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이 아이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이 아이들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문소영 사회2부장
그림 형제가 ‘전설 따라 삼천리’ 같은 독일의 민담을 모아 19세기 초에 낸 동화책에는 엽기적인 내용이 많은데, 그중 ‘헨젤과… 2016-03-22
[데스크 시각] 그들도 실수를 한다/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그들도 실수를 한다/이지운 정치부 차장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중국의 스포츠 영웅 류샹(劉翔)이 110m 허들 예선전을 현장에서 기권했을 때 중국인들은 경악했다. 앞선… 2016-03-18
[데스크 시각] 다문화가 힘이다/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다문화가 힘이다/이순녀 문화부장
호주 빅토리아주의 주도이자 시드니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멜버른에선 지금 다문화 축제가 한창이다. 지난 토요일 밤 멜버… 2016-03-15
[데스크 시각] 30년 전 박태준 회장의 실망과 ‘알파고’/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30년 전 박태준 회장의 실망과 ‘알파고’/김태균 사회부장
1986년 포항공대(현 포스텍)가 문을 열고 얼마 후, 박태준 포항제철 회장이 노벨상 수상자들을 학교로 초청했다. 설립 이사장으로… 2016-03-11
[데스크 시각] ‘트럼프 현상’이 말하는 것/이기철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현상’이 말하는 것/이기철 국제부장
“(도널드) 트럼프의 말은 처음엔 즐거웠어요. 이젠 그가 하는 모든 말은 나에게 직접 하는 것 같아요.”(미국 테네시주에서 소규… 2016-03-08
[데스크 시각] ‘公의 장막’/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公의 장막’/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70년 전이다. 1946년 3월 5일 윈스턴 처칠(1874~1965) 영국 총리는 뜻밖의 기회를 만났다. 미국에 잘 보여야 했지만 통치권자와 … 2016-03-04
[데스크 시각] “중국 스마트폰 별로던데요”/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중국 스마트폰 별로던데요”/주현진 산업부 차장
“화웨이(華爲)의 스마트폰은 아직 부품들을 조합해 놓은 수준에 불과합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기술력은 갖추지 못하고 있어요. … 2016-03-01
[데스크 시각] 모든 집 거실에 블랙박스를 설치한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모든 집 거실에 블랙박스를 설치한다면/김상연 정치부 차장
몇 해 전 미국 워싱턴 지역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한국인 주재원의 어린 딸 A양이 미국인 친구 B양의 집에 하룻밤 놀러 갔다(… 2016-02-26
[데스크 시각] 샌더스는 ‘벼락스타’가 아니다/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샌더스는 ‘벼락스타’가 아니다/박상숙 국제부 차장
막이 오르기 전 미국 대선은 뻔한 결말이 예상되는 지루한 드라마처럼 보였다. 1988년 이래 고정 출연 중인 부시 가문과 클린턴 … 2016-02-23
[데스크 시각] 어떤 강남 스타일/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어떤 강남 스타일/안동환 문화부 차장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날 오전 찾은 서울 한남동의 문화예술 카페 ‘테이크아웃드로잉’. 2010년 5월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2016-02-19
[데스크 시각] 소비자가 원하는 ‘콜버스’ 막아선 안 된다/김성수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소비자가 원하는 ‘콜버스’ 막아선 안 된다/김성수 경제정책부장
“소비자는 선택권이 많아지면 더 이익 아닌가요. 소비자들이 외면하면 그땐 망하는 거구요. 그게 시장경제의 기본 원리잖아요.”… 2016-02-16
[데스크 시각] 읍·면·동 복지 허브화로 사각지대 꿈 살려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읍·면·동 복지 허브화로 사각지대 꿈 살려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모든 가난을 나라가 구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비극과 불행의 굴레에서 헤어나려는 개인의 몸부림과 자립 의지를 외면한다면 국가… 2016-02-12
[데스크 시각] 무책임한 사회, 아이 낳기가 두려워요/한준규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무책임한 사회, 아이 낳기가 두려워요/한준규 사회2부 차장
“다섯 살 아들의 자는 얼굴을 보면, 우리 집의 역사가 그대로 묻어 있어. 내 얼굴도 있고, 5년 전 교통사고로 떠난 막내동생, 그… 2016-02-05
[데스크 시각] ‘알파고’가 프로 바둑에 도전장을 던진 까닭은/조현석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알파고’가 프로 바둑에 도전장을 던진 까닭은/조현석 체육부장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AI) 컴퓨터 ‘알파고’가 다음달 서울에서 승부를 겨룬다. 세계 바둑 최강자와 컴퓨터의 대국에 과학계와… 2016-02-02
[데스크 시각] ‘달달한 정의’를 기대하며/이제훈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달달한 정의’를 기대하며/이제훈 사회부 차장
