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 박미경의 사진 산문

[박미경의 사진 산문] ‘빗개’의 시선으로 4ㆍ3을 환원하다
[박미경의 사진 산문] ‘빗개’의 시선으로 4ㆍ3을 환원하다
오름의 부드러운 능선을 원경으로 펼쳐 두고 갈대들이 바람에 흔들린다. 구멍 뚫린 현무암 돌담 너머엔 하늘이 걸려 있다. 노란 … 2018-03-20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박미경의 사진 산문] ‘저절로’의 흥과 힘
“땅이 물컹 꺼지면서 발이 빠졌다. 곰팡이가 핀 땅에 카메라 삼각대를 세우는 일이 망설여졌다. 그러다 깨달았다. 곰팡이는 우리… 2018-02-13
[박미경의 사진 산문] 슈타이들의 ‘파란 얼룩’
[박미경의 사진 산문] 슈타이들의 ‘파란 얼룩’
‘슈타이들’(Steidl). 이 독일어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국내에도 적지 않을 것이다. 출판을 예술의 경지로까지 승화시켰다는 평…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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