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한류로 틈새시장을 뚫어라/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한류로 틈새시장을 뚫어라/이종락 산업부장
2011년부터 4년 연속 이어온 연간 무역 규모(수출액+수입액) ‘1조 달러 신화’가 무너지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한 … 2015-12-04
[데스크 시각] ‘헬조선’에 ‘올리버’가 필요하다/한준규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헬조선’에 ‘올리버’가 필요하다/한준규 사회2부 차장
영국의 요리사이자 사회운동가로 유명한 제이미 올리버(41) 같은 사람이 한국 사회에는 절실하다. 올리버는 어려운 이들에게 물고… 2015-12-01
[데스크 시각] 로펌에서 왜 공유경제를 열공할까/안미현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로펌에서 왜 공유경제를 열공할까/안미현 경제부장
공유경제에 호기심이 생긴 것은 식사 자리에서였다. 로펌에 있는 전직 관료가 요즘 공유경제를 ‘열공’하고 있다고 했다. 아니,… 2015-11-27
[데스크 시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논란 딛고 성공하려면/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논란 딛고 성공하려면/이순녀 문화부장
지난 금요일 광주에 다녀왔다. 25일 공식 개관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직접 보고 싶어서였다. 서울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1시… 2015-11-24
[데스크 시각] 스포츠를 테러로부터 지키려면/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스포츠를 테러로부터 지키려면/조현석 체육부장
프랑스 파리 테러가 발생한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독일 축구 경기가 열린 파리 북부의 스타드드프랑스 경기장은 테러범들의… 2015-11-20
[데스크 시각] 역사 전쟁과 진실의 연못/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역사 전쟁과 진실의 연못/이지운 정치부 차장
영화 ‘아이히만 쇼’는 1961년 진행된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실제 재판을 37개국 시청자에게 전달한 세계 최초의 TV… 2015-11-17
[데스크 시각]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신뢰를 얻으려면/이기철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신뢰를 얻으려면/이기철 국제부장
최근 가장 뜨거운 국제 이슈인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서 중국은 이미 확립된 국제법과 국제질서를 지켜야 이웃 나라의 신뢰를 얻… 2015-11-13
[데스크 시각] 상고법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상고법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김태균 사회부장
어떤 사람이 건물 1층을 빌려 식당을 차렸다. 장사가 잘되자 그는 건물주에게 2년간의 임대차 계약을 연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건… 2015-11-10
[데스크 시각] 진짜 ‘삽질’하라/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진짜 ‘삽질’하라/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우리 지도자들도 그런 모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어쩜 뜬금없게도 그렇게 생각했다. 유럽에 있는 국가의 한 지방자치단체장이 서… 2015-11-06
[데스크 시각] 회장님들, 돈 쓰고 욕먹지 맙시다/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회장님들, 돈 쓰고 욕먹지 맙시다/주현진 산업부 차장
최근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한 영화 ‘베테랑’이 흥행했던 것을 두고 재계 인사들은 일제히 우려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2010년 1… 2015-11-03
[데스크 시각] 역사를 ‘창조적’으로 배우는 방법/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역사를 ‘창조적’으로 배우는 방법/박상숙 국제부 차장
“1100명이 바다로 떨어졌지만, 316명만 떠올랐어. 상어가 다 먹어 치웠거든.” 1975년 나온 영화 ‘죠스’에서 퀸트 선장은 식인… 2015-10-30
[데스크 시각] 무엇이 정책 불신을 자초하는가/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무엇이 정책 불신을 자초하는가/박찬구 정책뉴스부장
“전문성과 소명의식, 직업윤리는 정부 조직 모두의 필요 사항인 것 같습니다.” 최근 사회 관련 부처의 한 공무원에게 받은 문자… 2015-10-27
[데스크 시각] “몇이길 원하십니까?”/유영규 특별기획팀장
[데스크 시각] “몇이길 원하십니까?”/유영규 특별기획팀장
구소련의 국가 통계실장을 뽑는 면접시험장. “2+2의 답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던져졌다. 첫 번째 면접자가 자신 있게 “5”… 2015-10-23
[데스크 시각] 역사의 삶을 사는 개인/박록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역사의 삶을 사는 개인/박록삼 문화부 차장
박종홍 서울대 철학과 교수는 오랜 시간 한국 철학계의 거두였다. 헤겔을 비롯한 서양철학, 주희 등 동양철학에 이르기까지 철학… 2015-10-20
[데스크 시각] 금융개혁을 논하기 전에/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금융개혁을 논하기 전에/전경하 경제부 차장
금융권에는 크게 두 개의 노조가 있다. 은행과 금융공기업 중심의 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증권, 보험, 협동조합, 캐피탈… 2015-10-16