법무부가 지난 20일 평검사 45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면서 김수남 검찰총장 체제의 첫 인선이 마무리됐다. 김 총장 체제의 특징… 2016-01-29
[데스크 시각] 책을 읽지 않는 당신에게/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책을 읽지 않는 당신에게/이순녀 문화부장
기록적인 한파로 집 밖에 나갈 엄두가 안 났던 지난 주말, 모처럼 긴 시간을 내 책을 읽었다. 이틀 동안 뒹굴거리며 흥미롭게 읽… 2016-01-26
[데스크 시각] 오죽하면 그랬겠는가만서도/안미현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오죽하면 그랬겠는가만서도/안미현 금융부장
1989년 ‘보통사람들’ 정부 때 얘기다. 보통 사람들의 염원과 다르게 주가가 뚝뚝 떨어졌다. 다급해진 노태우 정부는 12월 12일… 2016-01-22
[데스크 시각] 거짓 정보와 병신년/최여경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거짓 정보와 병신년/최여경 사회2부 차장
지난 주말 오랜만에 대학 동창들을 만났다. 대화가 누리과정 예산으로 옮겨 갔다. 자녀 나이가 4~5살인 친구가 셋이나 있었다. “… 2016-01-19
[데스크 시각] 선전전의 격돌로만 보이지 않는 북의 전단/이지운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선전전의 격돌로만 보이지 않는 북의 전단/이지운 정치부 차장
여명 직전 초병(哨兵)은 늘 괴로웠다. ‘국군 장병 여러분’으로 시작하는 중저음 여성의 목소리는 초병의 몽롱한 정신을 여지없… 2016-01-15
“주현미 보다 北 확성기 방송 노래에 더 매료됐던 시절”
“주현미 보다 北 확성기 방송 노래에 더 매료됐던 시절”
[데스크 시각] 여명 직전 초병(哨兵)은 늘 괴로웠다. ‘국군 장병 여러분’으로 시작하는 중저음 여성의 목소리는 초병의 몽롱한… 2016-01-14
[데스크 시각] 100마리 원숭이와 헬조선/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100마리 원숭이와 헬조선/안동환 문화부 차장
지난해 12월 29일 서울 청계천변에 문을 연 문화창조벤처단지(셀·cel:creative economy leader)에 입주한 93개 스타트업 기업 중… 2016-01-12
[데스크 시각] 위기 때마다 부각되는 일본의 존재/이종락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위기 때마다 부각되는 일본의 존재/이종락 산업부장
병신년 새해부터 온 나라가 난리다. 새해 벽두 중국 증시가 폭락하는 등 한국의 최대 해외투자 대상국이 흔들리고 있다. 세계 금… 2016-01-08
[데스크 시각] 위안부 타결, 그 이후 과제는/이기철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위안부 타결, 그 이후 과제는/이기철 국제부장
일본군 위안부 문제 타결로 한국과 일본은 자국에서 홍역을 치르고 있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일본의 아베 신조 정권은 지지 기반… 2016-01-05
[데스크 시각] 빨간 해야, 어둠을 살라 먹고…/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빨간 해야, 어둠을 살라 먹고…/송한수 정책뉴스부 차장
새해가 얼굴을 빼꼼 내밉니다. 우리네 가슴은 한껏 벅차오릅니다. 부푼 꿈으로 스스로를 다독여야 할, 그토록 질긴 목숨이어서입… 2016-01-01
[데스크 시각] 한·중 FTA와 우리 기업의 할 일/주현진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한·중 FTA와 우리 기업의 할 일/주현진 산업부 차장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朝淸商民水陸貿易章程). 한국과 중국이 근대 이래 체결한 첫 번째 경제 협정의 이름이다. 1882년 10월 4일… 2015-12-29
[데스크 시각] 로스쿨과 기회균등/김태균 사회부장
[데스크 시각] 로스쿨과 기회균등/김태균 사회부장
2009년 출범한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이 올해처럼 뉴스에 자주 등장하고 일반에 많이 회자된 적은 없었다. 법조 인력 양성을 위… 2015-12-25
[데스크 시각] 중국 시장만 열리나/박상숙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중국 시장만 열리나/박상숙 국제부 차장
‘대륙의 실수.’ 어쩌다 잘 만든 중국 제품을 일컫는 우스갯소리다. 여기에는 ‘메이드 인 차이나=싸구려’라는 등식에 함몰된 … 2015-12-22
[데스크 시각] 11년 전 설악산 워크숍의 추억/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11년 전 설악산 워크숍의 추억/김상연 정치부 차장
경험칙상 정치인들의 말은 대체로 믿을 게 못 된다. 하지만 지난 3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안철수 의원의 공격을 뿌리치… 2015-12-18
[데스크 시각] 더디 가도 소통이 답이다/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더디 가도 소통이 답이다/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낙엽은 스스로 손을 놓는다.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가 아니다. 새잎의 생장에 자리를 양보함이다. 낙엽은 나눔을 남긴다. 용맹함은… 2015-12-15
[데스크 시각] 바꾸는 용기와 한국은행/전경하 경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바꾸는 용기와 한국은행/전경하 경제부 차장
올 한 해 기준금리 결정을 위한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가 10일로 끝났다. 올해 한은은 금리를 두 번 내려 지난해 2.0%인 기준… 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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