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금융개혁을 논하기 전에/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금융개혁을 논하기 전에/전경하 경제부 차장
금융권에는 크게 두 개의 노조가 있다. 은행과 금융공기업 중심의 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증권, 보험, 협동조합, 캐피탈… 2015-10-16
[데스크 시각] ‘싸움꾼’ 블라터의 운명/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싸움꾼’ 블라터의 운명/조현석 체육부장
이문열의 중편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지방 소도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급장이자 대장 노릇을 하며 친구들에게 각종 횡… 2015-10-13
[데스크 시각] ‘헬조선’ 유감/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헬조선’ 유감/이순녀 문화부장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덕에 비문이나 비속어 사용에 민감한 편이다. 사회 현상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유행어, 신조어도 남들보… 2015-10-09
[데스크 시각] 광명시·부천시 일자리 창출에 어떻게 성공했나/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광명시·부천시 일자리 창출에 어떻게 성공했나/문소영 사회2부장
인구 35만명의 경기 광명시는 서울의 위성도시이자 전형적인 베드타운이었다. 분당·평촌·산본·일산 등 신도시의 집값이 서울 … 2015-10-06
[데스크 시각] ‘어행’들에게 거는 기대/안미현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어행’들에게 거는 기대/안미현 경제부장
‘어공’이란 말이 있다.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정권과 무관하게 늘 공무원인 ‘늘공’에 빗댄 표현이기도… 2015-10-02
[데스크 시각] 애플과 삼성자동차/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애플과 삼성자동차/이종락 산업부장
기자가 도쿄 특파원으로 부임한 2010년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폰이 일본에 진출하지 않아 애플의 아이폰을 구매해 사용했다. 귀국… 2015-09-25
[데스크 시각] 20세기 수산업과 21세기 아랍어/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20세기 수산업과 21세기 아랍어/김태균 사회부장
1980년대 중반 고3 때 일이다. 여름방학도 끝나고 11월 학력고사가 목전의 공포로 성큼 다가왔던 2학기 초 어느 날이었다. ○○ … 2015-09-22
[데스크 시각] 현실을 못 따라가는 예술, 필요한 것은 분발과 성찰/박록삼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현실을 못 따라가는 예술, 필요한 것은 분발과 성찰/박록삼 문화부 차장…
영화는 그저 영화일 따름이다. 영화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기 일쑤다. 영화 ‘베테랑’은 재벌의 맷값 폭행, 땅콩 회항,… 2015-09-18
[데스크 시각] 국회의원 수를 89명으로 줄인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국회의원 수를 89명으로 줄인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지난해 몇 년 만에 국회 출입기자로 돌아온 이후 확연히 다르게 느끼는 점이 있다. 국회의원들을 의원회관 집무실에서 발견하기 … 2015-09-15
[데스크 시각] 한·일, 더 늦기 전에 ‘과거사 힐링’해야/이기철 국제 부장
[데스크 시각] 한·일, 더 늦기 전에 ‘과거사 힐링’해야/이기철 국제 부장
‘일본은 진심 어린 사과를 한 적이나 있나.’ ‘한국은 사과를 받아들일 용의가 돼 있기는 한가.’ 평범한 한국인과 일본인 대… 2015-09-11
[데스크 시각] ‘번 아웃’… 아무리 그래도/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번 아웃’… 아무리 그래도/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엊그제 얘기다. 꽤나 가벼운 걸음이었다. 내겐 아주 중요한 약속이다. 취재원을 만나러 가는 길. 황당한 일을 만났다. 경복궁 쪽… 2015-09-08
[데스크 시각]  ‘창조경제’ 관전법/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창조경제’ 관전법/주현진 산업부 차장
중국에 민간 자본으로 경영하는 대기업이 등장한 것은 청(淸)나라(1636~1912) 말기의 일이다. 외침과 내란 속에서 서양의 기술을… 2015-09-04
[데스크 시각] 막장의 유혹/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막장의 유혹/박상숙 국제부 차장
“두고 봐라.”(You just watch)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선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반이민 공약의 구체적 실행 … 2015-09-01
[데스크 시각] 질병관리본부 개편, 조직 정상화가 핵심이다/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질병관리본부 개편, 조직 정상화가 핵심이다/박찬구 정책뉴스부장
최근 두바이를 경유해 입국한 지인이 보건 당국의 전화를 받았다고 한다. 열이 나지 않는지, 이상 증세는 없는지 물어보더라는 것… 2015-08-28
[데스크 시각] 우려를 찬사로 바꾼 강정호/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우려를 찬사로 바꾼 강정호/조현석 체육부장
미국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정호의 방망이가 연일 뜨겁게 달아오르며 야구팬들을 즐겁게 해 주고 있다.… 2015-08-25
