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칼럼

[이대호의 암 이야기] 악성 흑색종과 야외활동
[이대호의 암 이야기] 악성 흑색종과 야외활동
검은 반점처럼 생긴 ‘악성 흑색종’은 피부에 생기는 암이다. 주로 백인들에게 많이 생기고 흑인에서는 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 2018-07-10
[식품 속 과학] 식품 자동판매기의 진화/박선희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이사
[식품 속 과학] 식품 자동판매기의 진화/박선희 한국식품안전관리 인증원 이사
화폐나 카드를 투입하면 바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자동판매기가 식품 분야에서도 다양화하고 있다. 식당 입구의 커피 자판기부… 2018-07-10
[정찬주의 산중일기] 행복한 여행
[정찬주의 산중일기] 행복한 여행
올해는 텃밭에 아무것도 심지 못하고 말았다. 5월 초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 6월 중순 무렵에 돌아왔으니 파종이나 모종 시기를… 2018-07-10
[바른 말글] 장본인/손성진 논설고문
“안중근 의사는 조선통감부의 초대 통감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장본인이었지만….” 어느 기사의 한 부분이다. 국어사전은 장본인을 ‘어떤 일을 꾀하여 일으킨 바로 그 사람’으로 풀이하… 2018-07-10
[최준식의 거듭나기] 북촌은 한옥 마을이 아니다-풍문여고 터 유감
[최준식의 거듭나기] 북촌은 한옥 마을이 아니다-풍문여고 터 유감
서울 북촌이 한옥 마을이 아니라는 위의 제목은 많이 이들에게 생경할 것이다. 북촌은 한옥이 1000채 이상 보존돼 있는 한국에서… 2018-07-09
[특파원 칼럼] 중국 시장 상인이 보여준 4차 산업혁명/윤창수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중국 시장 상인이 보여준 4차 산업혁명/윤창수 베이징 특파원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이동형 에어컨을 사주려고 인터넷 구매를 시도했다가 낭패를 만났다. 미국 최대 온라인 구매 사이트 아마… 2018-07-09
[황성기의 시시콜콜] 구매냐 임차냐, 그것이 골치인 전용기
[황성기의 시시콜콜] 구매냐 임차냐, 그것이 골치인 전용기
영국의 역사학자 데이비드 레이놀즈는 20세기 발명품인 정상회담이 대량 살상무기(WMD)와 매스미디어, 비행기라는 3종 세트의 출… 2018-07-06
[아이 eye] 방학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유준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기자단
[아이 eye] 방학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유준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기자단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이다. 지난 여름방학 때에는 부모님 친구 가족들과 다 같이 강원도 동강에 가서 래프팅도 하고, 축제에 … 2018-07-06
[문화마당] 더불어 세상/강의모 방송작가
[문화마당] 더불어 세상/강의모 방송작가
아파트에서 개와 함께 사는 건 여러 모로 불편하고 또 미안하다. 그럼에도 아들의 청으로 말티즈 한 놈을 입양한 게 6년 전. 어쩌… 2018-07-05
[박주용의 생각 담은 공부] 고차적 사고 평가, 중편
[박주용의 생각 담은 공부] 고차적 사고 평가, 중편
선다형 방식이 퇴출 위기에 처했다. 올해부터 부산의 모든 초등학교에서 그리고 서울 지역 22개 중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선다형 방… 2018-07-05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세종로의 아침] 러시아에서 만난 사람들/임병선 체육부 선임기자
“우릴 직접 만나 보면 소박하고 좋은 사람들이란 걸 알게 될 겁니다.” 스파이 독살로 외교 관계가 최악이던 영국의 BBC 방송이… 2018-07-05
[한 컷 세상] 느리게 천천히 살아보세요!
[한 컷 세상] 느리게 천천히 살아보세요!
