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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시각] 일본을 본보기로 삼자/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일본을 본보기로 삼자/이종락 산업부장
기자가 도쿄 특파원으로 재직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일본 경제는 고난의 시기를 겪었다. 엔고로 인해 철강, 조선, 해운… 2016-05-13
[데스크 시각] 지체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이제훈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지체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이제훈 사회부 차장
2011년 4월 25일 오전 10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발신지는 서울아산병원 감염관리실… 2016-05-10
[데스크 시각] 오바마를 히로시마로 초청하기 이전에/이기철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오바마를 히로시마로 초청하기 이전에/이기철 국제부장
#1. 1945년 7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하늘은 당시 10엔짜리 지폐 모양의 전단으로 뒤덮였다. 미국은 일본 35개 도시 상공에… 2016-05-06
[데스크 시각] 한 공무원의 100만원 수금법/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한 공무원의 100만원 수금법/안동환 문화부 차장
종종 찾는 서울 명동의 한 식당 대표가 최근 털어놓은 얘기다. 한 손님과 직원 간의 말다툼이 민원으로 신고되면서 관할 구청이 … 2016-05-03
[데스크 시각] “삼성 브리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삼성 브리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주현진 산업부 차장
삼성그룹에는 지난 1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매주 수요일이면 기자들이 기다리는 브리핑 시간이 있었다. 삼성그룹 수요 사장단 회의… 2016-04-29
[데스크 시각] 보수 진영 대선 후보 실종 사건/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보수 진영 대선 후보 실종 사건/이지운 정치부 차장
4·13 총선이 끝나고 분명해진 일이 하나 있는데, 바로 보수진영의 대선 후보 ‘실종’이다. 전대미문, 이 사실을 여권은 실감하… 2016-04-26
[데스크 시각] 브라질의 막장(?) 민주주의/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브라질의 막장(?) 민주주의/박상숙 국제부 차장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의 탄핵안을 두고 상원이 심사에 들어간다. 이 나라 첫 여성 대통령의 운명이 헤난 칼례이루스 상원… 2016-04-22
[데스크 시각] 20대 의원님들, 만능통장 가입하셨습니까/안미현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20대 의원님들, 만능통장 가입하셨습니까/안미현 금융부장
만능통장이라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열기가 시들하다. ‘가입 절벽’ 얘기마저 나오고 있다. 하지만 ISA는 ‘꼭’… 2016-04-19
[데스크 시각] 대구 시민들께 쓰는 반성문/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대구 시민들께 쓰는 반성문/김상연 정치부 차장
“에이, 대구가 어떤 덴데….” 고백건대 4·13 총선 기간 동안 대구 수성갑 선거 얘기만 나오면 저는 이 말을 녹음기처럼 내뱉었… 2016-04-15
[데스크 시각] 어느 노부부의 마지막 편지/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어느 노부부의 마지막 편지/박찬구 정책뉴스부장
70대 노부부가 세상을 놓았다. 남편은 유서에 ‘암에 걸린 아내의 병세가 좋아지지 않아 같이 가기로 했다’고 적었다. 강변 승용… 2016-04-12
[데스크 시각] 경제공약, 꼼꼼히 따져 보고 투표하자/김성수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경제공약, 꼼꼼히 따져 보고 투표하자/김성수 경제정책부장
1992년 14대 대선에 뛰어든 정주영 통일국민당 후보는 ‘반값아파트’를 약속했다. 아파트를 절반값에 주겠다는 데 혹하지 않을 … 2016-04-08
[데스크 시각] ‘청년’ 푸드트럭의 불법영업 꼬리표를 떼주자/한준규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청년’ 푸드트럭의 불법영업 꼬리표를 떼주자/한준규 사회2부 차장
“‘불법영업’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싶어요. 맛있게 드세요.” 지난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서울 밤도… 2016-04-05
[데스크 시각] 유커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유커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조현석 체육부장
최근 6000여명의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가 방한하면서 국내 관광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 26일 입국한 중국 화장품 유통업… 2016-04-01
[데스크 시각] 할랄산업이 신성장 동력이다/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할랄산업이 신성장 동력이다/이종락 산업부장
최근 대한상의는 13대 수출업종을 생산하고 있는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0개 기업 중 8곳의 주력 제품이 매출이… 2016-03-29
[데스크 시각] 경제는 정치다/전경하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경제는 정치다/전경하 경제정책부 차장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결 이후 이에 못지않게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이 총선 공천 드라마였다. 예선(공천)이 본선… 2016-03-25