[데스크 시각] ‘싸움꾼’ 블라터의 운명/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싸움꾼’ 블라터의 운명/조현석 체육부장
이문열의 중편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지방 소도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장이자 대장 노릇을 하며 친구들에게 각종 횡… 2015-10-13
[데스크 시각] ‘헬조선’ 유감/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헬조선’ 유감/이순녀 문화부장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덕에 비문이나 비속어 사용에 민감한 편이다. 사회 현상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유행어, 신조어도 남들보… 2015-10-09
[데스크 시각] 광명시·부천시 일자리 창출에 어떻게 성공했나/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광명시·부천시 일자리 창출에 어떻게 성공했나/문소영 사회2부장
인구 35만명의 경기 광명시는 서울의 위성도시이자 전형적인 베드타운이었다. 분당·평촌·산본·일산 등 신도시의 집값이 서울 … 2015-10-06
[데스크 시각] ‘어행’들에게 거는 기대/안미현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어행’들에게 거는 기대/안미현 경제부장
‘어공’이란 말이 있다.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정권과 무관하게 늘 공무원인 ‘늘공’에 빗댄 표현이기도… 2015-10-02
[데스크 시각] 애플과 삼성자동차/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애플과 삼성자동차/이종락 산업부장
기자가 도쿄 특파원으로 부임한 2010년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폰이 일본에 진출하지 않아 애플의 아이폰을 구매해 사용했다. 귀국… 2015-09-25
[데스크 시각] 20세기 수산업과 21세기 아랍어/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20세기 수산업과 21세기 아랍어/김태균 사회부장
1980년대 중반 고3 때 일이다. 여름방학도 끝나고 11월 학력고사가 목전의 공포로 성큼 다가왔던 2학기 초 어느 날이었다. ○○ … 2015-09-22
[데스크 시각] 현실을 못 따라가는 예술, 필요한 것은 분발과 성찰/박록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현실을 못 따라가는 예술, 필요한 것은 분발과 성찰/박록삼 문화부 차장…
영화는 그저 영화일 따름이다. 영화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일쑤다. 영화 ‘베테랑’은 재벌의 맷값 폭행, 땅콩 회항,… 2015-09-18
[데스크 시각] 국회의원 수를 89명으로 줄인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국회의원 수를 89명으로 줄인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지난해 몇 년 만에 국회 출입기자로 돌아온 이후 확연히 다르게 느끼는 점이 있다. 국회의원들을 의원회관 집무실에서 발견하기 … 2015-09-15
[데스크 시각] 한·일, 더 늦기 전에 ‘과거사 힐링’해야/이기철 국제 부장
[데스크 시각] 한·일, 더 늦기 전에 ‘과거사 힐링’해야/이기철 국제 부장
‘일본은 진심 어린 사과를 한 적이나 있나.’ ‘한국은 사과를 받아들일 용의가 돼 있기는 한가.’ 평범한 한국인과 일본인 대… 2015-09-11
[데스크 시각] ‘번 아웃’… 아무리 그래도/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번 아웃’… 아무리 그래도/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엊그제 얘기다. 꽤나 가벼운 걸음이었다. 내겐 아주 중요한 약속이다. 취재원을 만나러 가는 길. 황당한 일을 만났다. 경복궁 쪽… 2015-09-08
[데스크 시각]  ‘창조경제’ 관전법/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창조경제’ 관전법/주현진 산업부 차장
중국에 민간 자본으로 경영하는 대기업이 등장한 것은 청(淸)나라(1636~1912) 말기의 일이다. 외침과 내란 속에서 서양의 기술을… 2015-09-04
[데스크 시각] 막장의 유혹/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막장의 유혹/박상숙 국제부 차장
“두고 봐라.”(You just watch)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선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반이민 공약의 구체적 실행 … 2015-09-01
[데스크 시각] 질병관리본부 개편, 조직 정상화가 핵심이다/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질병관리본부 개편, 조직 정상화가 핵심이다/박찬구 정책뉴스부장
최근 두바이를 경유해 입국한 지인이 보건 당국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열이 나지 않는지, 이상 증세는 없는지 물어보더라는 것… 2015-08-28
[데스크 시각] 우려를 찬사로 바꾼 강정호/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우려를 찬사로 바꾼 강정호/조현석 체육부장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정호의 방망이가 연일 뜨겁게 달아오르며 야구팬들을 즐겁게 해 주고 있다.… 2015-08-25
[데스크 시각]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려면/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려면/전경하 경제부 차장
이달 초 발표된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만능통장’이라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였다. 내년부… 2015-08-21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