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자치광장] 이웃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김인영 서울 성동구 복지정책과장
[자치광장] 이웃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김인영 서울 성동구 복지정책과장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망 사건은 큰 충격이었다. 이후 정부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하고 통합급여를 맞춤형 급여로 전환하… 2018-05-21
[In&Out] 대통령기록관과 국민의 알권리/전진한 알권리연구소장
[In&Out] 대통령기록관과 국민의 알권리/전진한 알권리연구소장
문재인 정부 1년 동안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전직 대통령 2명은 각종 비리 혐의가 드러나면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각 정부… 2018-05-21
[월요 정책마당] 한 단계 더 성숙한 사회로 가기 위해/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
[월요 정책마당] 한 단계 더 성숙한 사회로 가기 위해/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오월이다. 여행은 기대와 설렘을 주지만 낯선 환경을 생각하면 약간의 불안한 마음 또한 감출 수 없… 2018-05-21
[사설] 구 회장 떠난 LG, ‘정도(正道) 승계’ 모범 보이길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어제 별세했다. 고인의 뜻에 따라 비공개 가족장을 치른다는 소식에 소탈했던 고인의 생전 행적을 추모하는 목소리는 더 높다. 구 회장은 한국 사회에서 흔치 않은 인간적 면모… 2018-05-21
[사설] 불씨 남긴 미·중 ‘통상 봉합’ 파장 예의주시해야
미국과 중국이 두 차례 고위급 담판 끝에 무역협상을 타결 지었다. 양국은 19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내고 중국이 보잉의 비행기 등 미국 상품을 대거 사들이는 방식으로 무역 갈등을 해소하기로 했… 2018-05-21
[사설] 북·미 상호 이해 높이는 한·미 정상회담 되길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오늘 미국으로 떠난다. 다음달 12일의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양국 공조 방안… 2018-05-21
[길섶에서] 쫀드기 향수/박건승 심의실장
가끔 동네 가게에 들를 때마다 쫀드기 한두 봉지를 집어 든다. 그때마다 그 공간에 같이 있는 가게 주인과 안사람의 눈빛이 달라짐을 느낀다.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그런 것 좀 먹지 말라는 안사람의… 2018-05-21
[씨줄날줄] ‘대가람의 뒷간’/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대가람의 뒷간’/서동철 논설위원
경기 양주시 회암사는 원나라를 거쳐 들어온 인도 선승 지공(指空) 화상이 1328년(고려 충숙왕 15) 인도의 아라난타사(阿羅難陀寺… 2018-05-21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네이버와 다음에서 정보 찾기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네이버와 다음에서 정보 찾기
한 달 전쯤 오른쪽 팔을 잘 들기 어려울 만큼 어깨 통증이 와서 네이버와 다음에서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다. 두 포털사이트 모두… 2018-05-21
[열린세상] 촛불, 혁명, 새로운 주체들/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열린세상] 촛불, 혁명, 새로운 주체들/신경아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촛불은 혁명인가? 문재인 정부 1년은 성공적인가? 2018년 이후 시민운동을 이끌어 갈 주체는 누구인가? 2017년 봄 이후 많은 이들… 2018-05-21
[백승종의 역사 산책] 장현광의 족계
[백승종의 역사 산책] 장현광의 족계
족계(族契)라면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가로젓는다. ‘그것은 한낱 구시대의 유물, 가문 이기주의를 낳은 근본적 원인이다.’ 그러… 2018-05-21
[그때의 사회면] 공중전화 수난
[그때의 사회면] 공중전화 수난
지금은 이용자가 거의 없는 공중전화는 1889년 미국 발명가 윌리엄 그레이가 고안한 동전으로 작동하는 공중전화가 최초라고 한다… 2018-05-21
[강태안의 미식여행] 어머니의 전복죽
[강태안의 미식여행] 어머니의 전복죽
가정의 달 5월을 보내고 있다. 어버이날을 제외하고라도 어머니의 생신 날, 돌아가신 아버지의 기일이 모두 5월에 있어 개인적으… 2018-05-19
[허성관의 忠言逆耳(충언역이)] 외화내빈을 경계한다
[허성관의 忠言逆耳(충언역이)] 외화내빈을 경계한다
외화내빈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겉으로는 화려하게 일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나 속으로는 부실함을 의미하는 경구다. ‘소문난 … 2018-05-19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꽃을 보는 여인(알제리)/김병종 · 콜롬비아산 커피/김백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꽃을 보는 여인(알제리)/김병종 · 콜롬비아산 커피/김백겸