하루가 멀다 하고 비가 내리는 장마다. 태풍과 장대비로 심란했던 어느 날, 광화문 도심 빌딩 숲 사이로 비 맞이를 나온 달팽이 … 2018-07-05
[말빛 발견] 저널리즘의 언어/이경우 어문팀장
[말빛 발견] 저널리즘의 언어/이경우 어문팀장
‘여배우’는 ‘여성’이라는 표지를 앞세운다. ‘배우’는 부차적으로 들린다. 언론 매체들도 ‘여성’이라는 정보가 중요치 않… 2018-07-05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보리의 가능성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 보리의 가능성
지난해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보리 하나를 그렸다. 육성한 지 몇 년 안 된 신품종이었고, 알이 새까만 흑누리라는 이름… 2018-07-05
[박건승 칼럼] 김영주 장관의 경우
[박건승 칼럼] 김영주 장관의 경우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동운동에 뛰어든 건 은행권의 성차별 때문이었다. 그는 알려진 대로 농구 선수 출신이다. ‘무학여고… 2018-07-05
[수요 에세이] 남북 경협,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장태평 더푸른미래재단 이사장·전…
[수요 에세이] 남북 경협, 치밀한 준비가 필요하다/장태평 더푸른미래재단 이사장·전…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있었다. 한반도의 냉전 분위기가 급속하게 반전되고 있다. 다행한 일이다. 그래서인지… 2018-07-04
[이호준의 시간여행] 오일장에서 만나는 추억
[이호준의 시간여행] 오일장에서 만나는 추억
지방에 갈 때마다 날짜만 맞으면 무조건 5일장에 들른다. 내게 5일장은 여전히 고향을 상징하는 깃발이고 잃어버린 보물창고다. … 2018-07-04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눈치 보지 않고 더위를 피할 권리
[윤수경 기자의 사람, 사랑] 눈치 보지 않고 더위를 피할 권리
지난여름 취재차 한 아파트 경비실을 방문한 적이 있다. 경비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뜨거운 공기에 숨이 턱 막혔다. 예순이 … 2018-07-04
[별별 이야기] 1만원권 안의 천문학/김종수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별별 이야기] 1만원권 안의 천문학/김종수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2021년 8월 부산에서는 제31회 국제천문연맹(IAU) 총회가 열린다. 100여개국 약 1만 3000명 천문학자로 구성된 국제천문연맹은 3… 2018-07-03
[임한웅의 의공학 이야기] 사람을 살리는 광선 ‘레이저’
[임한웅의 의공학 이야기] 사람을 살리는 광선 ‘레이저’
1960년 7월 미국 휴스 연구소의 시어도어 메이먼 박사는 여러 과학자들과 보도진 앞에서 붉은색을 띠는 한 가닥의 빛으로 풍선을… 2018-07-03
[이은경의 유레카] 과학기술 선진국은 아카이브로부터
[이은경의 유레카] 과학기술 선진국은 아카이브로부터
흰 장갑을 낀 직원이 리본으로 묶은 종이파일을 들고 와서 매트가 깔린 책상 위에 올려놓는다. 오로지 연필만 쓰고 얇은 종이를 … 2018-07-03
[이재무의 오솔길] 강물 그리고 시간에 대하여
[이재무의 오솔길] 강물 그리고 시간에 대하여
한밤중 까닭을 알 수 없는 갑갑증이 일면 강가에 나가 하릴없이 배회하는 때가 있다. 흐린 불빛을 안고 검푸르게 일렁이는 강물을… 2018-07-03
[바른 말글] 확률이 높다
“현재 1승 1무를 기록하고 있는 일본은 16강 진출 확률이 높다.” ‘확률이 높다’, ‘확률이 크다’를 혼돈해서 쓰는데 어느 게 맞을까. 대부분의 신문 기사는 예문처럼 전자를 택하고 있다. 수학… 2018-07-03
[박미경의 사진 산문] 일상의 벽에, 깊은 시간의 웅덩이를 내는 사진
[박미경의 사진 산문] 일상의 벽에, 깊은 시간의 웅덩이를 내는 사진
“왜 목 없는 사람들 사진을 집에 걸어 놨느냐.”어디를 가든 어떤 상황에서든 늘 인물을 배경 한가운데 두고 전신을 찍어야 잘 … 2018-07-03
[백승종의 역사 산책] 오지 않은 ‘유교자본주의’를 기다리며
[백승종의 역사 산책] 오지 않은 ‘유교자본주의’를 기다리며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역사적 개념이 하나 있다. ‘유교자본주의’라는 것이다. 우리가 사는 현대 한국사회는 철저히 자본주의… 2018-07-02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파장 크지만 증거가 불충분한 보도의 원칙
[강명구의 문화로 세상읽기] 파장 크지만 증거가 불충분한 보도의 원칙
우리가 소설을 읽을 때 이야기가 허구거나 만들어진 현실이라는 생각을 유보한다. 그래야 더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길 수도 있고,… 2018-07-02
[서동욱의 파피루스] 사랑의 말
[서동욱의 파피루스] 사랑의 말
세월은 계속 흐르니 아버지, 어머니께도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 드리고 싶다. 그러나 잘 안 된다. 그간 연습이 없었던 까닭이다… 2018-06-30
[노주석의 서울살이] 보행로가 어지럽다
[노주석의 서울살이] 보행로가 어지럽다
차를 타고 다닐 때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올려’ 봤다. 걷기 시작한 이후 보도를 더 많이 ‘내려다’보게 됐다. 자동차를 타면… 2018-06-30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문성해/밤비 오는 소리를 두고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문성해/밤비 오는 소리를 두고
문성해/밤비 오는 소리를 두고 바람에 나뭇잎들이 비벼대는 소리라 굳이 믿는 것이다 한창 재미나는 저녁 연속극을 끌 수가 없는… 2018-06-30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노동자의 든든한 한 끼, 피렌체의 내장요리 람브레도토
[장준우의 푸드 오디세이] 노동자의 든든한 한 끼, 피렌체의 내장요리 람브레도토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학창 시절 칠판 한 귀퉁이엔 ‘학습 목표’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그 공간은 가끔 장학사가 오는 날… 2018-06-28

/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