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건·사고

‘김창호 원정대’ 합동분향소 17일 서울시립대에 마련
‘김창호 원정대’ 합동분향소 17일 서울시립대에 마련
히말라야를 등반하다 숨진 김창호 대장을 포함한 5명의 한국 원정대원을 추모하는 합동분향소가 김 대장의 모교인 서울시립대에 … 2018-10-15
한국·일본·대만 ‘마약 삼국지’…압수 필로폰 ‘300만명 투약량’
한국·일본·대만 ‘마약 삼국지’…압수 필로폰 ‘300만명 투약량’
경찰이 국제 마약 유통 조직으로부터 90㎏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필로폰을 압수했다. 필로폰 90㎏는 300만명이 동시에 투약… 2018-10-15
‘나일론 환자‘ 행세하며 9000만원 가로챈 보험사기범들
고의로 경미한 교통사고를 낸 뒤 ‘나일론 환자’ 행세를 하며 보험금과 입원비를 가로챈 사기범 1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임모(26)씨 등 11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 2018-10-15
‘한나라·새누리당 댓글조작‘ 서강바른포럼 2명 입건
자유한국당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시절 매크로(자동 입력 반복) 프로그램으로 댓글을 조작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강바른포럼 관련자 2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이주민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5일… 2018-10-15
박용진 의원, “‘아이돌 사관학교’라는 고등학교, 술자리 모임에 학생동원”
박용진 의원, “‘아이돌 사관학교’라는 고등학교, 술자리 모임에 학생동원”
“20차례 동원…사례비 지급도 없어”“해외공연 동원하며 학생 사비내도록 강요”“오늘 서울교육청 국감에서 관리·감독 책임 … 2018-10-15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홍보용 일회용품 물 쓰듯 뿌린 기업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홍보용 일회용품 물 쓰듯 뿌린 기업들
야외 공연장에서 주최 측은 관람객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데, 홍보차 나온 협찬 기업들은 일회용품을 마구 뿌리는 웃지 못… 2018-10-14
당신의 마음 속에 자리잡은 ‘혐오’ 솎아보기
‘혐오’는 사전적으로 ‘싫어하고 미워한다’는 의미다. ‘증오’와는 미세한 의미 차이가 있다. 증오가 분노·복수심에서 비롯됐다면, 혐오는 딱히 납득할 만한 이유 없이 거부감이 드는 감정을 뜻… 2018-10-14
김창호 대장 등 시신 9구 모두 수습,  전문가도 “왜 이런 변이”
김창호 대장 등 시신 9구 모두 수습, 전문가도 “왜 이런 변이”
그렇게도 산을 깊이 사랑하더니 산으로 영원히 떠났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야 다울라기리 산군의 구르자 히말(해발… 2018-10-14
[포토]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 수습 작업 시작
[포토]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 수습 작업 시작
14일 오전 9시 40분(현지시간) 네팔 히말라야 원정대 사고 현장에서 시신 9구를 모두 확인해 수습 중이라고 연합뉴스TV가 보도했… 2018-10-14
법원 “학교에 분란 일으켰다며 예고 없이 해고, 무효”
법원 “학교에 분란 일으켰다며 예고 없이 해고, 무효”
교직원들이 학교 이익에 해를 끼쳤다는 이유로 예고 없이 해고 통보를 보내고 사유도 구체적이지 않다면 부당한 해고라는 법원 판… 2018-10-14
아 김창호!  네팔에서 눈폭풍 캠프 덮쳐 대원 8명과 함께 산화
아 김창호! 네팔에서 눈폭풍 캠프 덮쳐 대원 8명과 함께 산화
젊은 산악인들과 함께 미답봉을 오르겠다는 김창호(49) 대장이 스러졌다. 김 대장과 대원 등 한국인 5명을 비롯해 네팔인 가이드… 2018-10-13
정신나간 어린이집 원장 남편, 7살 여아와 포르노 시청
정신나간 어린이집 원장 남편, 7살 여아와 포르노 시청
경기 파주의 어린이집 원장 남편이 등원을 시켜주던 7살 여자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음란물을 보여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 2018-10-12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 피해금액 2배 가까이 증가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 피해금액 2배 가까이 증가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 피해신고 금액이 총 6700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인재근 국회 행정… 2018-10-12
‘밤의전쟁’류 성매매후기사이트 단속 강화한다
‘밤의전쟁’류 성매매후기사이트 단속 강화한다
성구매자들이 성매매 경험을 공유하는 성매매 후기사이트에 대한 감시와 단속이 강화된다. 여성가족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 2018-10-12
“환기용 해치 고무패킹 낡아서 샌 유증기 폭발 가능성”
환기용 해치 방지망 있어 불씨 못 들어가 송유관공사 “합동감식결과 나와봐야…”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고양저유소) 탱크는 풍등에서 옳겨붙은 잔디 불씨가 유증기 환풍구(환기용 해치)로 들어… 2018-10-12
‘저가 패키지’ 여행사의 줄 폐업 이유 있었네!