[데스크 시각] 이 아이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이 아이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문소영 사회2부장
그림 형제가 ‘전설 따라 삼천리’ 같은 독일의 민담을 모아 19세기 초에 낸 동화책에는 엽기적인 내용이 많은데, 그중 ‘헨젤과… 2016-03-22
[데스크 시각] 그들도 실수를 한다/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그들도 실수를 한다/이지운 정치부 차장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중국의 스포츠 영웅 류샹(劉翔)이 110m 허들 예선전을 현장에서 기권했을 때 중국인들은 경악했다. 앞선… 2016-03-18
[데스크 시각] 다문화가 힘이다/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다문화가 힘이다/이순녀 문화부장
호주 빅토리아주의 주도이자 시드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멜버른에선 지금 다문화 축제가 한창이다. 지난 토요일 밤 멜버… 2016-03-15
[데스크 시각] 30년 전 박태준 회장의 실망과 ‘알파고’/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30년 전 박태준 회장의 실망과 ‘알파고’/김태균 사회부장
1986년 포항공대(현 포스텍)가 문을 열고 얼마 후, 박태준 포항제철 회장이 노벨상 수상자들을 학교로 초청했다. 설립 이사장으로… 2016-03-11
[데스크 시각] ‘트럼프 현상’이 말하는 것/이기철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현상’이 말하는 것/이기철 국제부장
“(도널드) 트럼프의 말은 처음엔 즐거웠어요. 이젠 그가 하는 모든 말은 나에게 직접 하는 것 같아요.”(미국 테네시주에서 소규… 2016-03-08
[데스크 시각] ‘公의 장막’/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公의 장막’/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70년 전이다. 1946년 3월 5일 윈스턴 처칠(1874~1965) 영국 총리는 뜻밖의 기회를 만났다. 미국에 잘 보여야 했지만 통치권자와 … 2016-03-04
[데스크 시각] “중국 스마트폰 별로던데요”/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중국 스마트폰 별로던데요”/주현진 산업부 차장
“화웨이(華爲)의 스마트폰은 아직 부품들을 조합해 놓은 수준에 불과합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기술력은 갖추지 못하고 있어요. … 2016-03-01
[데스크 시각] 모든 집 거실에 블랙박스를 설치한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모든 집 거실에 블랙박스를 설치한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몇 해 전 미국 워싱턴 지역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한국인 주재원의 어린 딸 A양이 미국인 친구 B양의 집에 하룻밤 놀러 갔다(… 2016-02-26
[데스크 시각] 샌더스는 ‘벼락스타’가 아니다/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샌더스는 ‘벼락스타’가 아니다/박상숙 국제부 차장
막이 오르기 전 미국 대선은 뻔한 결말이 예상되는 지루한 드라마처럼 보였다. 1988년 이래 고정 출연 중인 부시 가문과 클린턴 … 2016-02-23
[데스크 시각] 어떤 강남 스타일/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어떤 강남 스타일/안동환 문화부 차장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날 오전 찾은 서울 한남동의 문화예술 카페 ‘테이크아웃드로잉’. 2010년 5월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2016-02-19
[데스크 시각] 소비자가 원하는 ‘콜버스’ 막아선 안 된다/김성수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소비자가 원하는 ‘콜버스’ 막아선 안 된다/김성수 경제정책부장
“소비자는 선택권이 많아지면 더 이익 아닌가요. 소비자들이 외면하면 그땐 망하는 거구요. 그게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잖아요.”… 2016-02-16
[데스크 시각] 읍·면·동 복지 허브화로 사각지대 꿈 살려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읍·면·동 복지 허브화로 사각지대 꿈 살려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모든 가난을 나라가 구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비극과 불행의 굴레에서 헤어나려는 개인의 몸부림과 자립 의지를 외면한다면 국가… 2016-02-12
[데스크 시각] 무책임한 사회, 아이 낳기가 두려워요/한준규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무책임한 사회, 아이 낳기가 두려워요/한준규 사회2부 차장
“다섯 살 아들의 자는 얼굴을 보면, 우리 집의 역사가 그대로 묻어 있어. 내 얼굴도 있고, 5년 전 교통사고로 떠난 막내동생, 그… 2016-02-05
[데스크 시각] ‘알파고’가 프로 바둑에 도전장을 던진 까닭은/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알파고’가 프로 바둑에 도전장을 던진 까닭은/조현석 체육부장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I) 컴퓨터 ‘알파고’가 다음달 서울에서 승부를 겨룬다. 세계 바둑 최강자와 컴퓨터의 대국에 과학계와… 2016-02-02
[데스크 시각] ‘달달한 정의’를 기대하며/이제훈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달달한 정의’를 기대하며/이제훈 사회부 차장
법무부가 지난 20일 평검사 45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면서 김수남 검찰총장 체제의 첫 인선이 마무리됐다. 김 총장 체제의 특징…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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