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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시진핑과 중국특색 사회주의/주현진 베이징특파원
[특파원 칼럼] 시진핑과 중국특색 사회주의/주현진 베이징특파원
지금 중국의 국가 이념은 ‘중국특색 사회주의’이다. 지난 15일 중국의 1인자로 등극한 시진핑(習近平) 공산당 총서기도 전임 지… 2012-11-17
[특파원 칼럼] 대선에서 이기는 법/김상연 워싱턴특파원
[특파원 칼럼] 대선에서 이기는 법/김상연 워싱턴특파원
“대화 상대방이 어느 후보를 지지하는지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을 하나 가르쳐 드릴까요.” 몇달 전 한 오찬 모임에서 만난 미국… 2012-11-03
[특파원 칼럼] 일본은 방사능을 극복할 수 있을까/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일본은 방사능을 극복할 수 있을까/이종락 도쿄특파원
지난 15일 도쿄 특파원으로 구성된 공동 취재단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상황을 보도한 뒤 기자에게도 여러 문의가 … 2012-10-20
[특파원 칼럼] “독도? 폭파해 버리지 뭐”/김상연 워싱턴특파원
[특파원 칼럼] “독도? 폭파해 버리지 뭐”/김상연 워싱턴특파원
수년 전 미국 워싱턴DC에서 있었던 일이다. 주한 미국대사로 임명된 인사를 환송하는 비공식 식사모임이 열렸다. 한·미 정부 관… 2012-10-06
[특파원 칼럼] 문화 충격/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문화 충격/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샤오저우(小周)!” 중국에선 가까운 아랫사람을 친근하게 부를 때 성 앞에 작을 소(小)자를 붙인다. 상대방의 성이 주(周)라면… 2012-09-15
[특파원 칼럼] 일본, 이제는 가슴보다 머리로 대하자/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일본, 이제는 가슴보다 머리로 대하자/이종락 도쿄특파원
폭풍이 지나간 듯한 느낌이다.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폭풍우가 잦아진 뒤에 느꼈… 2012-09-01
[특파원 칼럼] 서울 vs 서우얼(首爾)/주현진 베이징특파원
[특파원 칼럼] 서울 vs 서우얼(首爾)/주현진 베이징특파원
‘서울신문’은 중국어로 ‘서우얼신원’(首爾新聞)이라고 부른다. 베이징(北京)에서 특파원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소속사를 소… 2012-08-18
[특파원 칼럼] 오바마 대통령께/김상연 워싱턴특파원
[특파원 칼럼] 오바마 대통령께/김상연 워싱턴특파원
독일은 과거사를 무릎 꿇고 사죄했는데 일본은 왜 제대로 사과하지 않을까. 일본인의 천성이 용렬한 탓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으… 2012-08-04
[특파원 칼럼] 일본경제, 우습게 봤다간?/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일본경제, 우습게 봤다간?/이종락 도쿄특파원
일본에서 지내면서 가장 흥미로운 일은 한국인들만큼 일본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없다는 점이다. 한때 나라를 강제병합당한 … 2012-07-21
[특파원 칼럼] 韓中수교 20년에 보는 ‘역사 갈등’/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韓中수교 20년에 보는 ‘역사 갈등’/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한국에서도 단오절을 지내죠? 주로 뭘 하나요?” 지난 단옷날(6월 24일) 즈음 홍콩 언론사에 근무하는 한 중국 본토인 기자가… 2012-07-07
[특파원 칼럼] “나는 게이입니다”/김상연 워싱턴특파원
[특파원 칼럼] “나는 게이입니다”/김상연 워싱턴특파원
“나는 동성애자(게이)입니다.” 그의 입에서 이 말이 알몸으로 튀어나왔을 때 나는 완전히 무방비 상태였다. 지난 1월 6일 낮 … 2012-06-16
[특파원 칼럼] 박찬호가 위대한 이유/이종락 도쿄 특파원
[특파원 칼럼] 박찬호가 위대한 이유/이종락 도쿄 특파원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되면서 저녁마다 챙기는 일이 있다. 오릭스 버펄로스의 이대호 선수의 성적을 매일 체크하는… 2012-04-21
[특파원 칼럼] 서울로 간 임사부/주현진 베이징특파원
[특파원 칼럼] 서울로 간 임사부/주현진 베이징특파원
‘서울로 간 임사부.’(林師傅在首爾) 한국 여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인기 중국 드라마 제목이다. 중국 사천(四川)요리의 달… 2012-04-07
[특파원 칼럼] 펜타곤 화장실/김상연 워싱턴특파원
[특파원 칼럼] 펜타곤 화장실/김상연 워싱턴특파원
“어디 가십니까?” “화장실에 좀….” “이쪽으로 오시죠.” 미국 국방부 브리핑을 들으러 펜타곤에 가는 외국 기자들은 달… 2012-03-17
[특파원 칼럼] 한류가 위험하다/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한류가 위험하다/이종락 도쿄특파원
얼마 전 한국 탤런트의 일본 팬클럽 회원 몇 명이 기자의 도쿄 사무실을 찾아왔다. 지난 2010년 도쿄에서 일본 팬클럽 행사를 성… 2012-03-03
[특파원 칼럼] “질문은 팩스로 보내세요”/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질문은 팩스로 보내세요”/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이 미국에 도착하는 시간이 중국 시간으로 정확히 몇 시인지 알고 싶은데요.” “질문은 팩스로 보… 2012-02-18
