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대한항공의 ‘시발비용’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대한항공의 ‘시발비용’
얼마 전 대한항공 본사에서 퇴사한 지인 A를 만났다. 그가 오너 일가를 직접 접하기도 했고, 내부 소식도 빨랐던 터라 정말 궁금… 2018-05-16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폭스바겐 사과는 있고 인정은 없다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폭스바겐 사과는 있고 인정은 없다
배기가스 조작 사건인 일명 ‘디젤 게이트’ 사태로 지난 2년간 판매가 중단됐다가 최근 판매를 재개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V… 2018-04-11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근로시간 단축, 기자들은요?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근로시간 단축, 기자들은요?
근로시간 단축은 최근 기업 최대 관심사다.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제한하는 법안이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서다… 2018-03-07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현장에 답이 있다
[백민경 기자의 오만상~상]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 기자가 제일 잘 알지.”‘꼬꼬마’ 기자 시절부터 들은 얘기다. 현장 분위기를 피부로 느끼고 취재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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