴부르크문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브란덴부르크문이 ‘런던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영국 국기 색깔의 조명을… 2017-03-24
日후쿠시마원전 멜트다운 확인 실패…폐로 난항
일본 도쿄전력이 2011년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의 격납용기 내부에 로봇을 투입, 핵연료의 노심용융(멜트다운) 상황을 파악하려던 작업이 끝내 실패로 돌아갔다. 도쿄전력은 지난 18… 2017-03-24
차분한 50대 가장이 런던테러범으로 돌변한 까닭은
영국 심장부를 공격한 뒤 사살된 테러리스트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범행동기를 둘러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가벼운 범죄 전력이 있지만 테러리스트로는 볼 수 없을 차분한 삶을 살아온 50대 가장이… 2017-03-24
‘트럼프케어’ 입법 난항…‘협상의 달인’ 트럼프 위상 흔들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야심 차게 추진한 ‘트럼프케어’가 하원 표결 연기로 입법 과정 초반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설득에도 공화당 내 교통정리가 일단 실패로 돌아가면서 … 2017-03-24
美포춘 ‘위대한 세계 지도자 50명’ 발표…트럼프·푸틴 없어
美포춘 ‘위대한 세계 지도자 50명’ 발표…트럼프·푸틴 없어
지난해 미 프로야구 시카고 컵스를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려놓은 테오 엡스타인 사장이 미 경제지 ‘포춘’이 선정한 … 2017-03-24
한국, 아시아 경쟁력 3위…싱가포르·홍콩에 밀려
중국 하이난(海南)성에서 열린 보아오(博鰲)포럼이 한국을 아시아 경쟁력 3위 국가로 올렸다. 24일 봉황망에 따르면 보아오포럼 사무국은 전날 2017년 연차총회 개막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지역 37개… 2017-03-24
‘백발백중’ 야바위 정확히 맞추는 고양이 ‘스노우’
‘백발백중’ 야바위 정확히 맞추는 고양이 ‘스노우’
야바위 천재 애완고양이 ‘스노우’ 지난 23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영리한 고양이 ‘스노우… 2017-03-24
영국 심장부 강타…테러범은 극단주의 기소 전력 52세 영국태생
3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40명을 다치게 한 영국 런던 테러범은 과거 영국 정보당국에 수사를 받은 이력이 있는영국 출생의 52세 남성 칼리드 마수드로 확인됐다. 런던경찰청은 23일(현지시간) 성명을… 2017-03-24
트럼프 취임식때 트럼프호텔 스위트룸 하루 숙박료 2천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취임 당시 백악관과 지척지간인 트럼프인터내셔널호텔 스위트룸의 하루 숙박료가 1만8천 달러(약 2천187만 원)였다고 포브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2017-03-24
안보리,北미사일 발사 또 규탄…“필요하면 추가 중대조치할 것”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안보리는 이날 배포한 언론성명에서 지난 22일 북한의 강원도 원산 일대 미사일 발… 2017-03-24
리비아 해안 난민선 좌초…아프리카 난민 250명 익사 추정
리비아 해안 난민선 좌초…아프리카 난민 250명 익사 추정
리비아 해안에서 아프리카 난민을 태운 고무보트 2대가 좌초해 약 250명이 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작업에 참여한 스페인 자… 2017-03-24
런던 테러범 ‘이슬람 극단주의’ 52세 영국인 남성으로 확인
런던 테러범 ‘이슬람 극단주의’ 52세 영국인 남성으로 확인
영국 경찰이 지난 22일(현지시간) 3명의 목숨을 빼앗고 40명을 다치게 한 영국 런던 테러 사건의 범인 신원을 공개했다. 테러범은… 2017-03-24
美의회, 中사드보복 규탄 결의안 발의 “용납할 수 없다”
美의회, 中사드보복 규탄 결의안 발의 “용납할 수 없다”
미국 하원이 23일(현지시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한국 배치에 대한 중국의 노골적인 전방위 보복조치를 강도 높게 규… 2017-03-24
매티스 美국방 “中, 주변국을 조공국가 다루듯해”
매티스 美국방 “中, 주변국을 조공국가 다루듯해”
