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보건·의료

[메디컬 라운지] 한밤 아이 열이 펄펄… 옷 벗기고 몸 닦아야
한밤중에 아이 몸이 갑자기 뜨거워지며 열로 펄펄 끓는다면 당황하기 쉽다. 그렇지만 아이 몸에서 열이 많이 난다고 해서 바로 응급실로 달려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병… 2018-05-14
선생님 괴롭히는 하지정맥류…“뜨거운 사우나 금물”
# 고등학교 교사 이지은(여ㆍ33·가명)씨는 최근 들어 다리가 붓고 묵직해지는 증상이 심해져 어려움을 겪었다. 피로를 풀기 위해 반신욕이나 온찜질을 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 2018-05-13
[단독] ‘유령 국민’ 연간 4%…늦은 사망신고 방치
[단독] ‘유령 국민’ 연간 4%…늦은 사망신고 방치
정부가 오로지 유족에게만 맡기는 부실한 사망신고 체계<서울신문 5월 7일자 1면>를 개선할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사실상… 2018-05-11
의정부 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 오늘 오픈
경기북부 지역 외상환자를 담당하는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가 11일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지리적 접근성, 인구 등을 고려해 전국에 17개 권역외상센터를 선정했다. 권역외상센터… 2018-05-11
박능후 복지 “하반기 커뮤니티 케어 강화”
자택·그룹홈서 맞춤형 서비스 건보 혜택 늘려 의료비 부담 완화 의협 ‘초음파 건보’ 반대 등 변수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난 1년간의 의료·복지정책 성과를 발표하고… 2018-05-10
보건당국, ‘집단패혈증’ 피부과 환자 29명 역학조사
보건당국, ‘집단패혈증’ 피부과 환자 29명 역학조사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일 ‘집단패혈증’ 사태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피부과를 내원한 환자 29명 전원을 대상으로 역학… 2018-05-09
프로포폴 미스터리…강남 피부과서 20명 집단 패혈증
프로포폴 미스터리…강남 피부과서 20명 집단 패혈증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프로포폴 주사를 맞은 뒤 시술을 받은 환자 20명이 집단으로 패혈증 증상을 보여 치료를 받고 있다. … 2018-05-08
젊은데 흰머리, 원인은 스트레스
아이들이 집 안팎에서 사고를 치면 부모들은 “너 때문에 흰머리가 는다”고 푸념하곤 한다. 나이에 비해 흰머리가 많은 사람들은 유전 때문일 수 있지만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흰머… 2018-05-07
대진침대, 라돈 논란에 모호한 사과…원자력안전위 조사 착수
대진침대, 라돈 논란에 모호한 사과…원자력안전위 조사 착수
대진침대 일부 제품에 폐암을 유발하는 방사성 물질 ‘라돈’이 다량 검출돼 소비자들이 불안해 하는 가운데 대진침대 측이 홈페… 2018-05-04
‘7년 꿈’ 이룬 이국종 교수…야간에도 닥터헬기 탄다
‘7년 꿈’ 이룬 이국종 교수…야간에도 닥터헬기 탄다
5분 이내 최대 150㎞ 환자 이송 “야간에도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를 탈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해 온 이국종 아주대병원… 2018-05-04
자살자 92% “죽고싶다” 신호… 가족 21%만 인지
자살자 92% “죽고싶다” 신호… 가족 21%만 인지
3명중 1명 약물남용·충동구매 징후 알아도 22%만 병원동행 정신건강·가족·경제문제 요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 대부분이 사… 2018-05-04
손·팔, 8월부터 이식 가능 장기에 포함
손·팔, 8월부터 이식 가능 장기에 포함
혈액종양 치료용 말초혈도 함께 오는 8월부터 손과 팔이 이식 가능 장기 범위에 포함된다. 손과 팔은 실제 이식이 이뤄지고 있었… 2018-05-02
제대혈 연구 외길… “5살 때 환자 20년 흘러 재회 감사해”
제대혈 연구 외길… “5살 때 환자 20년 흘러 재회 감사해”
1998년 5살이었던 여자아이는 혈액암인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이 합쳐진 드문 형태의 급성 혼합형 … 2018-05-01
‘15분 심층진료’ 환자만족 높이고 진료비는 낮추고
‘15분 심층진료’ 환자만족 높이고 진료비는 낮추고
심층진료군 진료 만족 92% 일반환자군보다 21%P 높아 심층진료로 검사 수, 약 처방 줄어 진료비도 일반보다 9.2% 적어 환자 진료… 2018-05-01
악력 센 남성이 건강한 결혼생활할 확률 높아
악력 센 남성이 건강한 결혼생활할 확률 높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방과 악수를 할 때 유독 손을 강하게 잡아 상대를 당황하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협상… 2018-04-30
“北 기생충 감염은 쉽게 해결…저출산 고령화가 더 큰 문제”
“北 기생충 감염은 쉽게 해결…저출산 고령화가 더 큰 문제”
