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동남아·호주

“영어 못하는 베트남·캄보디아 불쌍” 미스 USA 사과에도 식지 않는 파문
“영어 못하는 베트남·캄보디아 불쌍” 미스 USA 사과에도 식지 않는 파문
“동료들의 용기를 칭찬하려는 의도였는데 돌아보니 존중심이 결여됐다는 생각이 든다. 사죄한다.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다.” 하… 2018-12-15
“베트남 2차 북·미정상회담 유치하겠다”…성사땐 유력
“베트남 2차 북·미정상회담 유치하겠다”…성사땐 유력
베트남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2차 북·미 정상회담 유치 의사를 한국 정부에 피력했다… 2018-12-14
인니 방송위 “K팝 걸그룹 블랙핑크 광고 빼…너무 야해”
인니 방송위 “K팝 걸그룹 블랙핑크 광고 빼…너무 야해”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하는 광고를 빼라. 옷을 거의 입지 않고 춤을 춘다.”인도네시아 방송위원회가 K팝 걸그룹 블랙핑… 2018-12-13
뉴질랜드 “가정집에서도 금연”에 정치권 찬반 논란
뉴질랜드 “가정집에서도 금연”에 정치권 찬반 논란
뉴질랜드 집권 노동당 일부 의원이 공공장소 이외에 가정집 내부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새로운 금연 정책을 추진할 뜻… 2018-12-13
[포토] ‘교통정체 시원하게 뚫어주는’ 춤추는 교통경찰
[포토] ‘교통정체 시원하게 뚫어주는’ 춤추는 교통경찰
산타클로스 의상을 입은 교통경찰관 라미로 히로야스가 12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 거리에서 운전자에게 방향을 지시하고 있… 2018-12-12
“1달러도 뇌물은 뇌물” 싱가포르 중국 근로자 둘에 5년형 선고할 듯
“1달러도 뇌물은 뇌물” 싱가포르 중국 근로자 둘에 5년형 선고할 듯
부패가 없기로 이름 난 싱가포르에서 두 중국인 지게차 운전자들이 트럭 운전자들로부터 1 싱가포르 달러(약 823원)씩을 팁으로 … 2018-12-12
‘포트나이트’ 즐기다 여성 공격, 비명 들려 기소된 게이머
‘포트나이트’ 즐기다 여성 공격, 비명 들려 기소된 게이머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를 즐기던 호주 시드니의 게이머가 여성을 공격한 혐의로 기소됐다. 적지 않은 이들이 스트리밍 중계… 2018-12-10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드레스 논란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드레스 논란
2018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싱가포르 대표 자흐라 카눔(23)이 북·미 정상회담을 형상화한 드레스를 입어 논란이 뜨겁다.… 2018-12-09
갠지스강 살리자며 줄줄이 단식하는 인도인, 115일이 최장 기록
갠지스강 살리자며 줄줄이 단식하는 인도인, 115일이 최장 기록
세상에서 가장 오염된 강 가운데 하나인 인도 갠지스강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노력을 촉구하며 숱한 이들이 목숨을 걸고 단식 투… 2018-12-08
36년 전 아내 살해한 남편 덜미 잡힌 건 팟캐스트 방송 덕
36년 전 아내 살해한 남편 덜미 잡힌 건 팟캐스트 방송 덕
호주의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이 36년 전 아내를 살해한 남편을 체포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BBC 보도에… 2018-12-06
드레스 베일이 무려 23m 인도 톱스타 초프라 호화 결혼식
드레스 베일이 무려 23m 인도 톱스타 초프라 호화 결혼식
인도 발리우드 스타 프리얀카 초프라(36)의 웨딩드레스의 베일 길이가 무려 23m 가까이 돼 눈길을 끌었다. 초프라는 지난 1일(이… 2018-12-05
[포토] ‘진기명기’ 거리 서커스
[포토] ‘진기명기’ 거리 서커스
아르헨티나 공연가가 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the inaugural Publika Street Circus’ 중 놀라운 거리… 2018-12-02
아세안 음식 맛보셔요
아세안 음식 맛보셔요
라오스식 찰밥 ‘카오니우’, 인도네시아 볶음밥 ‘나시고랭’, 라오스의 닭고기 샐러드 ‘랍카이’와 함께 동남아식 재스민 라이… 2018-11-29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인생 사진’ 알고 보면 10m 줄 서 촬영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인생 사진’ 알고 보면 10m 줄 서 촬영
세상에 혼자 뿐인 것 같다. 몇십 ㎞를 혼자 걸어 산을 올랐을 것 같고, 마침내 완전히 고립된 곳을 찾아 마음껏 세상을 향해 외치… 2018-11-29
가로세로 1cm 레고 삼켰더니 대부분 배변…“흉내 내면 안돼”
호주와 영국의 의사들이 작은 레고를 직접 삼키고, 장(腸)을 통과해 대변에 섞여 배출되는 시간을 측정하는 ‘인체실험’을 했다. 다행히 결과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만한 것이었… 2018-11-27
