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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만들고 인쇄해드립니다


서울신문은 최첨단 인쇄 및 전산제작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에 신문, 광고전단 등의 제작이나 인쇄를 의뢰하시면 정성을 다해 최상의 품질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서울신문·스포츠서울은 우수한 인쇄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신문업계에서도 기술수준을 국내 정상급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의 인쇄시설을 소개합니다.

 

A라인(2세트): 32페이지 합쇄, 16면 컬러
B라인(2세트): 40페이지 합쇄, 24면 컬러
일본 하마다사에서 개발해 세계최초로 상용화된 '샤프트리스 타워-α' 윤전기는 구동축 없이 윤전기로 각 부분을 독립적으로 구동시키는 최첨단 방식입니다.

페이지수의 증감이나 컬러면의 이동 또는 섹션발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시간에 세트당 15만부의 초고속 인쇄가 가능하며 선명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돼 미려한 신문인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핀트맞춤, 잉크조절량을 전자·전기기술에 의한 온라인 제어시스템으로 운용하고 있으며 불량인쇄 감지장치를 통해 파지발생량을 크게 줄였습니다.

 

외주 인쇄

서울신문은, 최고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서울부터, 60만 국군장병을 위한 국방일보, 유력 석간지 헤럴드 경제, 기쁜 소식을 전하는 평화신문, 고시계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법률저널, 보훈대상자의 대변지 나라사랑등 약 20여개의 공신력 있는 외간물들을 인쇄하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은 고객이 의뢰한 인쇄물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 언제나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전화 : 02)2000-9761∼2    FAX : 02)2000-9729, 9749
상 담 : 전략사업부 부장  이석철 lsc6648@seoul.co.kr
전략사업부 차장  김태유 kty03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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