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보건·의료

4대 암 치료 1등급 병원 81곳 공개
4대 암 치료 1등급 병원 81곳 공개
서울 25곳 최다… 경기엔 21곳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장암과 유방암, 위암, 폐암 등 4대 암 적정성을 평가한 결과 전국 81개 의… 2018-06-08
궐련형 전자담배 ‘타르’는 더 많다
‘아이코스’ 등 일부 궐련형 전자담배에서 유해물질 ‘타르’가 일반 담배에서보다 더 많이 검출됐다. 국제암연구소(IARC)가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는 성분도 5종이 나왔다. 보건 당국은 “(일… 2018-06-08
식약처 “덜 해로운 담배 근거 없다” vs 업체 “발암물질 감소 입증”
식약처 “덜 해로운 담배 근거 없다” vs 업체 “발암물질 감소 입증”
보건당국이 7일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덜 해롭다는 근거가 없다”고 밝히면서 당분간 유해성 논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2018-06-08
치매·불안 불붙이는 폭염
국내에서 정신질환으로 응급실에 입원한 환자 7명 중 1명은 ‘폭염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호 교수팀은 2003∼2013년 국내 6대 도시(서울·인천·대전·대구·… 2018-06-07
“폭염이 불안·치매 부른다…응급실 정신질환 15%가 무더위 탓”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국내에서 정신질환으로 응급실에 입원한 환자 7명 중 1명은 폭염의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불안 증상으로 입원한 환자 3명 중 1명은 폭염이 원… 2018-06-06
“작년 서초구 집단 주사 이상반응…의료기관 부주의 따른 세균 감염”
지난해 서울 서초구 ‘박연아 이비인후과’에서 발생한 집단 주사 이상 반응은 의료기관의 부주의로 인해 생긴 세균 감염 사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고, 서… 2018-06-05
[팩트 체크] 정부-의협, 뇌·혈관 MRI 건보 적용 격돌
[팩트 체크] 정부-의협, 뇌·혈관 MRI 건보 적용 격돌
10만~70만원대 비용 제각각대형병원 쏠림·건보 재정 우려 수익 보전 대책·탄력 적용 필요오는 9월 뇌·혈관 자기공명영상촬영(… 2018-06-04
내년 건보수가 2.37% 인상…건강보험료도 소폭 오를 듯
동네병원과 한의원 진료비(본인 부담액)가 내년에 100원 오른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 지불하는 ‘수가’가 올해보다 평균 2.37% 인상된 데 따른 것이다. 수… 2018-06-02
환자 CD 진료기록 제출 불편 4년 뒤 사라진다
2022년까지 환자들이 병원을 옮길 때마다 직접 진료 기록을 전해 주는 불편이 사라진다. 보건복지부는 2022년까지 의료기관 진료정보 교류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복지부는 환자가 병원… 2018-06-01
복지부, 길병원 조사 착수
뒷돈 받은 간부 직위해제·징계 보건복지부가 가천대 길병원의 연구중심병원 선정 과정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는 행정 조사에 착수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30일 “길병원 연구중심병원 선정 절차를 … 2018-05-31
뇌졸중 치료 1등급 병원은 134곳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 246곳을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31일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와 ‘건강정보’ 애플리케이션(앱)에 공개한… 2018-05-31
중증장애인 주치의 시범 서비스 오늘부터… 年비용 2만 5000원
중증장애인은 약 2만 5000원(1년 비용)으로 병·의원 주치의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30일부터 1년간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3급 중증장애인이… 2018-05-30
미세먼지 위해성 어디까지…“아이들 초경도 앞당긴다”
미세먼지(PM10)의 건강 위해성에 대한 연구가 잇따르는 가운데 어릴 적 미세먼지 노출이 초경 나이를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12살 이전의 조기 초경은 12살 이후의 정상적인 초경… 2018-05-29
정신질환자 강제 입원 땐 한 달 내 적합심사
이달 말부터 본인 동의 없이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한 정신질환자는 1개월 이내에 입원 적합 심사를 받는다. 인권침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정신건강복지법’… 2018-05-25
한약 안전성 이 마크 확인하세요
한약 안전성 이 마크 확인하세요
오는 9월부터 한방 의료기관 외부에서 한약을 조제하는 ‘원외탕전실’ 인증제도가 시행된다. 약품 제조시설부터 배송까지 전 과… 2018-05-24