“강력한 對中정책 펼칠 것” 시사 “핵 억지력·재래식 전력 유지를”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2일(현지시간) 중국의 사… 2017-03-24
#우린 두렵지 않다… 영국의 反테러 물결
#우린 두렵지 않다… 영국의 反테러 물결
IS “英테러 우리의 전사가 수행” 승용차 돌진하며 ‘일반인’ 공격영국 런던 한복판 의사당 주변에서 22일(현지시간) 차량과 흉… 2017-03-24
“아베 기부금 100만엔 받아” 거듭 주장
“아베 기부금 100만엔 받아” 거듭 주장
“총리 부인이 돈 봉투 건넸고 국유지 가격 예상보다 싸 놀라… 매입에 정치적 관여 있었을 것”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으로 일본… 2017-03-24
발리 테러 때 동생 잃은 英차관 ‘영웅’으로
발리 테러 때 동생 잃은 英차관 ‘영웅’으로
‘아수라장’속에서 인공호흡·지혈영국 외무부 차관이 22일(현지시간) 런던 국회의사당 부근에서 발생한 테러 현장에서 용의자의… 2017-03-24
‘러 내통說’ 트럼프 측근 매너포트, 3년간 年112억 받으며 푸틴 도와
트럼프 정부 정치적 부담 클 듯 지난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폴 매너포트가 12년 전 푸틴의 측근 인사와 연간 1000만 달러(약 112억원) 규모의 거래를 했다는 의… 2017-03-24
‘131년 역사’ 美 유통업체 시어스 결국 문 닫나
미국 백화점 체인 시어스홀딩스가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CNBC 방송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화점과 K마트 등을 소유한 시어스홀딩스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12% 급… 2017-03-24
런던 테러 한국인 부상자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22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로 다친 한국인 관광객 5명 중 한 명인 김 모(69)씨는 아찔했던 순간을 기억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 2017-03-23
“이래도 안 볼 거야?”…앙탈 부리는 강아지 영상 ‘화제’
“이래도 안 볼 거야?”…앙탈 부리는 강아지 영상 ‘화제’
주인의 시선을 끌기 위해 앙탈을 부리는 강아지 영상이 화제다. 중국 인민일보는 21일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인에게 … 2017-03-23
영국 경찰, 런던 테러 연루자 7명 체포
영국 경찰, 런던 테러 연루자 7명 체포
영국 경찰은 23일(현지시간) 전날 발생한 런던 테러와 관련해 버밍엄 등 6곳을 급습해 연루자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22… 2017-03-23
(영상) 교황 모자 벗긴 美3세 소녀 ‘귀여운 장난’에 웃음꽃
(영상) 교황 모자 벗긴 美3세 소녀 ‘귀여운 장난’에 웃음꽃
미국의 3세 소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자를 벗기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N… 2017-03-23
예기치 못한 장소서 발견된 다양한 동물들 사진 화제
예기치 못한 장소서 발견된 다양한 동물들 사진 화제
뜻하지 않은 곳에서 발견된 다양한 동물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특이한 장소에서 포착된… 2017-03-23
“아베 기부금 1천만원 받았다”…日비리사학이사장 ‘핵폭탄’ 발언
일본에서 국유지 헐값 매입 문제로 현 정권의 발목을 잡고 있는 ‘논란의 주인공’ 사학법인 이사장이 다시 한 번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에게 반격을 가했다. 2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오사카… 2017-03-23
런던 테러에 “우리는 두렵지 않다” 해시태그 확산
런던 테러에 “우리는 두렵지 않다” 해시태그 확산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한복판에서 발생한 테러로 충격에 빠졌던 런던시민들이 테러에 맞서 연대하고 나섰다. SNS에 테러에 반…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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