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최준식의 거듭나기

[최준식의 거듭나기] 또 문화는 뒷전인가
[최준식의 거듭나기] 또 문화는 뒷전인가
요즘 신문을 보면 새 정부가 들어서서 기관장들을 바꾸느라 분주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그 인선을 보면 너무 정치, 경제 일… 2017-06-12
[최준식의 거듭나기] 중화 문명의 정수는 한국에
[최준식의 거듭나기] 중화 문명의 정수는 한국에
얼마 전 중국의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한 발언이 문제가 되었다(나는 중국인들의 이름을 한국… 2017-05-01
[최준식의 거듭나기] 개헌만이 능사가 아니다
[최준식의 거듭나기] 개헌만이 능사가 아니다
사회 구조의 근간은 가족 제도 한국은 여전히 유교적인 영향으로 권위주의적, 가부장적 사회조직 문화 먼저 바꾸지 않은 한 분권… 2017-03-20
[최준식의 거듭나기] 가정교육 부재국가, 한국
[최준식의 거듭나기] 가정교육 부재국가, 한국
조선 말 많은 가정에는 문자도(文子圖) 병풍이 있었다. 문자도란 글자를 가지고 그림을 그린 것을 말한다. 글자를 써놓고 그 위에…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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