의료기관 공용윤리위 내일 출범…연명의료 중단 결정 업무 수행
보건복지부는 자체 윤리위원회를 설치하지 못한 의료기관들이 연명의료 중단 결정과 관련한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공용윤리위원회’를 지정해 24일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월 4일 시… 2018-05-23
미성년자 장기기증 새달까지 집중 점검
질병관리본부는 장기 적출 및 이식의 적정성을 살펴보기 위해 다음달 29일까지 39개 장기이식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근… 2018-05-22
앞에선 “협의” 뒤에선 “반대”… 의협 이중성
앞에선 “협의” 뒤에선 “반대”… 의협 이중성
대한의사협회의 ‘이중적 행태’가 도마에 올랐다. 정부와 문재인 케어 협의 의사를 밝힌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야당과 손잡고 전… 2018-05-21
[팩트체크] 문재인 케어는 국민에게 손해일까
[팩트체크] 문재인 케어는 국민에게 손해일까
대한의사협회가 20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인 ‘문재인 케어’에 반대하는 궐기대회를 열면서 “… 2018-05-21
[서울포토] 대한의사협회, 문재인 케어 반대 총궐기대회
[서울포토] 대한의사협회, 문재인 케어 반대 총궐기대회
20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의사협회가 문재인 케어 반대 총궐기대회를 하고 있다.2018. 5. 20. 박윤슬 기자 seul… 2018-05-20
[서울포토] 대한의사협회, 문재인 케어 반대 집회
[서울포토] 대한의사협회, 문재인 케어 반대 집회
20일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대한의사협회가 문재인 케어 반대 총궐기대회를 하고 있다.2018. 5. 20. 박윤슬 기자 seul… 2018-05-20
“성인 뇌사자 폐 절제해 소아에 이식…국내 첫 성공”
성인 뇌사자의 폐 일부를 소아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영태·소아과 서동인 교수팀은 폐동맥고혈압을 앓고 있는 임성균(7) 환아에게 성인 뇌사자의… 2018-05-18
주사형 결핵 백신 접종 정상화…수입 재개로 6월 둘째 주부터
질병관리본부는 그동안 중단됐던 주사형(피내용) 결핵 백신 접종이 다음달 중순부터 정상화된다고 17일 밝혔다. 결핵 예방을 위한 BCG 백신은 주사형과 도장형(경피용) 2종류가 있다. 주사형은 피부… 2018-05-18
이대목동병원 7일치 약 하루에 처방…환자 코·입에서 피
이대목동병원 7일치 약 하루에 처방…환자 코·입에서 피
신생아 집단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이대목동병원에서 또 다른 의료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JTBC가 17일 보도했다.보도에… 2018-05-17
AI로 뼈 나이 읽는 의료기기 첫 허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허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업체 뷰노가 개발한 의료영상 분석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본에이지’를 허가했다고 16일 밝혔… 2018-05-17
아동수당 9월 21일 첫 지급합니다
月25일 지급, 추석으로 앞당겨 주민센터·‘복지로’ 홈피로 신청 6월 20일~9월 30일 접수해야 만 5세 이하 아동에게 주는 ‘아동수당’이 오는 9월 21일 첫 지급된다. 신청은 다음달 20일부터 시작… 2018-05-16
英 연구팀, 감기 ‘완치’ 기술 개발
英 연구팀, 감기 ‘완치’ 기술 개발
감기를 근원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됐다.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변종이 거의 200종류에 가까워 일일이 백신을… 2018-05-15
아이코스에도 발암 그림… 담뱃갑 흡연 경고 세진다
아이코스에도 발암 그림… 담뱃갑 흡연 경고 세진다
정부가 연말부터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도 흡연 경고 그림을 붙인다. 일반 궐련담배에 붙이는 경고 그림 10종도 치아 변… 2018-05-15
내 아이 아토피, 장내 미생물 탓
특정 미생물 부족하면 유발 수유 방식에 따라서도 영향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인 아토피는 한국에선 영유아 5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통계도 있지만 발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 2018-05-15
임신 중 하루 1~2잔 커피, 아이 비만 위험 높인다
커피는 많은 사람이 하루에 1~2잔 정도는 마실 정도로 기호식품으로 자리잡았다. 그런데 임신부는 하루 1잔의 커피가 아이의 비만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노르웨이 국립공중…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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