콜롬비아산 커피/김백겸 콜롬비아산 커피가 내 서재에 오기까지의 인연을 생각하네콜롬비아 하늘과 검은 땅과 햇빛과 물과 바람… 2018-05-19
[사설] 북·미 비핵화 정상회담, 연착륙 지혜 짜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비아 모델’을 북한에 적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가 말한 모델이 리비아가 2003~2004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이룬 뒤 수교, … 2018-05-19
[사설] ‘정치 검찰’ 벗으려면 ‘정치적 판단’에서 벗어나길
문무일 검찰총장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기소를 보류하라고 지시했다고 서울신문이 어제 보도했다. 기소 의견을 낸 광주지검 수사팀… 2018-05-19
[사설] 내년 최저임금, 올 고용분석 뒤 심의하는 게 맞다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할 문재인 정부 2기 최저임금위원회가 출범식을 갖고 첫 회의를 열었다. 2019년도 최저임금 법정 결정 시한은 다음달 28일이다. 심의 시한이 겨우 한 달 열흘 남았으니 시간적으… 2018-05-19
[길섶에서] 눈먼 봄/황수정 논설위원
‘딸기 체험’ 간판이 걸린 비닐하우스 길목이 북적댄다. 저런 시시한 일이 있는가 싶다. 돈으로 사는 체험이 별 게 아니다. 수경재배로 공중에 주렁주렁 매달려 익은 딸기를 겨우 따 보는 거다. 오… 2018-05-19
[씨줄날줄] 드루킹과 플리바게닝/김성곤 논설위원
[씨줄날줄] 드루킹과 플리바게닝/김성곤 논설위원
2003년 미국 워싱턴주에서 여성 48명을 살해(그린 리버 사건)한 리언 리지웨어는 사형을 면제받는 조건으로 범행 일체를 인정한다… 2018-05-19
[서울광장] 100년 마라톤 뛰는 중국/최광숙 논설위원
[서울광장] 100년 마라톤 뛰는 중국/최광숙 논설위원
두 달 전 상가에서 만난 한 전직 고위공직자가 “앞으로 우리 자식 세대들은 중국인들 발마사지나 하면서 살지도 모르겠다”고 말… 2018-05-19
[열린세상] 건축가 이훈우를 아시나요/황두진 건축가
[열린세상] 건축가 이훈우를 아시나요/황두진 건축가
역사는 끊임없이 다시 쓰인다. 정설로 여겨지던 것이 뒤집히기도 하고 가설이 정설이 되기도 한다. 관점의 차이로 인한 재해석의… 2018-05-18
[금요 포커스] 평화와 상생의 정치를 기대하며/김성곤 국회 사무총장
[금요 포커스] 평화와 상생의 정치를 기대하며/김성곤 국회 사무총장
국회 사무총장에 취임한 지 석 달이 다 돼 간다. 하지만 본회의 배석은 지난 14일 본회의가 처음이었다.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의… 2018-05-18
[In&Out] IoT 주방/김동철 티맥스소프트 대표, 공학박사
[In&Out] IoT 주방/김동철 티맥스소프트 대표, 공학박사
4차 산업혁명이니 사물인터넷(IoT)이니 하는 용어들이 대통령 선거에도 자주 쓰여서 그런지 국민에게 익숙하다. 4차 산업혁명과 … 2018-05-18
[자치광장] 도시재생 거점, ‘서울로7017’/김준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
[자치광장] 도시재생 거점, ‘서울로7017’/김준기 서울시 행정2부시장
45년간 차량길로 사용됐던 서울역 고가도로가 17개의 사람길과 연결된 ‘서울로7017’로 재탄생한 지 어느덧 1주년을 맞았다. 그… 2018-05-18
[시론] 열린 판도라 상자와 남북 보건의료 협력/전우택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
[시론] 열린 판도라 상자와 남북 보건의료 협력/전우택 통일보건의료학회 이사장
마침내 남북 정상이 서로를 얼싸안았다. 우리 민족에게 정말 꿈같은 일이 일어났다. 실은 지금도 이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실감이… 2018-05-18
[씨줄날줄] 칠궁(七宮)/서동철 논설위원
[씨줄날줄] 칠궁(七宮)/서동철 논설위원
신분이 낮은 어머니 숙빈 최씨 때문에 영조의 고민이 적지 않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다. 영화나 드라마에도 수없이 나온 대… 2018-05-18
[길섶에서] 천가방과 버킨백/최광숙 논설위원
영화 ‘레옹’에서 소녀 마틸다 역을 맡았던 미국 여배우 내털리 포트먼은 채식주의자로 유명하다. 육식을 하지 않을뿐더러 가죽 구두도 신지 않는다. 요즘 포트먼과 같이 친환경을 실천하는 ‘개념… 2018-05-18
[사설] 오늘 5·18 38주년, 진상 규명은 멈출 수 없다
오늘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38년이 되는 날이다. 짧지 않은 시간이다. 하지만 야만의 정권이 입힌 상처는 아물 줄 모르고, 상상조차 하기 싫은 만행의 실체까지 새롭게 드러나고 있다.… 2018-05-18
[사설] 금융위기 수준 고용 쇼크, 정부는 직시해야
고용한파가 좀처럼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취업자 수가 3개월 연속 10만명대 증가에 그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정부는 국회에 추경 예산안을 신속하게 심의, 통과시…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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