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데스크 시각

[데스크 시각] 공무원 줄서기의 본질/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 줄서기의 본질/김태균 경제정책부장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임 5년을 함께했던 전·현직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들을 서울 논현동 자택 인근 식당으로 불렀다. 박근혜 전… 2017-03-24
[데스크 시각]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주현진 사회2부 차장
‘세상을 바꾸는 1000개의 직업’.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1년 10·26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 직전에 펴낸 책이다. 우리 사회 이… 2017-03-21
[데스크 시각] 미국엔 두 개의 백악관이 있다/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미국엔 두 개의 백악관이 있다/이종락 정치부장
미국에는 백악관이 두 개 있다. 워싱턴DC 1600 Pennsylvania Ave NW에는 우리가 잘 아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고 있다. 남… 2017-03-17
[데스크 시각] 中 사드 보복 해법, 과도정부의 책무다/김성수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中 사드 보복 해법, 과도정부의 책무다/김성수 산업부장
우려했던 일들은 꼭 현실로 나타난다.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얘기다. 믿지는 않았지만 별일 없을 거라… 2017-03-14
[데스크 시각] 알게 된 것, 알고 싶은 것/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알게 된 것, 알고 싶은 것/최여경 사회부 차장
삶은 새로운 앎의 연속이자 깨달음의 반복이다. 지난 5개월을 떠올려 보면 그 어느 때보다 앎과 깨달음이 몰아쳤다.미르·K스포츠… 2017-03-10
[데스크 시각] 1947 3·1절과 2017 내우외환/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1947 3·1절과 2017 내우외환/이지운 국제부장
눈으로 보진 못했지만, 70년 전 3·1절이 이랬으리라 싶었다. 3·1운동 제98주년을 세종대로에서 목도하면서 ‘이렇게 갈라졌겠구… 2017-03-07
[데스크 시각] 공무원, 개혁의 동반자와 머슴 사이에서/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데스크 시각] 공무원, 개혁의 동반자와 머슴 사이에서/윤창수 정책뉴스부 차장
국정 농단 사태를 낳은 최순실씨가 눈독을 들인 것 가운데 하나는 평창 동계올림픽이었다. 조카 장시호씨를 동원해 한국동계영재… 2017-03-03
[데스크 시각] 문재인과 안희정의 변증법적 충돌/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문재인과 안희정의 변증법적 충돌/김상연 정치부 차장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싫은 것은 절대 감추지 못하는 정치인이었다. 노풍(노무현 바람)이 불기 전이었으니까 2002년 초였던 것으로… 2017-02-28
[데스크 시각]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륜차 운전자/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이륜차 운전자/유영규 금융부 차장
“날씨 참 지랄 같네. 이거 또 도로 다 얼겠는데….” 진눈깨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대기 중이던 이희남(5… 2017-02-24
[데스크 시각] 검찰 하기 좋은 나라/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검찰 하기 좋은 나라/전경하 산업부 차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과정에서 눈길을 끌었던 건 ‘입소 절차’였다.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때 수의로 갈아입고 대기한… 2017-02-21
[데스크 시각] 평창 문화올림픽이 남겨야 할 유산/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평창 문화올림픽이 남겨야 할 유산/이순녀 문화부장
조금 과장해 말하면 지금 평창은 서울 부럽지 않은 문화 중심지다. 일례로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존 비즐리가 지난 15일부터… 2017-02-17
[데스크 시각] 자유의 여신상과 에마 래저러스/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자유의 여신상과 에마 래저러스/이제훈 국제부 차장
미국 뉴욕항에 있는 리버티섬에는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고자 프랑스가 기증한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다. 무게 225t에 높이… 2017-02-14
[데스크 시각]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조현석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조현석 정책뉴스부장
‘상관이 부당한 명령을 내린다면 어떻해야 할까.’ 1995년 개봉한 ‘크림슨 타이드’는 이 같은 화두를 던져 주는 영화다. 핵미… 2017-02-10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전쟁’은 남의 나라 일인가/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일자리 전쟁’은 남의 나라 일인가/김경두 경제정책부 차장
주지사가 공장 유치 프레젠테이션을 하러 서울로 날아왔다. 그는 기업 투자액(10억 달러)의 41%인 4억 1000만 달러어치를 지원하… 2017-02-07