‘저가 패키지’ 여행사의 줄 폐업 이유 있었네!
패키지 여행 ‘쇼핑 코스’에 바가지 기승‘출혈 경쟁’ 심화로 경영 악화돼 줄도산 한 중견기업 임원인 허모(58)씨는 지난 9월 … 2018-10-11
성희롱·욕설에 시달리는 ‘콜센터’ 노동자들의 증언대회 열린다
성희롱·욕설에 시달리는 ‘콜센터’ 노동자들의 증언대회 열린다
모욕적인 비난이나 욕설에 시달리며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해온 ‘콜센터 노동자’들이 국회에서 증언대회를 연다.11일 금속노조… 2018-10-11
경찰대 졸업 후 의무복무 미이행자 94명
경찰대 졸업 후 의무복무 미이행자 94명
경찰대를 졸업하면 6년간 의무복무하도록 한 규정을 지키지 않고 조기에 경찰직을 포기하는 사례가 매년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 2018-10-11
민갑룡 경찰청장 “피해자 인생 파괴하는 여성 대상 범죄 끝까지 추적”
민갑룡 경찰청장 “피해자 인생 파괴하는 여성 대상 범죄 끝까지 추적”
민갑룡 경찰청장이 피해자 인생을 파괴하는 여성 대상 범죄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 청장은 11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 2018-10-11
“소주 2~4잔 마셨을 때 한 병보다 음주운전 사망률 더 높아”
“소주 2~4잔 마셨을 때 한 병보다 음주운전 사망률 더 높아”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목소리가 최근 부쩍 강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소주를 한 병 넘게 마셨을 때보다 2∼4잔 마셨을 때 음주운전… 2018-10-11
경찰 지휘부 비판하다 파면된 경찰 복직하다
경찰 지휘부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경찰관이 최근 복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당시 경찰 지휘부를 비판하다 파면된 표모(35) 경장이 지난 8일 인천경찰청 소속… 2018-10-10
비공개 촬영회 성추행 폭로 양예원 “평범하게 살고싶어요” 호소
비공개 촬영회 성추행 폭로 양예원 “평범하게 살고싶어요” 호소
성추행 피해 증인으로 법정에 나와 공개 진술“살인자, 꽃뱀, 창녀 비난에 하루하루 힘겨워” 비공개 스튜디오 촬영회에서 노출을… 2018-10-10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에 동정여론…사고 보는 초점이 달랐다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에 동정여론…사고 보는 초점이 달랐다
경기 고양 저유소 화재를 일으킨 스리랑카인 A(27)씨에 대해 경찰이 재신청한 구속영장이 10일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서 기각되면… 2018-10-10
황우석 박사 ‘명예 훼손’ 혐의 류영준 교수 ‘무죄’
황우석 박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황 박사의 제자 류영준 강원대 교수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 조현락 판사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류 교수에게… 2018-10-10
[단독]제주 ‘예멘 난민’ 마약 밀반입 우려…칼 빼든 관세당국
[단독]제주 ‘예멘 난민’ 마약 밀반입 우려…칼 빼든 관세당국
관세당국이 제주에 입국해 난민 신청을 한 예멘인 등을 중심으로 마약류(카트·Khat) 밀반입·유통을 막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자… 2018-10-10
5년간 경찰 하루 5명 꼴로 숨지거나 다쳐
5년간 경찰 하루 5명 꼴로 숨지거나 다쳐
최근 5년간 공무 수행 중 순직하거나 다친 경찰공무원이 약 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에 약 5명의 경찰이 다치거나… 2018-10-10
부동산 불로소득 374조···“부동산 불평등 해소하자”
부동산 불로소득 374조···“부동산 불평등 해소하자”
10일 시민사회단체 연대체 ‘보유세 강화 시민행동’ 출범 “부동산 투기가 대한민국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습니다.”부동산 불… 2018-10-10
점심 먹으러 가다 600억대 도박 ‘강남 바둑이’ 붙잡아
점심 먹으러 가다 600억대 도박 ‘강남 바둑이’ 붙잡아
경찰, 600억원대 규모 도박사이트 ‘강남 바둑이’ 운영자 27명 검거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 회원 2000여명을 상대로 610억원대… 2018-10-10
‘고양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에게 뒤집어씌우지 마라”···여론 빗발
‘고양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에게 뒤집어씌우지 마라”···여론 빗발
“CTV 46대 설치된 저유소, 모니터링 인력 없어···검찰, 보강수사 지시”“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이, 구속돼야 할 사람이 스리… 2018-10-10
CCTV 속 연기 피어올랐는데… 송유관公,18분 동안 ‘깜깜’
CCTV 속 연기 피어올랐는데… 송유관公,18분 동안 ‘깜깜’
탱크에 불 옮겨붙기 전까지 아무도 몰라 화재 감지센서도 ‘0’… 국가기간망 구멍 “인근 초교서 쓴 풍등 주워서 산에서 날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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