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최준식의 거듭나기

[최준식의 거듭나기] 북촌은 한옥 마을이 아니다-풍문여고 터 유감
[최준식의 거듭나기] 북촌은 한옥 마을이 아니다-풍문여고 터 유감
서울 북촌이 한옥 마을이 아니라는 위의 제목은 많이 이들에게 생경할 것이다. 북촌은 한옥이 1000채 이상 보존돼 있는 한국에서… 2018-07-09
[최준식의 거듭나기] 아름다운 임종, 구본무 회장의 경우
[최준식의 거듭나기] 아름다운 임종, 구본무 회장의 경우
최근에 ‘존엄한 임종’과 관련해 LG그룹의 구본무 회장은 실로 좋은 귀감이 됐다. 그동안 나는 한국인들이 행해 온 임종과 장례… 2018-05-28
[최준식의 거듭나기] 한국 문화는 중앙박물관에서
[최준식의 거듭나기] 한국 문화는 중앙박물관에서
나는 요즘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에 대해 책을 쓰고 있다. 이 책을 쓰게 된 배경이 있다. 가끔 내게 강연 부탁이 오는데 그때 당… 2018-04-16
[최준식의 거듭나기] 영화 ‘신과 함께’를 보고
[최준식의 거듭나기] 영화 ‘신과 함께’를 보고
영화 ‘신과 함께’는 한국인들의 저승관을 잘 보여 주고 있어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1000만 관객을 넘… 2018-03-05
[최준식의 거듭나기] 고전 인용은 조심해야
[최준식의 거듭나기] 고전 인용은 조심해야
다시 해가 바뀌자 사람들이 중국 고전을 인용하면서 자기 나이를 이야기하는 일이 잦아졌다. 이를 테면 이런 것이다. ‘이제 내 … 2018-01-15
[최준식의 거듭나기] 방탄소년단보다 씽씽 밴드?
[최준식의 거듭나기] 방탄소년단보다 씽씽 밴드?
얼마 전 미국에 있는 아들이 동영상을 하나 보냈다. 내용을 보니 미국에서 격찬을 받고 있는 한국 밴드 ‘씽씽’의 공연 모습이었… 2017-12-11
[최준식의 거듭나기] 중국 유감
[최준식의 거듭나기] 중국 유감
나는 요즘 학교에서 인터넷으로 외국에서 한국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이번 학기는 중국 푸… 2017-11-06
[최준식의 거듭나기] 명절 문화 유감
[최준식의 거듭나기] 명절 문화 유감
이제 곧 추석이다. 이런 명절 때가 되면 우리의 명절 문화를 다시 생각해 본다. 이전에 비해 너무도 퇴색했기 때문이다. 내 기억… 2017-10-02
[최준식의 거듭나기] 적폐 유교 청산
[최준식의 거듭나기] 적폐 유교 청산
권력이나 돈이 있는 자들의 갑질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얼마 전 어떤 회사 회장이 갑질하더니 이번엔 육군 대장이 같은 짓을 했다… 2017-08-28
[최준식의 거듭나기] 피해의식 넘어서기
[최준식의 거듭나기] 피해의식 넘어서기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미국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 일본 군함도(하시마섬)의 진실을 알리는 영상이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었다. 1… 2017-07-24
[최준식의 거듭나기] 또 문화는 뒷전인가
[최준식의 거듭나기] 또 문화는 뒷전인가
요즘 신문을 보면 새 정부가 들어서서 기관장들을 바꾸느라 분주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 인선을 보면 너무 정치, 경제 일… 2017-06-12
[최준식의 거듭나기] 중화 문명의 정수는 한국에
[최준식의 거듭나기] 중화 문명의 정수는 한국에
얼마 전 중국의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한 발언이 문제가 되었다(나는 중국인들의 이름을 한국… 2017-05-01
[최준식의 거듭나기] 개헌만이 능사가 아니다
[최준식의 거듭나기] 개헌만이 능사가 아니다
사회 구조의 근간은 가족 제도 한국은 여전히 유교적인 영향으로 권위주의적, 가부장적 사회조직 문화 먼저 바꾸지 않은 한 분권… 2017-03-20
[최준식의 거듭나기] 가정교육 부재국가, 한국
[최준식의 거듭나기] 가정교육 부재국가, 한국
조선 말 많은 가정에는 문자도(文子圖) 병풍이 있었다. 문자도란 글자를 가지고 그림을 그린 것을 말한다. 글자를 써놓고 그 위에…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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