北 출산율 1.94명 모자보건 열악 정부 차원의 총괄기구 신설해야“북한 주민의 기생충 감염은 화학비료 대신 인분을 사용해 발생… 2018-04-30
7월부터 노인 임플란트 비용 싸진다
오는 7월부터 65세 이상 노인의 치과 임플란트 비용 중 본인부담률이 50%에서 30%로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 2018-04-26
[단독] 하루치 약 240알까지 처방…의료급여 관리 ‘구멍’
[단독] 하루치 약 240알까지 처방…의료급여 관리 ‘구멍’
정부의 부실한 의료급여 환자 관리체계가 논란이 되고 있다. 환자 한 명이 하루치 약을 최대 240알씩 처방받아도 아무런 제재도 … 2018-04-25
[단독] 약 10박스 쟁여놔도…의료쇼핑 막을 기관이 없다
[단독] 약 10박스 쟁여놔도…의료쇼핑 막을 기관이 없다
복지부 산하 관리 직원 12명뿐 지자체별로 수급자 관리 ‘허점’ 처방 거부하면 민원·소송 제기현장에선 “수급자 계몽 역부족…… 2018-04-25
신생아중환자실·권역외상센터, 보험수가 개선해 의료 질 높인다
신생아중환자실·권역외상센터, 보험수가 개선해 의료 질 높인다
정부가 이대목동참사 후속 대책으로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생아에 모유 수유 시 별도의 간호관리료를 지… 2018-04-25
암 검진율·사망률도 ‘불평등’…소득·학력 수준에 비례
암 검진율·사망률도 ‘불평등’…소득·학력 수준에 비례
건강불평등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암 검진율과 사망률도 소득·교육 수준에 따라 큰 차이… 2018-04-24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 철회
신생아 집단 사망사건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스스로 철회했다. 상급종합병원은 암이나 중증질환 등 난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기준을 충족한 최고등급 … 2018-04-24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 자진 철회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 자진 철회
신생아 집단 사망사건이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을 자진 철회했다.문병인 이화의료원장은 23일 “환자… 2018-04-23
“어린이 낙상·추락사고 5∼6월 가정·놀이터서 주로 발생”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5∼6월은 어린이 낙상·추락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에게 간편한 옷을 입히고, 손에 물건을 든 상태에서 놀이하지 않도록 하는 등 야외에서의 사고… 2018-04-23
건보 병들게 하는 사무장병원… 8000억 부당청구
건보 병들게 하는 사무장병원… 8000억 부당청구
‘사무장병원’ 등이 허위로 진료비를 청구해 건강보험재정에서 빼내 간 금액이 지난해에만 8000억원에 달했다.22일 국민건강보험… 2018-04-23
알레르기비염 진단 중고생 10년새 11%p↑…아토피도 늘어
알레르기비염 진단 중고생 10년새 11%p↑…아토피도 늘어
최근 10년 사이에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진단을 받은 중고생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22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 2018-04-22
차병원 “한예슬 지방종 제거과정에서 화상 발생…추가 성형”
차병원 “한예슬 지방종 제거과정에서 화상 발생…추가 성형”
차병원이 한예슬의 의료사고와 관련, 회복을 지원하고 보상을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차병원은 21일 “지난 2일 한예슬에 대… 2018-04-21
“정신장애인 공공기관 출입 제한은 인권침해”... 전문가 주장
“정신장애인 공공기관 출입 제한은 인권침해”... 전문가 주장
지방자치단체가 정신장애인의 복지시설 등 공공기관 이용을 제한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는 지적이 나왔다.20일 홍선미 한신대 교수… 2018-04-20
난청 환자 연평균 5%씩 증가…50대 이상이 68%
청각 경로에 문제가 생겨 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난청’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이 지난 5년 동안 연평균 4.8%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 환자가 68.5%를 차지했다. 18일 국… 2018-04-18
뇌졸중 환자 45% 발병 10년 이내 사망…고령일수록 사망률↑
지난 2005년 발생한 뇌졸중 환자 5만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 이상이 발병 10년 이내에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국립재활원이 발표한 ‘뇌졸중 신규환자 심층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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