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명사가 걸어온 길

[명사가 걸어온 길] (12·끝) 자수성가 정열과 집념의 여성 CEO 이길여(하)
[명사가 걸어온 길] (12·끝) 자수성가 정열과 집념의 여성 CEO 이길여(하)
길병원의 모태가 된 자성의원(慈聖醫院)은 ‘세상 모든 어머니의 자애로움’과 ‘태어날 생명들의 성스러움’을 떠올리면서 지은… 2013-06-10
[명사가 걸어온 길] 자수성가 정열과 집념의 여성 CEO 이길여
[명사가 걸어온 길] 자수성가 정열과 집념의 여성 CEO 이길여
가천대 길병원은 얼마 전 지역 병원으로서는 유일하게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내로라하는 대형 병원들과 나란히 2013년도… 2013-06-03
[명사가 걸어온 길] (11) 한국 헌법학의 태두 김철수(하)
[명사가 걸어온 길] (11) 한국 헌법학의 태두 김철수(하)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 전 대통령은 1963년 12월 17일부터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총탄에 스러진 1979년 10월 26일까지 15… 2013-05-20
[명사가 걸어온 길] (11) 한국 헌법학의 태두 김철수 (상)
[명사가 걸어온 길] (11) 한국 헌법학의 태두 김철수 (상)
열두 살 되던 해 일제가 패망했다. 환희에 천지가 요동쳤다. 해방. 어렸지만 그게 뭔지 너무도 잘 알았다. 그러나 조국의 운명은… 2013-05-13
[명사가 걸어온 길] (10) 한국 신무용의 큰 어른 김백봉<하>
[명사가 걸어온 길] (10) 한국 신무용의 큰 어른 김백봉<하>
손이 참 곱다. 피부가 하얗고 손가락이 길다. “어른들은 갈치손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춤을 출 때는 이게 큰 장점이에요. 손가락… 2013-05-06
[명사가 걸어온 길] <10> 한국 신무용의 큰 어른 김백봉(상)
[명사가 걸어온 길] <10> 한국 신무용의 큰 어른 김백봉(상)
그의 춤을 일컬어 “몸으로 만든 최고의 문명”이라고들 한다. 서 있기만 해도 무장(舞裝)한 위엄으로 무대가 꽉 찬다. 낮게 달린… 2013-04-29
[명사가 걸어온 길] (9)평생을 민중의 아이콘으로 살다 백기완(하)
[명사가 걸어온 길] (9)평생을 민중의 아이콘으로 살다 백기완(하)
백기완(80)의 마음은 찰랑거린다. 가득 차서 찰찰찰 흘러넘친다. 부조리에 대한 울분만은 아니다. 그는 “혁명이 늪에 빠지면 예… 2013-04-22
[명사가 걸어온 길] <9>평생을 민중의 아이콘으로 살다 백기완(상)
[명사가 걸어온 길] <9>평생을 민중의 아이콘으로 살다 백기완(상)
백기완(80)은 거리에 있었다. 1973년 유신헌법 개정 투쟁 때도,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 때도 그는 늘 대오의 맨 앞에 서 있었다… 2013-04-15
[명사가 걸어온 길] (8) 한국 스포츠외교 산증인(하) 김운용 前 IOC 부위원장
[명사가 걸어온 길] (8) 한국 스포츠외교 산증인(하) 김운용 前 IOC 부위원장
인생의 큰 변화는 예고 없이 들이닥쳤다. 외교관을 꿈꾸던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군인의 길로 들어선 것이… 2013-04-08
[명사가 걸어온 길] (8) 한국 스포츠외교 산증인 김운용 前 IOC 부위원장(상)
[명사가 걸어온 길] (8) 한국 스포츠외교 산증인 김운용 前 IOC 부위원장(상)
김운용(82)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을 만나기로 한 건 서울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이었다. 자신의 발자취를 오롯이 모… 2013-04-01
[명사가 걸어온 길] (7) 금융 외길 반백년 윤병철 한국FP협회 회장
[명사가 걸어온 길] (7) 금융 외길 반백년 윤병철 한국FP협회 회장