[특파원 칼럼] 어느 미국 할머니의 질문/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특파원 칼럼] 어느 미국 할머니의 질문/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지난달 10일 미국 뉴햄프셔주 내슈아에서 만난 한 할머니의 표정이 잊히지 않는다. 그날 아침 나는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 현장을… 2012-02-04
[특파원 칼럼] 일본 젊은이들 왜 분노하지 않을까/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일본 젊은이들 왜 분노하지 않을까/이종락 도쿄특파원
기자의 사무실은 일본의 입법·사법·행정부가 몰려 있는 도쿄 시내 가스미가세키의 도쿄신문 5층에 있다. 이 신문사 직원들은 만… 2012-01-21
[특파원 칼럼] 37개월간의 ‘베이징 스크랩북’/박홍환 베이징특파원
[특파원 칼럼] 37개월간의 ‘베이징 스크랩북’/박홍환 베이징특파원
리먼브러더스 사태의 여파로 전 세계가 패닉 상태에 빠져 있던 2008년 12월 15일, 첫발을 디딘 베이징의 하늘은 ‘그레이징’(Gr… 2012-01-07
[특파원 칼럼] 우울한 크리스마스/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특파원 칼럼] 우울한 크리스마스/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마이크 설리번(54). 집 근처 공원에서 조깅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된 아저씨다. 그는 매일 아침 9시 옷을 단정하게 차려입고 출근을… 2011-12-17
[특파원 칼럼] 정말 먹을 수 있나요?/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정말 먹을 수 있나요?/이종락 도쿄특파원
며칠 전 일본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국 학부형이 분노한 사연을 들었다. 학교 측으로부터 아이들의 급식에 방사능 검사를 통과한… 2011-12-03
[특파원 칼럼] 미국이 돌아온다는데/박홍환 베이징특파원
[특파원 칼럼] 미국이 돌아온다는데/박홍환 베이징특파원
미국이 거세게 중국을 몰아붙이고 있다. 올 초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백악관으로 초대해 극진하게 대접하며 양국 간의 갈등을… 2011-11-19
[특파원 칼럼] 임기말 지지율 올리는 법/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특파원 칼럼] 임기말 지지율 올리는 법/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자기 부하가 자기보다 인기가 높거나, 심지어는 자기를 대신해 그 자리에 앉아야 한다는 여론이 높을 때 그 상사는 얼마나 일할 … 2011-11-05
[특파원 칼럼] 한국사를 배우는 일본인이 두렵다/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한국사를 배우는 일본인이 두렵다/이종락 도쿄특파원
얼마 전 일본인 노부부의 초대를 받았다. 올해 70세를 맞는 고희연에 기자를 초청한 것이다. 직장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리이니 부… 2011-10-15
[특파원 칼럼] 톈궁 1호 발사를 지켜보며/박홍환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톈궁 1호 발사를 지켜보며/박홍환 베이징 특파원
“10, 9, 8…,3, 2, 1, 뎬훠(點火)” 중국 서부 사막지대인 간쑤(甘肅)성 주취안(酒泉)위성발사센터에서 통제관의 점화 구호가 울… 2011-10-01
[특파원 칼럼] 흑인을 아시나요/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특파원 칼럼] 흑인을 아시나요/김상연 워싱턴 특파원
안녕하세요. 저는 ‘흑인’입니다. 피부색이라는 유치한 기준에 따라 붙여진, 인류역사상 가장 무책임한 이름이지요. 검은색이라… 2011-09-17
[특파원 칼럼] 이제 독도를 가만 놔두자/이종락 도쿄특파원
[특파원 칼럼] 이제 독도를 가만 놔두자/이종락 도쿄특파원
일본인들이 반환요구운동을 벌이고 있는 남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가 보이는 홋카이도 네무로 시 노사푸를 최근 다녀 왔다. 독… 2011-09-03
[특파원 칼럼] 자장면과 불도장/박홍환 베이징특파원
[특파원 칼럼] 자장면과 불도장/박홍환 베이징특파원
중국을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18일 베이징에서 대표적인 중국음식 두 가지를 모두 경험했다. 동행한 손녀, 게리 로크 … 2011-08-20
[특파원 칼럼] 보스가 앞에 서라/김상연 워싱턴특파원
[특파원 칼럼] 보스가 앞에 서라/김상연 워싱턴특파원
국가 중대사를 볼모로 정쟁을 벌이는 건 미국이라고 예외가 아니라는 사실을 정부 부채 상한 논란을 통해 알았다. 그런데 한 가지… 2011-08-06
[특파원 칼럼] 평창이 제2의 나가노 안 되려면/이종락 도쿄 특파원
[특파원 칼럼] 평창이 제2의 나가노 안 되려면/이종락 도쿄 특파원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로 ‘평창’을 외쳐 온 국민에게 감격을 안겨준 자크 로게 국제올림픽위…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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