[데스크 시각]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려면/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려면/전경하 경제부 차장
이달 초 발표된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만능통장’이라 불리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였다. 내년부… 2015-08-21
[데스크 시각] 박원순 서울시장의 구청 지원 결단, 과연 성과 낼까/한준규 사회2부 차…
[데스크 시각] 박원순 서울시장의 구청 지원 결단, 과연 성과 낼까/한준규 사회2부 차…
“서울시가 중앙정부와 다를 게 뭐 있습니까.”, “이렇게 나 몰라라 하면 서울 자치구는 파산입니다.”, “박 시장께서 자치구에… 2015-08-18
[데스크 시각] 영화 ‘암살’과 ‘국제시장’/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영화 ‘암살’과 ‘국제시장’/이순녀 문화부장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암살’이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3일까… 2015-08-14
[데스크 시각] JR규슈 호화열차에서 고민해본 내수 활성화/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JR규슈 호화열차에서 고민해본 내수 활성화/문소영 사회2부장
문화재청이 창덕궁 낙선재의 일부 전각을 고쳐 2017년부터 하루 숙박비로 300만원을 받는 ‘궁스테이’를 추진한다는 보도에 지난… 2015-08-11
[데스크 시각] 광복 70주년 유감/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광복 70주년 유감/이지운 정치부 차장
명절이나 기념일은 딱 그날을 쇠기까지다. 설이나 추석, 무슨 기념일이든 그 전후가 다른 법이다. 그런 점에서 올 8·15는 대단히… 2015-08-04
[데스크 시각] 왕자의 난과 엘리엇/안미현 경제부장
[데스크 시각] 왕자의 난과 엘리엇/안미현 경제부장
머릿속 시계가 15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때도 그랬었다. 연로한 아버지를 두고 형제가 서로 아버지의 뜻이 나에게 있다고. 이… 2015-07-31
[데스크 시각] 이스라엘의 공감 가는 반발/이기철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이스라엘의 공감 가는 반발/이기철 국제부장
이란과 서방 6개국 간의 핵 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이 지난 14일 전해지면서 전 세계 대다수 국가가 이를 반겼다. “마라톤협상 … 2015-07-28
[데스크 시각] 김초원·이지혜 교사 순직 인정의 해법/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김초원·이지혜 교사 순직 인정의 해법/김태균 사회부장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하다 숨진 단원고 김초원(사망 당시 26세), 이지혜(31세) 교사의 순직 인정 문제가 여전히 답을 찾… 2015-07-24
[데스크 시각] 그래도… 애국을 강요할 순 없다/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그래도… 애국을 강요할 순 없다/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Y선생님, 편지 잘 받았습니다. ‘태극기 게양, 애국심을 강요할 순 없다’는 글을 나무랐지요. 정부가 펼친 태극기 달기 캠페인과… 2015-07-21
[데스크 시각] 주총이 끝나도 삼성이 잊지 말아야 할 것들/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주총이 끝나도 삼성이 잊지 말아야 할 것들/주현진 산업부 차장
할리우드의 현대판 신데렐라 이야기인 ‘귀여운 여인’(1990년)은 한 기업 사냥꾼의 적대적 인수·합병(M&A) 사건을 중심으로… 2015-07-17
[데스크 시각] 유승민과 정도전/김상연 특별기획팀장
[데스크 시각] 유승민과 정도전/김상연 특별기획팀장
최근의 ‘유승민 사태’는 한 생애에 한 번 볼까 말까 한 고차원적 권력투쟁이었다고 규정하고 싶다. ‘대권 주자로서의 인기를 … 2015-07-14
[데스크 시각] 다시 읽는 그리스 비극/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다시 읽는 그리스 비극/박상숙 국제부 차장
아이가 태어난 곳이 없어졌다. 지인의 소개를 받아 간 이웃 동네 산부인과였다. 몇 년 전 오랜만에 들렀을 때 본업인 분만보다 다… 2015-07-07
[데스크 시각] 창고와 지갑을 털어라/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창고와 지갑을 털어라/전경하 경제부 차장
글로벌 금융위기 발발 이후 1년간 영국에 있었다. 원화 가치가 떨어져 생활비가 치솟는 혹독한 경험을 했지만, 그래도 ‘집에서 … 2015-07-03
[데스크 시각] 메르스, 탐욕과 오만이 부른 재앙/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메르스, 탐욕과 오만이 부른 재앙/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무너진 건 시스템이었다. 고속 성장과 이윤 창출의 신화가 내려앉았다. 휘어진 철골 사이로 앙상한 우리 사회의 몰가치, 그 민낯… 2015-06-30
[데스크 시각]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을 믿어라/이동구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을 믿어라/이동구 사회2부장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청년 축제인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광주에서 열린다. 세계 140여개국에서 1만 4000여명의 젊은이가…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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