이 사람의 부모는 자작농이었다. 세 누나와 형 하나, 노부모가 하루종일 밭일을 하고 간신히 풀칠을 했다. 세 시간 배를 타야 겨… 2013-03-25
[명사가 걸어온 길] 6. 민주화의 사제(하) 함세웅
[명사가 걸어온 길] 6. 민주화의 사제(하) 함세웅
우리 나이로 일흔둘. 오랜 삶의 길을 걸어온 함세웅 신부지만 지난 일보다 지금의 일에 대해 더 들려주고 싶어 했다. 우리 사회에… 2013-03-18
[명사가 걸어온 길] 6. 민주화의 사제(상) 함세웅
[명사가 걸어온 길] 6. 민주화의 사제(상) 함세웅
맑은 얼굴 맑은 눈/ 비 온 뒤라면 무지개 걸려/ 그러나 독재나 어떤 잔재 따위에는/ 진흙탕 싸움을 사양할 수 없다/ 그 아들은 한… 2013-03-11
[명사가 걸어온 길] 5. 영원한 은막의 여인 최은희
[명사가 걸어온 길] 5. 영원한 은막의 여인 최은희
어느 시인이 말했다. ‘오랜 세월이 지난 후 어디에선가 나는 한숨 지으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고 나는… 2013-03-04
[명사가 걸어온 길] 4.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
[명사가 걸어온 길] 4.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
1960∼70년대 기타 하나 들고 혜성같이 나타나 한국 가요계를 풍미했던 신중현(75). 그에겐 ‘록의 대부’며 ‘록의 비조’ ‘6현… 2013-02-25
[명사가 걸어온 길] 3. 한국 경제의 산증인, 박승 前 한국은행 총재(하)
[명사가 걸어온 길] 3. 한국 경제의 산증인, 박승 前 한국은행 총재(하)
하나, 남과 사회공동체를 위해서 살라. 사회 전체를 위해 살면 남이 나를 신뢰하고 존경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잘되고 행복해진… 2013-02-18
[명사가 걸어온 길] 3. 한국 경제의 산증인, 박승 前 한국은행 총재(상)
[명사가 걸어온 길] 3. 한국 경제의 산증인, 박승 前 한국은행 총재(상)
한국은행 총재, 건설부 장관 등을 지낸 박승 중앙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는 여전히 젊다. 공정 사회에 대한 갈망이 그 누구보다 강… 2013-02-04
[명사가 걸어온 길] 2. 의술로 인술 실천하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 (하)
[명사가 걸어온 길] 2. 의술로 인술 실천하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 (하)
결론은 해보자는 것이었다. “학교 해서 돈 벌겠어. 돈 삼키는 구멍인데. 그렇지만 이치가 그렇잖우. 아, 개같이 벌어 정승처럼도… 2013-01-28
[명사가 걸어온 길] 2. 의술로 인술 실천하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 (상)
[명사가 걸어온 길] 2. 의술로 인술 실천하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 (상)
1950년 세브란스 의대(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뒤 자그마한 안과 개원의로 시작해 예순셋에 건양대학교를 설립하고, 일흔셋에 … 2013-01-21
[명사가 걸어온 길] 1.바람의 시인, 예술과 삶을 말하다(하)
[명사가 걸어온 길] 1.바람의 시인, 예술과 삶을 말하다(하)
시인 고은(80)을 이야기하면서 그의 예술과 문학론, 사랑과 술을 빼놓을 수 없다. 한 30대 문학평론가는 고은에 대해 “선생은 지… 2013-01-14
[명사가 걸어온 길] 1.바람의 시인, 시대를 말하다(상) 고은
[명사가 걸어온 길] 1.바람의 시인, 시대를 말하다(상) 고은
“프랑코가 곧 죽을 모양이다. 사르트르가 그자를 ‘라틴의 돼지’라고 부르고 그놈이 어서 죽기만 기다리노라고 말한 것이 통쾌…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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