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적폐란 무엇인가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적폐란 무엇인가
촛불 1주년이다. 세상은 바뀌었다. 특히 적폐 청산의 결기는 달라진 세상을 웅변한다. 국정과제 1호인 적폐 청산 기세에 눌려 이… 2017-10-25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마르탱 게르의 귀향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마르탱 게르의 귀향
신문에는 대체로 정제된 역사가 기록되지만, 살다보면 정제 전 불순물도 함께 보인다. 당대 업적·갈등에 대한 정제된 기록은 문… 2017-09-27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기적을 행하는 왕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기적을 행하는 왕
예전에 봤던 자전 소설이 떠올랐다. 정신과 의사인 플래치 박사와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은 딸 리키 이야기다. 고통 속에서 리키는… 2017-08-30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공포의 일자리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공포의 일자리
“정리해고자를 선별하며 도저히 못 할 일이 직장에선 늘 허허실실하던 이들의 숨겨진 가정사를 듣게 되는 일이죠. 아버지가 요양… 2017-07-05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흡혈귀와 늑대인간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흡혈귀와 늑대인간
흡혈귀와 늑대인간은 꽤 비슷한 습성을 지녔다. 밤에 활동하고, 사람을 해치거나 물어서 같은 종족으로 만든다. 그러나 또한 차이… 2017-06-07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변두리에 있지만 진격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변두리에 있지만 진격
혼네(본심)와 다테마에(체면). 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는 ‘국화와 칼’에서 일본인의 이중적 태도를 지적… 2017-05-10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희생타 포퓰리즘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희생타 포퓰리즘
3대에 걸쳐 가뭄과 기근을 겪은 우간다 이크족은 적대적이고 이기적이며 비열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속이며 쾌감을 느꼈다. 노… 2017-04-12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오진의 미래는 숭배다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오진의 미래는 숭배다
‘부시맨’은 코미디 영화다. 비행기에서 떨어진 콜라병을 부시맨들은 ‘신의 물건’이라 생각했다. 처음에 부시맨은 콜라병을 곡… 2017-03-15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비선이라는 직업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비선이라는 직업
멜라네시아 여러 섬에서 조직을 이끄는 이가 되려면 ‘하우’라는 초자연적 능력을 지녀야 했다. ‘하우’는 특정인에게 머물지 … 2017-02-15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한국의 CES 부스
[홍희경 기자의 출근하는 영장류] 한국의 CES 부스
‘중국 담은 높아 밖에서 내부를 들여다볼 수 없고, 일본 담은 없다시피 하여 내부가 훤히 보인다. 한국 담은 이 둘의 중간 정도… 20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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