“땡큐 박항서”…베트남 국민, 한국의 복수비자 허용에 환호
“땡큐 박항서”…베트남 국민, 한국의 복수비자 허용에 환호
베트남 언론들이 27일 한국 정부가 베트남 대도시 주민을 복수비자 발급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2018-11-27
아파트 11층서 추락한 2살 싱가포르 아이 기적적 생존
아파트 11층서 추락한 2살 싱가포르 아이 기적적 생존
싱가포르에서 2살짜리 남자아이가 아파트 11층에서 떨어지고도 생존해 화제가 되고 있다.27일 일간 더 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2018-11-27
셀카 안 찍어준다고 승무원 폭행한 베트남 남성 3명
셀카 안 찍어준다고 승무원 폭행한 베트남 남성 3명
베트남의 한 공항에서 함께 셀카를 찍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공사 여승무원이 폭행당했다. 지난 23일 오후 베트남 토쑤언 공항… 2018-11-24
호주 산불 계속 번지자 보잉 737 항공기 진화에 첫 투입
호주 산불 계속 번지자 보잉 737 항공기 진화에 첫 투입
과거 여객기로 쓰였던 보잉 737 제트기가 산불을 끄는 데 처음 투입됐다고 호주 당국이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서 일어… 2018-11-23
인도 원시 부족에게 선교하려던 미국인 화살에 맞아 절명
인도 원시 부족에게 선교하려던 미국인 화살에 맞아 절명
인도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의 노스 센티넬 섬에는 원시 부족민들이 살고 있다. 아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 인도보다 미얀마… 2018-11-21
향유고래 사체의 뱃속에서 5.9㎏의 플라스틱 쓰레기
향유고래 사체의 뱃속에서 5.9㎏의 플라스틱 쓰레기
인도네시아 해변에 떠밀려 온 고래 주검의 뱃속에서 무려 5.9㎏이나 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나왔다. 남동쪽 술라웨시섬의 와카… 2018-11-21
무릎 꿇고 청혼하자 최고의 하객, 수달떼가 모여들었다
무릎 꿇고 청혼하자 최고의 하객, 수달떼가 모여들었다
영국 청년 조던 도일(28)이 무릎을 꿇고 매리 리스터에게 결혼해 달라고 말하는데 수달들이 우르르 몰려와 구경하고 있다. 두 사… 2018-11-21
호주 결혼잡지 동성애자 사진 배제했다가 공격 받고 폐업
호주 결혼잡지 동성애자 사진 배제했다가 공격 받고 폐업
호주에서 잘나가던 결혼 잡지 ‘화이트 매거진’이 성적 소수자(LGBT) 논란에 휩싸여 끝내 폐업을 선언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 2018-11-19
배우 파멜라 앤더슨, 모리슨 호주 총리를 음란하다고 꾸짖은 이유
배우 파멜라 앤더슨, 모리슨 호주 총리를 음란하다고 꾸짖은 이유
여배우 파멜라 앤더슨(51)이 스콧 모리슨(50) 호주 총리가 자신의 메시지에 “음란하게” 대응했다고 공박했다. 2003년 할리우드… 2018-11-19
흉기 난동범 막았던 홈리스 영웅 경찰에 기소될 위기
흉기 난동범 막았던 홈리스 영웅 경찰에 기소될 위기
‘이럴 바에는 사람을 구하지 말 걸 그랬어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용의자를 슈퍼마켓… 2018-11-18
명예훼손 배상액 37억원→5억원 엄청 손해 본 호주 여배우
명예훼손 배상액 37억원→5억원 엄청 손해 본 호주 여배우
지난해 원심은 피고에게 470만 호주달러(약 37억원)를 원고에게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항소심에서는 60만 호주달러(약 5억원)로 … 2018-11-17
비행기 참사로 짝 잃은 예비신부 홀로 웨딩드레스 입은 사연
비행기 참사로 짝 잃은 예비신부 홀로 웨딩드레스 입은 사연
비행기 참사로 짝을 잃은 인도네시아의 예비신부가 홀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섰다. 지난달 29일 수도 자카르타를 … 2018-11-14
[월드 Zoom in] 印 생체인증 프로젝트 ‘아드하르’, 아시아·아프리카 벤치마킹 바람
[월드 Zoom in] 印 생체인증 프로젝트 ‘아드하르’, 아시아·아프리카 벤치마킹 바람
터번·수염으로 얼굴 가려도 식별 뛰어나 印 인구 90%인 12억 2000만명 발급완료 은행거래·취업률↑… 사생활침해 논란도인도의… 2018-11-14
호주를 딸기 공포에 몰아놓은 여인 “앙심 때문에 벌인 일”
호주를 딸기 공포에 몰아놓은 여인 “앙심 때문에 벌인 일”
딸기에 바늘을 넣어 호주 전국은 물론 뉴질랜드까지 ‘딸기 공포’에 몰아넣은 50세 여성은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2018-11-12
딸기에 바늘 넣어 호주를 공포로 몰아넣은 50세 여성 체포
딸기에 바늘 넣어 호주를 공포로 몰아넣은 50세 여성 체포
딸기 속에 바늘을 몰래 넣어 호주를 ‘딸기 공포’에 떨게 만든 50세 여성이 11일 퀸즐랜드주 경찰에 체포됐다. EPA통신은 브리즈… 20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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