[데스크 시각] ‘속초 유학파’의 서울 광화문 포켓몬고 체험기/문소영 사회2부장
[데스크 시각] ‘속초 유학파’의 서울 광화문 포켓몬고 체험기/문소영 사회2부장
‘쥬피썬더.’ CP 1239. SS급 포켓몬. 특성 10만V 전기. 출신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탄생 2016년 7월 27일. 내 휴대전화에 CP… 2017-02-03
[데스크 시각] 농단, 그리고 경평 정기전 부활/송한수 체육부장
[데스크 시각] 농단, 그리고 경평 정기전 부활/송한수 체육부장
엊그제 설날 하루를 겨우 버텼다. 피붙이들과 음복을 하며 그랬다. 속으론 피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북녘 고향에 두고 온 피붙… 2017-01-31
[데스크 시각] 책의 위기, 책의 미래/안동환 문화부 차장
[데스크 시각] 책의 위기, 책의 미래/안동환 문화부 차장
미국 제45대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는 12권이 넘는 책을 쓴 다작 작가다. 대부분 자서전이거나 자기 계발서인 게 보통의 작가… 2017-01-27
[데스크 시각] ‘트럼프 파도’를 어떻게 넘을까/김태균 경제정책부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파도’를 어떻게 넘을까/김태균 경제정책부장
후보 때와 달라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지난 20일 거칠고 극단적인 표현으로 가득 찬 그의 취임사와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도널… 2017-01-24
[데스크 시각] 사드 출구전략, ‘강소국형’ 리더가 필요하다/주현진 사회2부 차장
[데스크 시각] 사드 출구전략, ‘강소국형’ 리더가 필요하다/주현진 사회2부 차장
“조진모초(朝秦暮楚), 아침에는 진(秦)나라를 따르고, 저녁에는 초(楚)나라를 섬긴다.” 춘추전국시대는 기원전 770년부터 진시… 2017-01-20
[데스크 시각] 과도한 ‘기업 때리기’는 피해야 한다/김성수 산업부장
[데스크 시각] 과도한 ‘기업 때리기’는 피해야 한다/김성수 산업부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어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지만 결국 초강수를 선택했다. … 2017-01-17
[데스크 시각] 내각제 개헌 반대한다/이종락 정치부장
[데스크 시각] 내각제 개헌 반대한다/이종락 정치부장
정치권에서 조기 대선 가능성과 함께 개헌이 논의되고 있다.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정식 가동 중이다. 대선 후보 지지도 여… 2017-01-13
[데스크 시각] 25년 또는 72년, 1000일 그리고 우리의 오늘/최여경 사회부 차장
[데스크 시각] 25년 또는 72년, 1000일 그리고 우리의 오늘/최여경 사회부 차장
45년. 박정희 정권 당시인 1968년 중앙정보부(중정)는 젊은 경제학자 권재혁씨를 비롯한 13명에게 반국가단체를 조직한 간첩 혐의… 2017-01-10
[데스크 시각] 내 국민연금은 잘 나올까/전경하 산업부 차장
[데스크 시각] 내 국민연금은 잘 나올까/전경하 산업부 차장
올해 76세인 어머니는 매월 십몇만원의 국민연금을 받는다. 수십년 전 매월 3만원씩 10여년을 임의가입자 형식으로 넣어둔 것이 … 2017-01-06
[데스크 시각] 이 노인의 삶은 2.6%라도 성장했을까/유영규 금융부 차장
[데스크 시각] 이 노인의 삶은 2.6%라도 성장했을까/유영규 금융부 차장
까맣게 잊고 지냈다. 노인의 안부가 궁금해진 건 ‘새해 빈 병 보증금이 2배 이상 오른다’는 뉴스 덕이었다. 쓰레기 더미에서 가… 2017-01-03
[데스크 시각] 쓰촨 요리, 미국과 대만/이지운 국제부장
[데스크 시각] 쓰촨 요리, 미국과 대만/이지운 국제부장
‘촨차이’(川菜)는 쓰촨(四川) 요리(菜)를 말한다. ‘매운 요리’가 특색으로, ‘훠궈’(火鍋)도 대표 음식의 하나다. 훠궈가 지… 2016-12-30
[데스크 시각] 공직, 초심으로 깨어 있어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데스크 시각] 공직, 초심으로 깨어 있어야/박찬구 정책뉴스부장
숨 가쁘게 한 해가 간다, 격동과 혼돈의 새해를 예고하며. 행정부 수반의 탄핵 정국에 공직사회도 중심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한… 2016-12-27
[데스크 시각]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와 최순실/김상연 정치부 차장
[데스크 시각] 보스턴 레드삭스 투수와 최순실/김상연 정치부 차장
2013년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잘생긴 홈런타자 앨릭스 로드리게스(애칭 A로드)가 또다시 금지 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드… 2016-12-23
[데스크 시각] 최경환·이주열·신제윤의 가계빚 원죄/안미현 금융부장
[데스크 시각] 최경환·이주열·신제윤의 가계빚 원죄/안미현 금융부장
예상대로였다. 미국은 금리를 올렸고, 우리는 동결했다. 미국은 앞으로 금리를 더 올리겠다고 했고, 우리는 엉거주춤했다. 미국이… 2016-12-20
[데스크 시각] 신춘문예, 한강, 블랙리스트/이순녀 문화부장
[데스크 시각] 신춘문예, 한강, 블랙리스트/이순녀 문화부장
신문사 문화부에서 제일 바쁜 때가 이즈음이다. 한 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계획해야 하는 시기여서 그렇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 2016-12-16
[데스크 시각] 트럼프, 상하이 코뮈니케 그리고 조·미 코뮈니케/이제훈 국제부 차장
[데스크 시각] 트럼프, 상하이 코뮈니케 그리고 조·미 코뮈니케/이제훈 국제부 차장
베트남 전쟁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던 미국은 ‘질서 있는 퇴진’을 원했다. 연일 이어지는 반전 시위를 종식하고 리처드 닉슨… 20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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